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푸들여아 엄마아빠 입니다. 애기 없는 신혼인데 큰딸이라 생각하며 키우고 있어요. 처음 애기를 입양하고 강아지랑 한침대에서 자면 안된다고 해서 따로 자기를
시도 했으나 자꾸 낑낑대길래 안스러워서 애기 편하게
자고싶은대로 냅뒀어요. 등 에 기대서 자거나 발 밑 에서 자거나 그러죠. 이제는 저도 익숙해 졌습니다. 얼마전 애기 쿠션 방석겸 집을 거실 소파 위에 올려두었어요. 그전까지는 그 방석이 늘 제 방 침대옆에 있었고요.
그 날 이후로 애기가 잘 때 거실 자기 방석에서만 자네요. 전 또 방석위치 바꿔서 삐진줄알고 안아서 데리고 들어와서 같이 잤어요. 그런데 그 다음날 부터는 데리고 들어와도 다시 제 방석으로 가서 잡니다. 적응이 되서인지 제가 다 어색한데..우리 애기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
방석에는 애기 크기의 강아지 인형 1마리와 더 큰 강아지 인형 1마리 같이 넣어두었어요. 제가 방석 엎으로 다가가면 인형 친구들 지키는 시늉하고요..
다른특이사항은 없어요~
늘 제옆에서 자던 강아지가 혼자 자요..
시도 했으나 자꾸 낑낑대길래 안스러워서 애기 편하게
자고싶은대로 냅뒀어요. 등 에 기대서 자거나 발 밑 에서 자거나 그러죠. 이제는 저도 익숙해 졌습니다. 얼마전 애기 쿠션 방석겸 집을 거실 소파 위에 올려두었어요. 그전까지는 그 방석이 늘 제 방 침대옆에 있었고요.
그 날 이후로 애기가 잘 때 거실 자기 방석에서만 자네요. 전 또 방석위치 바꿔서 삐진줄알고 안아서 데리고 들어와서 같이 잤어요. 그런데 그 다음날 부터는 데리고 들어와도 다시 제 방석으로 가서 잡니다. 적응이 되서인지 제가 다 어색한데..우리 애기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
방석에는 애기 크기의 강아지 인형 1마리와 더 큰 강아지 인형 1마리 같이 넣어두었어요. 제가 방석 엎으로 다가가면 인형 친구들 지키는 시늉하고요..
다른특이사항은 없어요~
댓글 부탁 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