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화 '시소' VIP시사회에 홀로 나타난 조이
그리고 새벽 1시가 넘은 늦은 시각에 글이 하나 올라옴
매번 느끼는거지만 조이는 진짜 말도 잘하고 글도 잘씀
이건 작년에 조이가 공홈에다가 쓴 모모 독후감
솔직히 난 이거보고 입덕해서..
많은걸 깨닫게 해준 글이기도 하고 그냥 많은 사람들이 봤음 해서 가져와봤음ㅎaㅎ
솔직히 판에서 하도 찬양한다고 해서 ㅂㄹ라는 사람도 많고 정신병자같은 악플러가 계속 물 흐리길래
조이가 이렇게 괜찮은 애다 라는걸 말해주고 싶었던게 내가 이 글을 쓴 이유임
결론은.. 그냥 조이 정말 괜찮은 애라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