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산 사진기의 메뉴얼을 아직 읽지도못한채 일단 사진기에 익숙해지려고 사진기를둘러메고 출사를 나갔습니다..셧터소리와 뷰파인더에 맺히는 화면에익숙해지려면 무조건 찍어야 합니다.문제는 임시 4기가의 CF 메모리인지라얼마 찍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똑딱이로는 하루에 수백장씩 찍는데이 사진기로는 100장 겨우 찍게됩니다..오늘은 전량 새로 구입한 사진기로 찍은건데노출과 조리개등 전혀 신경 안쓰고 무조건찍기만 했습니다..화면 사이즈가 다르다보니, 아직 눈에 익으려면하염없이 찍어야 할 것 같습니다.옛날 무전기 같은 셀폰만큼이나 무겁고 중후한사진기인지라 부담은 몇배 되네요..그럼 출발 합니다.아..아...사진기 테스트중입니다. .주변 입자가 부서지는 현상이 달라진 사진기의 차이입니다..뭉개지는 현상과 산의 경계선이 살아나네요.나중에 조리개와 노출을 적절히 조절하면 전체적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아,,그러고보니 아직 UV 렌즈를 끼지 않았네요.해를 마주보고 찍었는데 역광치고는 아주 굿입니다.전혀 역광에 대한 조절을 하지않고 찍은 사진입니다..원근감과 깊이가 느껴집니다..사진기가 무거워 그냥 들고 찍는게 부담이 가네요.무조건 삼각대를 설치하고 찍어야 할 것 같습니다..단순한 평면으로 나타나지않아 심도가 있어보입니다..나중에 액자에 넣을 사진으로 크게 확대했을때 입자가 부서지지 않고원형 그대로 나타날 것 같습니다..장난감을 새로 받아든 아이처럼 오늘은 정말 신이 납니다..철새 도래지역을 찾아 카메라 테스트를 했습니다.다시 자리를 이동하기로 했습니다.햇살이 있어야 제대로 테스트를 할텐데 햇님이 질투를 하는지영 나타나질 않네요. .살얼음이 얼어가는 계곡에는 가자미 얼음조각이 길을 떠나갑니다..얼음 징검다리를 건너가 볼까요?.도도하게 흐르던 그 계곡 물은 이제 바닥을 보이며 얼어가고있습니다..눈의 색이 나름 제대로 살아나네요..산의 정상이 가까울수록 녹지않은 눈들이 주변에 가득합니다..바람이 여기는 쌀쌀하네요.손이 시렵네요..제법 싸늘한 날씨임에도 많은이들이 이곳을 찾네요.전체적으로 촛점 포커스가 제대로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저 멀리 설산이 정말 멋있는데 아쉽게도 당겨서 찍지를 못했네요.아쉽습니다..야간 샷도 점검차원에서 다운타운 길거리로 나왔습니다..역시, 똑딱이와는 완전히 다르네요.실내 사진 찍을일이 많았는데 이제 한숨 놓게 되었습니다.하루종일 사진기 테스트 하느라고 밥도 먹지 못하고 돌아다녔습니다..밥을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르네요..ㅎㅎ
알래스카 " 아 ...아...마이크 시험중 "
새로 산 사진기의 메뉴얼을 아직 읽지도
못한채 일단 사진기에 익숙해지려고 사진기를
둘러메고 출사를 나갔습니다.
.
셧터소리와 뷰파인더에 맺히는 화면에
익숙해지려면 무조건 찍어야 합니다.
문제는 임시 4기가의 CF 메모리인지라
얼마 찍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
똑딱이로는 하루에 수백장씩 찍는데
이 사진기로는 100장 겨우 찍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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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전량 새로 구입한 사진기로 찍은건데
노출과 조리개등 전혀 신경 안쓰고 무조건
찍기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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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사이즈가 다르다보니, 아직 눈에 익으려면
하염없이 찍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옛날 무전기 같은 셀폰만큼이나 무겁고 중후한
사진기인지라 부담은 몇배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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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출발 합니다.
아..아...사진기 테스트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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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입자가 부서지는 현상이 달라진 사진기의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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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개지는 현상과 산의 경계선이 살아나네요.
나중에 조리개와 노출을 적절히 조절하면 전체적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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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러고보니 아직 UV 렌즈를 끼지 않았네요.
해를 마주보고 찍었는데 역광치고는 아주 굿입니다.
전혀 역광에 대한 조절을 하지않고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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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근감과 깊이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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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가 무거워 그냥 들고 찍는게 부담이 가네요.
무조건 삼각대를 설치하고 찍어야 할 것 같습니다.
.
단순한 평면으로 나타나지않아 심도가 있어보입니다.
.
나중에 액자에 넣을 사진으로 크게 확대했을때 입자가 부서지지 않고
원형 그대로 나타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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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을 새로 받아든 아이처럼 오늘은 정말 신이 납니다.
.
철새 도래지역을 찾아 카메라 테스트를 했습니다.
다시 자리를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햇살이 있어야 제대로 테스트를 할텐데 햇님이 질투를 하는지
영 나타나질 않네요.
.
살얼음이 얼어가는 계곡에는 가자미 얼음조각이
길을 떠나갑니다.
.
얼음 징검다리를 건너가 볼까요?
.
도도하게 흐르던 그 계곡 물은 이제 바닥을 보이며 얼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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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색이 나름 제대로 살아나네요.
.
산의 정상이 가까울수록 녹지않은 눈들이 주변에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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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여기는 쌀쌀하네요.
손이 시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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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싸늘한 날씨임에도 많은이들이 이곳을 찾네요.
전체적으로 촛점 포커스가 제대로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
저 멀리 설산이 정말 멋있는데 아쉽게도 당겨서 찍지를 못했네요.
아쉽습니다.
.
야간 샷도 점검차원에서 다운타운 길거리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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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똑딱이와는 완전히 다르네요.
실내 사진 찍을일이 많았는데 이제 한숨 놓게 되었습니다.
하루종일 사진기 테스트 하느라고 밥도 먹지 못하고
돌아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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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