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하고 꾸며서 말하고 좋은 모습만 보이려 하고 상대가 떠나려 하면 불안해 하고 또한 상대를 못믿 고 결국 다 열등감이 심해서 유년시절이든 언제든 상처때문에 트라우마가 되어서 좋은모습만 보이려 고 강박감에 시달리다보니 이미지 가식이 생기지 사회생활에서는 크게 문제가 안되겠지만 이성관계에서 꼭 문제가 생기던데 집착하고 열등감을 포장하다보니 뽕이들어가고 자기가 원하는대로 안되면 직성이 안풀리고 열등감 없는 사람은 진솔하고 으음.. 여유롭고 신경을 그다지 많이 안써 그냥 흘러가는데로 오는데로 차분해 여유롭고 아 그리고 이걸 적는 이유는 알려줘도 그걸 실제로 내면에서 바꿀려면 하루 아침에 절대 못바꾸는거 알거든 아무리 그런척 해봐야 어느정도 사람만나본 사람은 다아는거니까~ 2
자기 자신에게 자신이 없으니
포장하고 꾸며서 말하고 좋은 모습만 보이려 하고 상대가 떠나려 하면 불안해 하고 또한 상대를 못믿
고 결국 다 열등감이 심해서 유년시절이든 언제든 상처때문에 트라우마가 되어서 좋은모습만 보이려
고 강박감에 시달리다보니 이미지 가식이 생기지 사회생활에서는 크게 문제가 안되겠지만
이성관계에서 꼭 문제가 생기던데 집착하고 열등감을 포장하다보니 뽕이들어가고 자기가 원하는대로
안되면 직성이 안풀리고 열등감 없는 사람은 진솔하고 으음.. 여유롭고 신경을 그다지 많이 안써
그냥 흘러가는데로 오는데로 차분해 여유롭고 아 그리고 이걸 적는 이유는 알려줘도
그걸 실제로 내면에서 바꿀려면 하루 아침에 절대 못바꾸는거 알거든 아무리 그런척 해봐야
어느정도 사람만나본 사람은 다아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