아빠는 며칠전에 일 짤리시고 집에 돈도 없고 좀 힘든 상황인데 우리언니가 평소에는 그냥그런데 가끔 이기적이고 지멋대로고 짜증날 때가 많아 지금 집에 돈이없는데 난 다음주에 당장 돈이 필요해 근데 내가 저금통에 이만원정도 모아놨는데 그게 월요일에 필요하단말이야 동전교환기가 근처에 농협밖에 없는데 농협이 집이랑 되게 가까워 그래서 어제 6교시여서 학교끝나고 바로 뛰어와서 집들리고 동전 바꾸러 갔는데 동전교환기는 3시반까지 밖에 안한대 근데 난 어제 4시 겨우겨우 안넘기고 농협간거란 말이야 수업 제일 일찍 끝나는게 6교시고 주말은 열지도않고 해서 방법이없어서 언니가 대학생이라서 금요일에 수업이 없어서 학교를 안가니까 언니한테 부탁을 했어 내가 부탁이있는데 내일 농협가서 동전만 좀 바꿔와주면안돼? 이랬는데 싫어 이래서 좀 바꿔주라 이랬는데 또 싫어 이래서 아제발 부탁이야 언니 이랬더니 또 싫어 이러는거야 내ㅏㄱ.맛있는거 사줄게 이런식으로 뭐 걸고 또 걸었는데도 계속 싫대 이빨 아프니까 말시키지 말래 근데 난 진짜 꼭 있어야된단말야 그래서 아진짜 제발 어려운거 아니잖아 뭐해주면 해줄거야? 이랬는데 고개만 도리도리 거리고 왜싫냐고 하니까 그냥 싫다그러고 농협이 집에서 2분도 안걸리는데 잠깐 갔다오는게 어려운거 아니니까 좀 해주면 안되냐고 했더니 또 싫대 그정도면 해줄수있는건데 가기 귀찮으니까 싫은거 아니야 난 그렇게 부탁했는데 그래서 너무 화났어 아 좀 해주면 안되냐고 이런식으로 따지고들었어 그랬더니 화내면서 싫대 그래서 아진짜 좀 해주면 안돼? 아 어려운거 아니잖아 이런식으로 했더니 또 싫대 그래서 엄마한테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한번만 들려서 해주면 안되냐고 부탁했는데 언니가 그거듣고 아 그냥 내가 해줄게!!!!!!!!!!!!! 이러는거야 내가 그렇게 부탁할때는 절대 안해주더니 엄마한테 부탁한다니까 해주는거잖아 너무 어이가없었어 내가 그렇게 계속 해달라했는데 안해주더니 그제서야 해준다는게 너무 화가났어 근데 해준다는데 거절은 못하겠어서 응. 이러고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넌 왜 강요를 하냐고 그러는거야 난 분명히 부탁했는데 처음부터 살살 부탁했고 안될거 아는데 계속 부탁하면 될수도 있으니까 난 부탁을 했어 분명히 강요 절대 안했어 근데 언니가 내가 처음부터 이쁘게 부탁 했으면 들어주려고 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누가봐도 난 살살 부탁했어 언니 나 이렇게 해주면안돼? 이런식으로 애교도 부려가면서 부탁했단말이야 강요는 이렇게 해. 이러는거고 근데 언니가 이건 부탁이 아니라 강요라면서 따지는거야 그걸 하나하나 따지고있는거야 부탁 뜻 모르녜 인터넷에 쳐보래 난 처음부터 분명히 부탁했다고 언니는 그냥 언니가 하기싫은데 얘가 계속 징징대니까 강요라고 생각한거 뿐이잖아 난 언니가 너무 싫었어 항상 지멋대로고 이기적이란말이야 아빠가 시킨 심부름도 맨날 내가했는데 엊그제는 너무 가기 힘들어서 언니가 좀 가주면 안되냐고 했다니 또 싫다하고 같이가자고 했더니 그것도 싫다하고 날 완전 심부름꾼으로 생각해 자기가 하고싶은건 다 하고 하기싫은건 안하고 너무 이기적이잖아 내가 그렇게까지 부탁했는데 아무이유없이 싫다고 한것도 