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16년 10.1 일부터 11.04일까지
평일 목,금,토 이렇게 연속3번씩 매주 부평 x밤2를 갔습니다. 가서 춤도추고 제가 직접 발로 뛰면서 헌팅도하고 웨이터들한테 팁도 주면서 부킹도 3~4번씩했습니다.
결론은, 여자들 합석도 잘 안하고 번호도 잘 안알려주고 그러드라구요. 어떤 여자는 제가 가서 번호물어보거나 같이 놀자고 하면 그냥 싫다, 이런거 싫어한다, 남친있다 등등 별별 핑계대면서 다 거절하더라구요.(물론 잘되서 재밌게 놀고 연락도 잘하면서 오랫동안 만난적도 있습니다. 한 몇년전엔 그랬었어요.)
심지어 다른 잘생긴 남자들이 가서 헌팅시도해도 다 까이고 ㅋㅋ 좀 이해가 안갔어요. 그냥 가치 재밌게 놀고 서로 얘기해보고 괜찮으면 오래만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이게 남자인저로서는 여자들이 그런 행동을하는 심리가 1. 사고방식의 문제: 헌팅하는 남자들중에서도 괜찮은 남자가 분명히 있을텐데 아예 그런생각조차 하지않는다.
2. 성향의문제: 보수적이다. 근데 이건 옷입는 스타일보면 말도 안되는 이야기같습니다.
3. 그냥 헌팅자체가 싫거나, 남자를 못믿는다.
4. 궂이 헌팅을 해가며 남자를 만날 이유가없다. 아무리 괜찮은 남자라도. 혹은 자기자신이 쉬운여자라 생각될까봐.
5. 직장, 지인등을 통해 만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근데 이것도 말이 좀 우스운게, 예를들어 교회나 직장같은데서 아는사람에게 소개를 받은남자나 헌팅술집같은데서 만난남자나 어차피 남자로서 근본은 똑같다고 봅니다. 즉 그 남자들의 가치는 둘다 동등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남자는 자기자신에게 그만큼 자신감과 믿음이있기에 헌팅과같은 자신감있는 행동이 나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런 이유로 여자들이 부킹 및 헌팅하는 감주에 와서 남자들의 대시를 어느정도 받은경우 대부분 거절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자기들도 놀러 온거 아닌가요? 옷도 이쁘게 입고왔으면 가치 재밌게 놀고 얘기해보면 어떤사람인지 믿을만한 사람인지 대충 파악도되고 할텐데 왜 남자들이랑 잘 안노는지 모르겠네요. 거기다 술만먹고 도망가는 먹튀녀들도 많더라구요 ㅋㅋ 불쌍하더라구요ㅎ
아무튼 저의 가치관은 "사람은 남자든 여자든 만난장소 보다는 그 사람의 근본과 성실성 진실성 이런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쁜여자랑 만나면 남자는 바람도안피고 잘 사귈텐데 참 어렵네요 ㅎㅎ 헌팅이 나쁜게 아니고 그저 이성을만나는 여러 방법들중 하나일 뿐인데 언제부터 이게 나쁜의도로 접근하는것이라는 말도안되는 사고방식이 판을 치기시작했는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저는 천안과 대전에서 대학교를 다닐때 만난 여성들 전부 헌팅으로 만났습니다. 물론 과씨씨도 해봤는데 성격차이로 금방헤어졌구요. 헌팅으로 만난 여성과 교제 기간은 1년, 6개월, 2년이였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1명은 심하게 싸워서(1년) 1명은 집착이 너무심해서(6개월) 1명은 제가 취직해서 거리가 멀어지다보니 해어지게 되었습니다.
자 이런 현상이 과연 지인을통한 소개팅으로 만났다면 안일어 났을까요? 평생 만나고 결혼까지 갔을까요? 소개팅으로 만난 사람과? ㅋㅋ 제 생각엔 거기서 거기고 결국 다 똑같단 겁니다. 결국 어떻게 만났느냐보다, 어떤 사람과 만나느냐가 중요한것이죠.
여러분들은 헌팅으로 만난 이성과 진지하게 오래만나는것 어떻게 생각하나요? 그 이성이 사회적으로 아무문제 없고 성실하고유쾌하며 노는걸 좀 좋아하는 성향을 가진 사람이라 했을때 전 아주 좋다고 보는데ㅎㅎ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아 그리고 확실히 인천이 다른지역보다 여자애들이 헌팅을 안하더라구요. 그 이유나 좀 알고싶습니다. 서울 홍대, 강남 이나 안산 천안 대전쪽으로만 가도 헌팅 진짜 잘됩니다.
인천은 분위기가 남자 따로 여자따로 노는 분위기인데
다른지역가면 다가치 노는 분위기 입니다. 제가 대전과 천안에 있었을때 여자애들이 먼저 저한테와서 가치 놀자고 한적이 아주 많았습니다. 근데 인천은 완전 글러먹었더라구요 ㅋㅋ
헌팅해서 오래 진지하게 만나는거 어떤가요?
차도 물론있구요.
