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후 100일쯤 오늘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카톡은 차단한거 같아서 욕심이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문자로 제 심정을 보냈습니다. 물론 다시 만날 생각없이 용서를 구하고 싶었습니다. 사귀는 동안 너무 힘들게해서, 그런데 그녀가 다시 만나고 싶다고 하니까 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사람은 고쳐쓸수 없다고 저에게 말하던 그녀가 절 다시 보고 싶다고 기다릴 수 있다고 답장이 왔는데, 보는 순간 가슴이 정말 찢어질듯 아팠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 제가 흔들려 다시 만나자고 했다면 돌이킬 수 없이 후회를 할것 같아서 "그래 다시 만나자" 이 한 마디를 정말 이 악물고 참았습니다. 그녀 기억에서 제가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괜한 욕심에 다시 힘들어졌네요.. 알면서도 후회되네요
헤어지고 보낸 문자 한 통.
헤어진 후 100일쯤 오늘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카톡은 차단한거 같아서 욕심이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문자로 제 심정을 보냈습니다.
물론 다시 만날 생각없이 용서를 구하고 싶었습니다.
사귀는 동안 너무 힘들게해서, 그런데 그녀가 다시 만나고 싶다고 하니까
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사람은 고쳐쓸수 없다고 저에게 말하던 그녀가
절 다시 보고 싶다고 기다릴 수 있다고 답장이 왔는데, 보는 순간 가슴이 정말
찢어질듯 아팠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 제가 흔들려 다시 만나자고 했다면
돌이킬 수 없이 후회를 할것 같아서 "그래 다시 만나자"
이 한 마디를 정말 이 악물고 참았습니다.
그녀 기억에서 제가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괜한 욕심에 다시 힘들어졌네요..
알면서도 후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