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모르는 남친이 하는 얘기 누구 잘못인가요?

답답201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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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톡으로 요즘 이슈인 뉴스얘기하다가 이렇게 된 상황인데 누구잘못인가요?

참고로 간단히 말씀드리면 남친이랑은 1년 조금 넘은 사이이고 남친 31살 저34살입니다

저도 정치에 하나부터 열가지 크게 관심은 없으나 그래도 요즘 나라가 이지경이 되게끔 한

대통령에 대한 기사정도는 보는지라 오늘 집회에 십만명이나 왓대~라고 한 얘기가 이렇게 흘렀습니다. 처음에 이얘기 해준것도 남친이 그게 뭐나고 사람들이 최순실최순실하길래 최진실 친척인가했다고 하길래 그런게 아니고^^; 대충 어떤상황인지 설명해줬습니다.

저도 고 노무현에 대해서는 잘 몰랐지만 요번에는 심각한 상황이어서 국민으로써 심란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욕짓거리만하는 남친이 너무 답답해서 무식이라는 단어가 저도모르게 튀어나왔는데 자격지심때문인지 거기에 욱한것같아요.

카톡내용에 남친이 살빼고 일하라는 내용은 제가 뚱뚱하면 안되는 직업이라 그렇게 이야기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