외모도 키가좀 작을뿐이지 (173) 어디가서 잘생겼단 소리 많이 듣는편입니다.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일본혼혈배우 닮았단 소리많이들음. ex오다기리죠, 금성무)
물론 인천에는 저보다 키크고 잘생기고 옷도 잘입는 분들 많습니다. 여자도 이쁜여자 많구요.
제가 2016년 10.1 일부터 11.04일까지
평일 목,금,토 이렇게 연속3번씩 매주 부평 x밤2를 갔습니다. 가서 춤도추고 제가 직접 발로 뛰면서 헌팅도하고 웨이터들한테 팁도 주면서 부킹도 3~4번씩했습니다.
결론은, 여자들 합석도 잘 안하고 번호도 잘 안알려주고 그러드라구요. 어떤 여자는 제가 가서 번호물어보거나 같이 놀자고 하면 그냥 싫다, 이런거 싫어한다, 남친있다 등등 별별 핑계대면서 다 거절하더라구요.(물론 잘되서 재밌게 놀고 연락도 잘하면서 오랫동안 만난적도 있습니다. 한 몇년전엔 그랬었어요.)
심지어 다른 잘생긴 남자들이 가서 헌팅시도해도 다 까이고 ㅋㅋ 좀 이해가 안갔어요. 그냥 가치 재밌게 놀고 서로 얘기해보고 괜찮으면 오래만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이게 남자인저로서는 여자들이 그런 행동을하는 심리가 1. 사고방식의 문제: 헌팅하는 남자들중에서도 괜찮은 남자가 분명히 있을텐데 아예 그런생각조차 하지않는다.
2. 성향의문제: 보수적이다. 근데 이건 옷입는 스타일보면 말도 안되는 이야기같습니다.
3. 그냥 헌팅자체가 싫거나, 남자를 못믿는다.
4. 궂이 헌팅을 해가며 남자를 만날 이유가없다. 아무리 괜찮은 남자라도. 혹은 자기자신이 쉬운여자라 생각될까봐.
5. 직장, 지인등을 통해 만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근데 이것도 말이 좀 우스운게, 예를들어 교회나 직장같은데서 아는사람에게 소개를 받은남자나 헌팅술집같은데서 만난남자나 어차피 남자로서 근본은 똑같다고 봅니다. 즉 그 남자들의 가치는 둘다 동등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남자는 자기자신에게 그만큼 자신감과 믿음이있기에 헌팅과같은 자신감있는 행동이 나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런 이유로 여자들이 부킹 및 헌팅하는 감주에 와서 남자들의 대시를 어느정도 받은경우 대부분 거절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자기들도 놀러 온거 아닌가요? 옷도 이쁘게 입고왔으면 가치 재밌게 놀고 얘기해보면 어떤사람인지 믿을만한 사람인지 대충 파악도되고 할텐데 왜 남자들이랑 잘 안노는지 모르겠네요. 거기다 술만먹고 도망가는 먹튀녀들도 많더라구요 ㅋㅋ 불쌍하더라구요ㅎ
아무튼 저의 가치관은 "사람은 남자든 여자든 만난장소 보다는 그 사람의 근본과 성실성 진실성 이런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쁜여자랑 만나면 남자는 바람도안피고 잘 사귈텐데 참 어렵네요 ㅎㅎ 헌팅이 나쁜게 아니고 그저 이성을만나는 여러 방법들중 하나일 뿐인데 언제부터 이게 나쁜의도로 접근하는것이라는 말도안되는 사고방식이 판을 치기시작했는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저는 천안과 대전에서 대학교를 다닐때 만난 여성들 전부 헌팅으로 만났습니다. 물론 과씨씨도 해봤는데 성격차이로 금방헤어졌구요. 헌팅으로 만난 여성과 교제 기간은 1년, 6개월, 2년이였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1명은 심하게 싸워서(1년) 1명은 집착이 너무심해서(6개월) 1명은 제가 취직해서 거리가 멀어지다보니 해어지게 되었습니다.
자 이런 현상이 과연 지인을통한 소개팅으로 만났다면 안일어 났을까요? 평생 만나고 결혼까지 갔을까요? 소개팅으로 만난 사람과? ㅋㅋ 제 생각엔 거기서 거기고 결국 다 똑같단 겁니다. 결국 어떻게 만났느냐보다, 어떤 사람과 만나느냐가 중요한것이죠.
여러분들은 헌팅으로 만난 이성과 진지하게 오래만나는것 어떻게 생각하나요? 그 이성이 사회적으로 아무문제 없고 성실하고유쾌하며 노는걸 좀 좋아하는 성향을 가진 사람이라 했을때 전 아주 좋다고 보는데ㅎㅎ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아 그리고 확실히 인천이 다른지역보다 여자애들이 헌팅을 안하더라구요. 그 이유나 좀 알고싶습니다. 서울 홍대, 강남 이나 안산 천안 대전쪽으로만 가도 헌팅 진짜 잘됩니다.
인천은 분위기가 남자 따로 여자따로 노는 분위기인데
다른지역가면 다가치 노는 분위기 입니다. 제가 대전과 천안에 있었을때 여자애들이 먼저 저한테와서 가치 놀자고 한적이 아주 많았습니다. 근데 인천은 완전 글러먹었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