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집에서 몸종과 노예로 살고 있는 맏딸입니다
부모님이 딸인 저에게만 몸종부리듯 하며 산지 어언 20년이 넘었습니다
벌써 20중반인 나이인데 자기네들 편하자고 독립조차 못하도록 완강히 막고있습니다
이대로 살다간 부모님과 절 자기의 시녀인줄 아는 남동생과 부대끼며 살면서 평생 노예인생 살까 싶어 자유롭게 살고 싶습니다
내년 봄에 독립을 생각중이고 새주소에 전입신고조차 하지않을 계획입니다
하지만 걱정되는건 경찰에 실종신고를 하고도 남을 사람들이고 혹시나 가족이면 바뀐 핸드폰번호도 알게될까 두렵습니다
노예로 살았던걸 아는 친척에게 독립하는날 독립한다고 얘기라도 하고 다연락 끊을 작정입니다
이제 저도 지쳤습니다 매일 셋이서 절 업신여기고 나쁜말만 하며 저만 제대로된 뒷바라지 조차 해주질 않아 혼자 공부하고 자격증들도 따고 심지어 고등학교때부터 저만 용돈을 주질않아 주말마다 알바를 풀타임으로 뛰었습니다
대학을 가고 싶었습니다 얘기를 해봤지만 우리집 사정에는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제동생에겐 두말할 필요없이 그래 남자라면 대학을 가야지 하면서 집안에 무리인걸 알면서도 지잡대에 보냈습니다
고분고분 따르며 하던 집안일을 하지 않으려고하자 노발대발 성을 내며 년이란 욕은 다하더군요
중학교때부터 집안일을 했습니다
제가 그고생했던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그것가지고 뭘 생색을 내냐며 대레 생색내지말라고 하더군요
여자라면 당연히 해야하는것이라고요
전 이불공평한 대우를 받고 살아온 세월이 너무나도 고통스럽고 눈물납니다
여태껏 막살아온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먹여주고 재워준다고 부모의 도리를 다한건 아니지 않습니까?
방치해두고 너 할대로 해라 하며 방임한것은 두고두고 한으로 남습니다
혹시 제가 나중에 부모님을 모시고 싶지 않은데 강요를 받게된다면 법적으로 조취를 취할 방법이 없을까요?
가족과 인연 끊고 살고 싶은데 몰래 독립해도 못찾을까요?
저희집에서 몸종과 노예로 살고 있는 맏딸입니다
부모님이 딸인 저에게만 몸종부리듯 하며 산지 어언 20년이 넘었습니다
벌써 20중반인 나이인데 자기네들 편하자고 독립조차 못하도록 완강히 막고있습니다
이대로 살다간 부모님과 절 자기의 시녀인줄 아는 남동생과 부대끼며 살면서 평생 노예인생 살까 싶어 자유롭게 살고 싶습니다
내년 봄에 독립을 생각중이고 새주소에 전입신고조차 하지않을 계획입니다
하지만 걱정되는건 경찰에 실종신고를 하고도 남을 사람들이고 혹시나 가족이면 바뀐 핸드폰번호도 알게될까 두렵습니다
노예로 살았던걸 아는 친척에게 독립하는날 독립한다고 얘기라도 하고 다연락 끊을 작정입니다
이제 저도 지쳤습니다 매일 셋이서 절 업신여기고 나쁜말만 하며 저만 제대로된 뒷바라지 조차 해주질 않아 혼자 공부하고 자격증들도 따고 심지어 고등학교때부터 저만 용돈을 주질않아 주말마다 알바를 풀타임으로 뛰었습니다
대학을 가고 싶었습니다 얘기를 해봤지만 우리집 사정에는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제동생에겐 두말할 필요없이 그래 남자라면 대학을 가야지 하면서 집안에 무리인걸 알면서도 지잡대에 보냈습니다
고분고분 따르며 하던 집안일을 하지 않으려고하자 노발대발 성을 내며 년이란 욕은 다하더군요
중학교때부터 집안일을 했습니다
제가 그고생했던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그것가지고 뭘 생색을 내냐며 대레 생색내지말라고 하더군요
여자라면 당연히 해야하는것이라고요
전 이불공평한 대우를 받고 살아온 세월이 너무나도 고통스럽고 눈물납니다
여태껏 막살아온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먹여주고 재워준다고 부모의 도리를 다한건 아니지 않습니까?
방치해두고 너 할대로 해라 하며 방임한것은 두고두고 한으로 남습니다
혹시 제가 나중에 부모님을 모시고 싶지 않은데 강요를 받게된다면 법적으로 조취를 취할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