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하는 음식들

262016.11.04
조회56,140
추가)
댓글들 읽어봤습니다
평범한 요리인데
맛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들 읽으면서 국 쏟아질것같단 댓글보고
사진을 다시보니 진짜 쏟아질것같아
폰을 돌려서 봤네요 ㅋㅋㅋㅋ

(네이트 운영진분들
네이트판 모바일로 사진 올릴때
사진 돌릴수있게 해주세요
국이 쏟아질것같대요 ㅠㅠ 웃픕니다!)






안녕하세요 26주부에요(꾸벅)
이 새벽에 배는 고픈데
잠은 안오고 ㅠㅠ..
음식사진을 보니 꽤 여러가지 음식을
하긴 했었더라구요 ㅋㅋㅋ

중간중간 위아래가
바뀐 사진들이 있어요
폰을 돌려보심 그나마
먹을만하게 보인답니다:)

시작↓



반찬하기 귀찮아서 비빔밥을 하려다가
반찬만드는것보다 손이 많이갔던 비빔밥이에요



홈쇼핑에서 활전복 샀는데 삼계탕해먹고
죽 쒀먹고 그래도 남아 초무침 했던 기억이 나요



응팔 보던시기에 꼬막 했다가
덕선엄마냐는 소리 꽤 들었던 꼬막요리에요 ㅋ




시골에서 친척분이 쪽파와 대파를
박스안에 꽉꽉채워 보내주셔서 울며 까고
절이고 무쳤던 눈물의 파김치에요



분명 각각 재료들을 무치고 볶고 삶고 할땐
많은양이 아니었는데 한곳에 모아 볶으니
양이... 어마무시했던 잡채입니다




이건 얼마전에 남편님이 변비끼가 있어
만든 고구마맛탕인데 남편님은 안드시고
아들이랑 저만 2틀만에 다 먹어치웠네요




돼지고기고추장볶음(제육볶음)이에요
왜 사진이 돌아가서 올려지는지는 의문..




한동안 김치 안 담그고 사다 먹는데
양은 너무 적고 값은 비싸서 며칠전
귀찮아도 담그자하고 배추 7통 절여다
김치 담궈버렸네요
(얘도 사진이 뒤집어져있군요 -,.-)




이건 알감자조림 입니다




감자탕이 먹고싶어서 한번 도전해볼겸
레시피 참고해서 만들었는데 의외로
맛도있고 괜찮더라구요
(하지만 사먹는 비용이 만드는것보다 저렴해서
그냥 사먹어야지 싶네요 )



크림스파게티는 만들기도 쉽고
간편한데 자주 해먹게되진 않네요
(느끼한걸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듯해요)



마지막!
한국인은 역시 밥이죠
김치찌개 도라지오이무침
멸치볶음 콩나물무침이 있다면
밥 두공기이상 먹을수 있어요!!(^o^)b
(너만은 제대로 사진이 올라갔어야했는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