짜증나고 난 부탁했는데 강요했다고 따지고 든것도 너무 짜증났어 지난번에도 나 공부 못하는데 진짜 노력해서 한문83점 맞았는데 난 진짜 잘본건데 내가 진짜 열심히한건데 언니는 뭐한거냐고 도서관가서 논거 아니냐고 그거만 공부한거 아니냐고 다른과목도 같이해야지 왜 그거만 하냐고 막 화내는거야 난그래도 나름 칭찬해 줄줄 알았는데 난 분명히 노력했단말이야 그때도 언니가 노력 뜻 모르면 인터넷에 쳐보라고 그랬어 진짜 언닌 아무것도 몰라 너무하지않아 진짜? 너무힘들어 매일 별것도 아닌문제로 싸우는것도 싫고 나혼자만 힘들어하고 속앓이 하는것도 싫고 엄마는 언니편만들고 언니는 아무것도 아니라는듯이 내기분도 생각 안해주고 태연한게 너무 싫어진짜 아까 안방에서 펑펑울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안방갈때 거의 울러가는거 같아 그 원인은 다 언니때문이고 아까 너무짜증나고 힘들고 괴로워서 울다가 서랍에 커터칼 있는데 그을까 옥상키 가지고 맘바뀌기전에 빨리 가서 뛰어내릴까 별생각을 다했어 지금 시간이 너무 늦어서 털어놓을 친구도없고 너무힘들어 진짜 지금은 울다가 너무 짜증나서 밖에 나와서 글쓰고있는데 난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되지? 싸운이유도 돈문제라는게 너무 싫어 다음주면 내 생일이라서 너무 기뻤는데 언니때문에 다 망쳤어 너무싫다 힘들어 나보다 너 힘든사람 많겠지만 지금은 내가 제일 힘들어 아침에 일어나서 또 학교가는것도 너무 싫다 이러고살기싫다 죽고싶다 진짜 언니를 어떻게 해야할까 조언좀
얘들아 진짜 나 너무힘들어
아빠는 며칠전에 일 짤리시고 집에 돈도 없고 좀 힘든 상황인데 우리언니가 평소에는 그냥그런데 가끔 이기적이고 지멋대로고 짜증날 때가 많아 지금 집에 돈이없는데 난 다음주에 당장 돈이 필요해 근데 내가 저금통에 이만원정도 모아놨는데 그게 월요일에 필요하단말이야 동전교환기가 근처에 농협밖에 없는데 농협이 집이랑 되게 가까워 그래서 어제 6교시여서 학교끝나고 바로 뛰어와서 집들리고 동전 바꾸러 갔는데 동전교환기는 3시반까지 밖에 안한대 근데 난 어제 4시 겨우겨우 안넘기고 농협간거란 말이야 수업 제일 일찍 끝나는게 6교시고 주말은 열지도않고 해서 방법이없어서 언니가 대학생이라서 금요일에 수업이 없어서 학교를 안가니까 언니한테 부탁을 했어 내가 부탁이있는데 내일 농협가서 동전만 좀 바꿔와주면안돼? 이랬는데 싫어 이래서 좀 바꿔주라 이랬는데 또 싫어 이래서 아제발 부탁이야 언니 이랬더니 또 싫어 이러는거야 내ㅏㄱ.맛있는거 사줄게 이런식으로 뭐 걸고 또 걸었는데도 계속 싫대 이빨 아프니까 말시키지 말래 근데 난 진짜 꼭 있어야된단말야 그래서 아진짜 제발 어려운거 아니잖아 뭐해주면 해줄거야? 이랬는데 고개만 도리도리 거리고 왜싫냐고 하니까 그냥 싫다그러고 농협이 집에서 2분도 안걸리는데 잠깐 갔다오는게 어려운거 아니니까 좀 해주면 안되냐고 했더니 또 싫대 그정도면 해줄수있는건데 가기 귀찮으니까 싫은거 아니야 난 그렇게 부탁했는데 그래서 너무 화났어 아 좀 해주면 안되냐고 이런식으로 따지고들었어 그랬더니 화내면서 싫대 그래서 아진짜 좀 해주면 안돼? 아 어려운거 아니잖아 이런식으로 했더니 또 싫대 그래서 엄마한테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한번만 들려서 해주면 안되냐고 부탁했는데 언니가 그거듣고 아 그냥 내가 해줄게!!!!!!!!!!!!! 