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부터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요즘 계속 드는 생각이잠들면 별로 깨고싶지않고 내가 왜사는지 모르겠어요 잠들기도 쉽지않고 아침에 8시나 다 되어서 잠들어요근데 오래 자지도 못하고 잠들면 한시간 간격으로 깨고 하루종일 무기력해요두달전에 일도 그만뒀고요 그전에는 수면은 문제없었고사람만나는게 싫고 그냥 내가싫고 일하는게 싫고 모든게 다싫고 사람들이 다 가식적이고 거짓말하는 것 같고 진심없이 가면쓴것같고나한테 잘해주는것도 나와함께 일하는 특정인물과 친하게 지내기위해서라고 생각이들고그리고 친구나 누가 집에와서 옆에서 자고있으면이사람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괜히 걱정되고 불안해요 제가 감정기복이 심하다고 하는데 제가 스스로 컨트롤을 못하니내 감정에 내가 지쳐서 감당을 못하겠다는 생각이 자꾸들고가만히 있다가 밤이고 낮이고 엄청 울어요 한시간두시간 울다가 지치고 그전에는 사람만나는것도 일하는것도 언젠가 다 날 떠나고 사라질거라고 생각되서우울해졌거든요 뭐 하다가 뜬금없이 우울해진건 약 1년전인데 일상생활 불가능정도는 아니였는데그냥 한달에 한번 꼭 히스테리 부리듯이 예민해지고 짜증나지고 주변사람들이 불편해하고 제 스스로가 사람만나는것도 일하는것도 싫어져서 다 그만둬버리니까 나한테 진것같아서 자괴감이 들어요도대체 어떻게 살아야할지도 모르겠고 말하는것도 싫어요내가 무슨 얘기하면 상대방이 한심하게 생각하는것같아요 사람들은 내가 뭘 하든 가만히 있어도 다 저는 항상 기분나빠하고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회사에서 어떤분은 3개월동안 저한테 무슨 안좋은일있냐고 기분나쁜일있는지매일 인사처럼 물어봤어요 그래서 저는 그게싫다고 상사에게 얘기했더니내표정이 안좋아서 걱정해서 물어보는건데 그걸기분나빠하냐며 되려 뭐라고하시는데저는 그게 또 서운해서 한동안 집에서 내가뭘그렇게 잘못했느냐에 대해서 한두시간 울고 무슨 말도제대로못하고 일도제대로못하고 그래서 왜사는지 모르겠고요즘에는 가정교육을 잘못받은것같다고 내가 잘못태어난것같다는생각이들어요집안사람들이 다 정상은 아닌것같고 세상 사람들 다 멀쩡한데 나만 이상한 것같아요 고등학교 졸업하고까지만 해도 하고싶은것도 많고 이것저것 배우기좋아하고혼나도 아 네죄송합니다 ~ 이러고 넘기곤했는데 그냥 욱 하다가도 좀있으면 괜찮아지고요즘엔 하고싶은것도 없고 배우는것도 싫고 아무것도하기싫고그냥 세상살기가 싫고 그만살고싶어요 혼나도 억울하다고 먼저 생각해요난 열심히했는데 제대로안되는걸 나보고 어떡하라는건가 그럼 어떻게 하라고 얘기해주지그런것도 안알려주면서 왜 나한테만 뭐라고해 다른사람들은 괜찮은데 왜 나만문제야 이러면서 왜 나혼자 이런생각들을 갖는건지 그게 아닐수도있는데 하면서혼자 후회하고 나중에가서 잘못했다고 말하면서도 내가싫고 역시나 잘못살고있는것같다고집에가선 한시간 두시간 울고 일 그만두고는 한달 동안은 집에서 안나오고 사람도 안만나고하루도빠짐없이 10분이고 한시간이고 울고 우울해지고 아무것도하기싫고그냥 개들 밥주는것만 하더니 계속 설사하고 뭐 먹으면 배아프고 병원갔더니 원인도모른대고 속쓰려서 알마겔이랑 진통제처방해서 일주일 먹었더니 배아픈건 나아졌는데그냥 여전히 무기력하고 아무것도하기싫고 이제그만살고싶고 가정교육 잘못받은것같고나만 온전하지못한것같고 내가 문제가 많은데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고
내가 병원갈정도인가?
