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대처해야할까요??

ㄴㄴ2016.11.06
조회196
안녕하세요~여러분께 조언을얻고자 글을쓰게되었어요
제가 말주변이없어서 글을 잘적지 못하여도 이해해주시

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부부는 26살동갑으로 결혼을조금일찍하게되었어요

16개월된아기를 키우고 있는 부부에요

아직 남편이 면허증이없어 명절마다 아버님이 아버님차

로 저희를 데려다주시고계세요ㅜㅜ

(시댁은 충청도고 저희는 경남에살고있어요 차로3시간거리입니다ㅠ)

매번 고생하시는 아버님께 죄송해서 저희가 ktx를 타고

올라간다고 말씀드려도 어머님께서 16개월아기가 걱정
되셨는지 매번 아버님께 말씀드리고 저희를

태워주십니다ㅜㅜ

(아기100일때부터 아버님께서 추석설날 명절에 데리러오십니다ㅜㅜ)

남편한테 얼른 면허증따라고 구박도해보고 좋게얘기도

했지만 말로만 따겠다하고 아직 가지를않네요ㅠㅠ

어머님아버님께서도 남편한테 면허얘기를 하셨지만

남편은 말로만 그저 따겠다고 말씀드릴뿐

행동에옮기지않네요......

어머님께서 답답하셨는지 저에게 새아가가 면허라도

따라고 말씀하셨는데

애기가 엄마껌딱지이고 아직까지저랑1시간이상 떨어져

본적이없습니다ㅜㅜ

남편이랑도 같이있어도 엄마가없어지면 엄마찾고

난리라서 남편에게 맡기고 나가본적이 거의없습니다

아 그리고 친정은 차로30분거리입니다

엄마껌딱지라 친정에도 맡긴적한번도없습니다ㅜㅜ

상황도상황이지만 어머님께서 저에게 면허따라고

하시니 마음이 너무서운했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될지 여러분께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글이 갑자기 마무리 되는 느낌이네용

끝까지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 좋은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