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살 평범한 흔녀입니다 저희 집은 아빠 엄마 남동생 저 이렇게 4명이예요. 여기가 시골이고 평생 시골에서 부모님은 사셨고. 좀 과소비나. 소비 습관이 남다르셔서 알뜰하게 평생을 사신분들이에요. 그래서 평소 외식도 잘 안하고. 풀반찬먹고 가족여행 이런거도 가본적이 거의 없어요 아빠도 많이 보수적이시고 좀 성실하게만 살아오신분이에요 그래서 경기도나 서울쪽 도시쪽에서 보면 대화가 안된다 싶을정도로. 고지식하다고 하고 사람이 꽉 막혀서 1이란 방법이 없으면 다른방법들도 많은데. 사랑을 주시기보다 항상 혼내고 다그치시는 그런 스타일?.., 제가 장녀인데 남동생과도 사이가 안좋아서 대화도 안해요.. 엄마가 아빠보다가도 늘 남동생만 챙기고 우쭈쭈하시거든요. 근데 최근 엄마 핸드폰을 우연히 보다가 엄마 고향 오빠인가? 시골사람 같이 보이던 분이던데. 몰래 만나고 문자도 자기야. 이런걸 봤어요 그분도 가정이 있는거 같고. 저는 고등학교까지 시골에서나오고 대학교 이후 계속 큰도시에서 학교다니고 직장생활했었거든요. 저희 가족은 돈아낀다고 생일에 그 흔한 밥한끼 케익하나 산적이 없어요. 생일선물 주고 받고 그런것두 전혀없고 생일선물 사서 엄마드리면 어릴때부터 쓸데없는데 돈쓴다고 엄청 혼나고 꾸중 들었었어요. 그리고 성인이 된 이후는 의견이 다르고. 그건 아니다 머 이렇게 이야기하면 어른한테 대든다. 등등 대화가 아예 안통하고 매사에 자기가 사서 고생하는 스타일이시거든요 저는 키워준 은혜를 1도 모르겠어요 정말. 집에 있으면 아직 미혼이지만 제가 빨래 청소 설거지 반찬 다해도 남동생만 좋아하고 남동생은 좀 불량적이고 저에게 욕하고 매사에 함부러하고. 담배도 자기 방에서 펴댑니다. 오직 남동생 부모님 재산같은것 기대도 안하지만 남동생에게 다 줄거같아요 동생 명의 집도 한채있고. 아무튼 엄마가 용서되지 않아요. 엄마가 아니면 뺨따구 날리고 싶은데 집안 사람들, 저희 아빠도 포함해서 쭉 시골에서만 있어서 사회생활적인 면이나 많이 부족하고 미숙하세요 항상 제 인생에 걸림돌이 되는거 같은 생각을 한다면 제가 나쁜걸까요. 가족끼리 여행가자 영화보러가자 밥먹자 커피먹으러가자 외쳐도 단합이 안되고 애정이 없는거 같아요 찡찡 거리기엔 너무 성인이 되었고.. 대한민국에 저희 집 같은 집 아무곳도 없는거 같아요 아빠는 집안일 일도 안하고. 엄마는 남자같이 살고, 집안에서도 저만 엄마가 바람 피는걸 알았어요. 제가 중학교때도 엄마가 이런 비슷한 일이 있어서 아빠랑 그 아저씨 만나서 욕하고 그랬었는데 그때는 좀어렸고 확실한것도 아닌 에피소드같은것이였는데. 저런 병신 같은 여자가 우리엄마라는게 부끄럽고 창피해요 제가 부모랑 아빠랑 남동생을 선택한것도 아닌데 왜 평범한 30살 여자가 나만 이렇게 힘들고 가족으로 인해 힘들고 팔자도 다 꼬이는거 같은 느낌은 머죠? 진짜 가족이랑 인연끊고 싶어요. 죽어도 눈물 한방울 안날거 같은데 다른 타인들은 저의 이런 속사정을 모르고 그냥 행복한 사람으로 보겠죠. 성인이 되었지만 막막합니다 어떻게 분리할수있을까요 친구면 좋을텐데 하필 대화도 안되는 사람들이 가족으로 엮여서. 아빠는 제가 운전하려고해도 나중에 남편한테 배우라고 50년대 사람의 사상과 마인드 입니다.. 저는 가족때문에 몸저 앓아누웠어요. 대화도 아예 안통합니다.
