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2주일전쯤 한 남자애에게 고백받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가장친한친구인 a에게 말했죠
a는 저랑 다른반입니다
그리고 저랑 같은반 친구 6명이서 지냅니다
제가 사귀는게 티가났는지 모르겠지만 저에게 사귀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저는 아니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때 거짓말을 해버려서 돌이킬 수 없게된거죠
아무튼 그때 이후로 살짝 서먹해진것 같아 6명중 가장 친한친구에게 털어놓았습니다 톡으로 말이죠
그랬더니 그친구가 편만드냐면서 화를내더라구요
그때 이후로 갑자기 늘 같이다녔던 6명아이들이 모두 저를 쌩깝니다 2명씩 짝지으라 했을때 저희는 늘 같이 했는데 구 이후로 저를 아예 노골적으로 씹더라구요
저는 6명아이들과 다같이 얘기 해봤었습니다
그렇지만 잘 해결되지 않았고 저는 결국 편지까지 쓰게되었습니다
편지를 받았으면 당연히 저를 불러서 얘기할 줄 알았죠
그런데 받고나서 아무말도 없었습니다
저는 이미 거짓말하고 말 안한거에 사과했고 이미 할만큼 다했다고 생각해서 그냥 다른 홀수애들한테 꼽사리껴서 갈 생각입니다
그런데 체육시간에 조별로 춤추는게 있는데 저한테 가장 화난 2명과 나머지 여자 한명 또 남자 4명 그리고 저
이렇게 합니다
내일 아침 10시까지 나오라는 말을 저한테 직접안전달하고 다른 남자애들 통해서 들었네요ㅋㅌㅋ
공 과 사는 구분해야되는거 아닙니까? ㅋㅌㅋㅋㅋ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잘못한부분이 뭔지 알고 사과까지 했는데도 안받아주면 저도 어쩔 수 없겠죠???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내일 너무 어색할까봐 걱정됩니다ㅠㅠㅠ
친구한테 사귀는거 말 안해서 왕따당하는중
저는 2주일전쯤 한 남자애에게 고백받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가장친한친구인 a에게 말했죠
a는 저랑 다른반입니다
그리고 저랑 같은반 친구 6명이서 지냅니다
제가 사귀는게 티가났는지 모르겠지만 저에게 사귀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저는 아니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때 거짓말을 해버려서 돌이킬 수 없게된거죠
아무튼 그때 이후로 살짝 서먹해진것 같아 6명중 가장 친한친구에게 털어놓았습니다 톡으로 말이죠
그랬더니 그친구가 편만드냐면서 화를내더라구요
그때 이후로 갑자기 늘 같이다녔던 6명아이들이 모두 저를 쌩깝니다 2명씩 짝지으라 했을때 저희는 늘 같이 했는데 구 이후로 저를 아예 노골적으로 씹더라구요
저는 6명아이들과 다같이 얘기 해봤었습니다
그렇지만 잘 해결되지 않았고 저는 결국 편지까지 쓰게되었습니다
편지를 받았으면 당연히 저를 불러서 얘기할 줄 알았죠
그런데 받고나서 아무말도 없었습니다
저는 이미 거짓말하고 말 안한거에 사과했고 이미 할만큼 다했다고 생각해서 그냥 다른 홀수애들한테 꼽사리껴서 갈 생각입니다
그런데 체육시간에 조별로 춤추는게 있는데 저한테 가장 화난 2명과 나머지 여자 한명 또 남자 4명 그리고 저
이렇게 합니다
내일 아침 10시까지 나오라는 말을 저한테 직접안전달하고 다른 남자애들 통해서 들었네요ㅋㅌㅋ
공 과 사는 구분해야되는거 아닙니까? ㅋㅌㅋㅋㅋ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잘못한부분이 뭔지 알고 사과까지 했는데도 안받아주면 저도 어쩔 수 없겠죠???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내일 너무 어색할까봐 걱정됩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