잠들기도 쉽지않고 아침에 8시나 다 되어서 잠들어요근데 오래 자지도 못하고 잠들면 한시간 간격으로 깨고 하루종일 무기력해요두달전에 일도 그만뒀고요 그전에는 수면은 문제없었고사람만나는게 싫고 그냥 내가싫고 일하는게 싫고 모든게 다싫고
사람들이 다 가식적이고 거짓말하는 것 같고 진심없이 가면쓴것같고나한테 잘해주는것도 나와함께 일하는 특정인물과 친하게 지내기위해서라고 생각이들고그리고 친구나 누가 집에와서 옆에서 자고있으면이사람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괜히 걱정되고 불안해요
제가 감정기복이 심하다고 하는데 제가 스스로 컨트롤을 못하니내 감정에 내가 지쳐서 감당을 못하겠다는 생각이 자꾸들고가만히 있다가 밤이고 낮이고 엄청 울어요 한시간두시간 울다가 지치고
그전에는 사람만나는것도 일하는것도 언젠가 다 날 떠나고 사라질거라고 생각되서우울해졌거든요 뭐 하다가 뜬금없이 우울해진건 약 1년전인데 일상생활 불가능정도는 아니였는데그냥 한달에 한번 꼭 히스테리 부리듯이 예민해지고 짜증나지고 주변사람들이 불편해하고
제 스스로가 사람만나는것도 일하는것도 싫어져서 다 그만둬버리니까 나한테 진것같아서 자괴감이 들어요도대체 어떻게 살아야할지도 모르겠고 말하는것도 싫어요내가 무슨 얘기하면 상대방이 한심하게 생각하는것같아요
사람들은 내가 뭘 하든 가만히 있어도 다 저는 항상 기분나빠하고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회사에서 어떤분은 3개월동안 저한테 무슨 안좋은일있냐고 기분나쁜일있는지매일 인사처럼 물어봤어요 그래서 저는 그게싫다고 상사에게 얘기했더니내표정이 안좋아서 걱정해서 물어보는건데 그걸기분나빠하냐며 되려 뭐라고하시는데저는 그게 또 서운해서 한동안 집에서 내가뭘그렇게 잘못했느냐에 대해서 한두시간 울고
무슨 말도제대로못하고 일도제대로못하고 그래서 왜사는지 모르겠고요즘에는 가정교육을 잘못받은것같다고 내가 잘못태어난것같다는생각이들어요집안사람들이 다 정상은 아닌것같고 세상 사람들 다 멀쩡한데 나만 이상한 것같아요
고등학교 졸업하고까지만 해도 하고싶은것도 많고 이것저것 배우기좋아하고혼나도 아 네죄송합니다 ~ 이러고 넘기곤했는데 그냥 욱 하다가도 좀있으면 괜찮아지고요즘엔 하고싶은것도 없고 배우는것도 싫고 아무것도하기싫고그냥 세상살기가 싫고 그만살고싶어요 혼나도 억울하다고 먼저 생각해요난 열심히했는데 제대로안되는걸 나보고 어떡하라는건가 그럼 어떻게 하라고 얘기해주지그런것도 안알려주면서 왜 나한테만 뭐라고해 다른사람들은 괜찮은데 왜 나만문제야
이러면서 왜 나혼자 이런생각들을 갖는건지 그게 아닐수도있는데 하면서혼자 후회하고 나중에가서 잘못했다고 말하면서도 내가싫고 역시나 잘못살고있는것같다고집에가선 한시간 두시간 울고
일 그만두고는 한달 동안은 집에서 안나오고 사람도 안만나고하루도빠짐없이 10분이고 한시간이고 울고 우울해지고 아무것도하기싫고그냥 개들 밥주는것만 하더니 계속 설사하고 뭐 먹으면 배아프고 병원갔더니 원인도모른대고
속쓰려서 알마겔이랑 진통제처방해서 일주일 먹었더니 배아픈건 나아졌는데그냥 여전히 무기력하고 아무것도하기싫고 이제그만살고싶고 가정교육 잘못받은것같고나만 온전하지못한것같고 내가 문제가 많은데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