이러는거야 내가 그렇게 부탁할때는 절대 안해주더니 엄마한테 부탁한다니까 해주는거잖아 너무 어이가없었어 내가 그렇게 계속 해달라했는데 안해주더니 그제서야 해준다는게 너무 화가났어 근데 해준다는데 거절은 못하겠어서 응. 이러고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넌 왜 강요를 하냐고 그러는거야 난 분명히 부탁했는데 처음부터 살살 부탁했고 안될거 아는데 계속 부탁하면 될수도 있으니까 난 부탁을 했어 분명히 강요 절대 안했어 근데 언니가 내가 처음부터 이쁘게 부탁 했으면 들어주려고 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누가봐도 난 살살 부탁했어 언니 나 이렇게 해주면안돼? 이런식으로 애교도 부려가면서 부탁했단말이야 강요는 이렇게 해. 이러는거고 근데 언니가 이건 부탁이 아니라 강요라면서 따지는거야 그걸 하나하나 따지고있는거야 부탁 뜻 모르녜 인터넷에 쳐보래 난 처음부터 분명히 부탁했다고 언니는 그냥 언니가 하기싫은데 얘가 계속 징징대니까 강요라고 생각한거 뿐이잖아 난 언니가 너무 싫었어 항상 지멋대로고 이기적이란말이야 아빠가 시킨 심부름도 맨날 내가했는데 엊그제는 너무 가기 힘들어서 언니가 좀 가주면 안되냐고 했다니 또 싫다하고 같이가자고 했더니 그것도 싫다하고 날 완전 심부름꾼으로 생각해 자기가 하고싶은건 다 하고 하기싫은건 안하고 너무 이기적이잖아 내가 그렇게까지 부탁했는데 아무이유없이 싫다고 한것도 짜증나고 난 부탁했는데 강요했다고 따지고 든것도 너무 짜증났어 지난번에도 나 공부 못하는데 진짜 노력해서 한문83점 맞았는데 난 진짜 잘본건데 내가 진짜 열심히한건데 언니는 뭐한거냐고 도서관가서 논거 아니냐고 그거만 공부한거 아니냐고 다른과목도 같이해야지 왜 그거만 하냐고 막 화내는거야 난그래도 나름 칭찬해 줄줄 알았는데 난 분명히 노력했단말이야 그때도 언니가 노력 뜻 모르면 인터넷에 쳐보라고 그랬어 진짜 언닌 아무것도 몰라 너무하지않아 진짜? 너무힘들어 매일 별것도 아닌문제로 싸우는것도 싫고 나혼자만 힘들어하고 속앓이 하는것도 싫고 엄마는 언니편만들고 언니는 아무것도 아니라는듯이 내기분도 생각 안해주고 태연한게 너무 싫어진짜 아까 안방에서 펑펑울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안방갈때 거의 울러가는거 같아 그 원인은 다 언니때문이고 아까 너무짜증나고 힘들고 괴로워서 울다가 서랍에 커터칼 있는데 그을까 옥상키 가지고 맘바뀌기전에 빨리 가서 뛰어내릴까 별생각을 다했어 지금 시간이 너무 늦어서 털어놓을 친구도없고 너무힘들어 진짜 지금은 울다가 너무 짜증나서 밖에 나와서 글쓰고있는데 난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되지? 싸운이유도 돈문제라는게 너무 싫어 다음주면 내 생일이라서 너무 기뻤는데 언니때문에 다 망쳤어 너무싫다 힘들어 나보다 너 힘든사람 많겠지만 지금은 내가 제일 힘들어 아침에 일어나서 또 학교가는것도 너무 싫다 이러고살기싫다 죽고싶다 진짜 언니를 어떻게 해야할까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