엄마가 바람을 피는거 같아요.
30살 평범한 흔녀입니다
저희 집은 아빠 엄마 남동생 저
이렇게 4명이예요.
여기가 시골이고
평생 시골에서 부모님은 사셨고.
좀 과소비나. 소비 습관이 남다르셔서
알뜰하게 평생을 사신분들이에요.
그래서 평소 외식도 잘 안하고.
풀반찬먹고
가족여행 이런거도 가본적이 거의 없어요
아빠도 많이 보수적이시고 좀 성실하게만 살아오신분이에요
그래서 경기도나 서울쪽 도시쪽에서 보면
대화가 안된다 싶을정도로. 고지식하다고 하고
사람이 꽉 막혀서 1이란 방법이 없으면
다른방법들도 많은데. 사랑을 주시기보다 항상
혼내고 다그치시는 그런 스타일?..,
제가 장녀인데 남동생과도 사이가 안좋아서
대화도 안해요..
엄마가 아빠보다가도 늘 남동생만 챙기고
우쭈쭈하시거든요.
근데 최근 엄마 핸드폰을 우연히 보다가
엄마 고향 오빠인가? 시골사람 같이 보이던 분이던데.
몰래 만나고 문자도 자기야.
이런걸 봤어요 그분도 가정이 있는거 같고.
저는 고등학교까지 시골에서나오고
대학교 이후 계속 큰도시에서 학교다니고
직장생활했었거든요.
저희 가족은
돈아낀다고 생일에 그 흔한 밥한끼
케익하나 산적이 없어요.
생일선물 주고 받고 그런것두 전혀없고
생일선물 사서 엄마드리면 어릴때부터 쓸데없는데
돈쓴다고 엄청 혼나고 꾸중 들었었어요.
그리고 성인이 된 이후는
의견이 다르고. 그건 아니다 머 이렇게 이야기하면
어른한테 대든다. 등등 대화가 아예 안통하고
매사에 자기가 사서 고생하는 스타일이시거든요
저는 키워준 은혜를 1도 모르겠어요
정말.
집에 있으면 아직 미혼이지만
제가 빨래 청소 설거지 반찬 다해도
남동생만 좋아하고
남동생은 좀 불량적이고 저에게 욕하고 매사에 함부러하고. 담배도 자기 방에서 펴댑니다.
오직 남동생
부모님 재산같은것 기대도 안하지만
남동생에게 다 줄거같아요
동생 명의 집도 한채있고.
아무튼 엄마가 용서되지 않아요.
엄마가 아니면 뺨따구 날리고 싶은데
집안 사람들, 저희 아빠도 포함해서 쭉 시골에서만
있어서 사회생활적인 면이나 많이 부족하고 미숙하세요
항상 제 인생에 걸림돌이 되는거 같은 생각을 한다면
제가 나쁜걸까요.
가족끼리 여행가자
영화보러가자
밥먹자
커피먹으러가자
외쳐도 단합이 안되고 애정이 없는거 같아요
찡찡 거리기엔 너무 성인이 되었고..
대한민국에 저희 집 같은 집 아무곳도 없는거 같아요
아빠는 집안일 일도 안하고.
엄마는 남자같이 살고,
집안에서도 저만 엄마가 바람 피는걸 알았어요.
제가 중학교때도 엄마가 이런 비슷한 일이 있어서
아빠랑 그 아저씨 만나서 욕하고 그랬었는데
그때는 좀어렸고 확실한것도 아닌 에피소드같은것이였는데.
저런 병신 같은 여자가 우리엄마라는게 부끄럽고
창피해요
제가 부모랑 아빠랑 남동생을 선택한것도 아닌데
왜 평범한 30살 여자가 나만 이렇게 힘들고
가족으로 인해 힘들고
팔자도 다 꼬이는거 같은 느낌은 머죠?
진짜 가족이랑 인연끊고 싶어요.
죽어도 눈물 한방울 안날거 같은데
다른 타인들은 저의 이런 속사정을 모르고
그냥 행복한 사람으로 보겠죠.
성인이 되었지만
막막합니다
어떻게 분리할수있을까요
친구면 좋을텐데 하필 대화도 안되는 사람들이
가족으로 엮여서.
아빠는 제가 운전하려고해도
나중에 남편한테 배우라고
50년대 사람의 사상과 마인드 입니다..
저는 가족때문에 몸저 앓아누웠어요.
대화도 아예 안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