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뭐 저번에 예고했던대로 첫 키스.....썰을 풀어볼까함ㅇㅇ첫키스는 뽀뽀를 하고나서 별로 지나지않고 했는데ㅋㅋㅋㅋㅋ역시 여러분 밤은 위험합니다 네....그럼요...깜깜할땐 알거다아는 남녀가 같이있으면 위험함..ㅇㅇ.....괜히 분위기가 멜랑꼴리하니까ㅋㅋㅋㅋㅋㅋㅋ그날 나는 굉장한 잉여였음 시험도 끝난시점이고 당연히 공부는 하기싫었고ㅋㅋㅋㅋㅋㅋ밖에 돌아다니기도 싫었음ㅋㅋㅋㅋㅋ귀찮았달까..ㅎ그래도 리태는 보고싶었음
그래서 리태한테 전화를걸었음!(아 나는 통화할때 그게 누구든 항상 녹음하는 버릇이있음 그걸 노트북에 다 옮겨놓음 폰에는 용량이 감당안됨..들으면서 쓰는거임 그래서 정확함ㅋㅋ)
-리태리태 뭐해!
-그냥있어 가족들 할머니집가서 혼자 놀지 뭐
-엥 넌 왜 안갔어?
-귀찮아 차 오래타는거 싫기도하고
-아하.......할머니할아버지 서운하시면 어쩌게ㅠㅠㅠ
-전화드렸지 내가 우리집에서 할머니한테 전화 제일많이할걸 평소에도 전화 자주 드리니까
-오착하네 내새끼ㅎㅎ
-까분다ㅋㅋㅋ심심하냐
-웅.....
-우리집으로 와 와서 나 밥이나해줘 배고파
굉장히 귀찮았지만 리태가 보고싶었기에 갔음ㅋㅋㅋ뭐 한두번도 아니었고..우리는 서로 가족들이랑 다 잘지냄ㅋㅋ난 리태 누나랑도 엄청친함ㅋㅋㅋ아 다음에 이얘기도 써야지 룰루
쨌든 리태집에갔는데 리태가 문을열어줌 그냥 흰티에 아디다스 츄리닝 입고있능데 왜그렇게 멋있는지ㅠㅜㅠㅠㅠㅠㅠ바로 안겼음ㅋㅋㅋㅋ리태가 오자마자 왜이러냐고 떼내려다가 내가 안떼지니까 자기가 더 꽉 안아줌ㅋㅋ처음부터 해주는법이없음 하여튼ㅋ
그러다가 리태 배고프대서 볶음밥해줌 나 요리잘하는여자임ㅎㅎ같이 밥먹고 양치했음 우리집에도 리태집에도 서로 칫솔이있음ㅋㅋㅋㅋ둘이 양치하고 리태방가서 노트북으로 영화봤음 뭔영화였는지 정확하게 기억이안남 집에서 영화본게 한둘이어야지ㅠㅠㅠㅠ자세가 리태가 자기다리위에 배게를 올리고 그위에 노트북을 올렸고 내가 리태옆에서 리태를 껴안고있었음.
그렇게 영화를보다가 키스신이 나왔는데 야한장면이아닌데도 그냥 기분이 이상했음ㅋㅋㅋㅋ리태 쳐다봤더니 리태가 자기보지말고 영화보라고.....나만 혼자 이러는구나 싶어서 민망해져갖고 그냥 영화봤음ㅋㅋㅋㅋ내가 오후에갔고 밥먹고 뒹굴거리다 영화도봤으니 이미 밖은 어두워졌져 뭐 늦은시간은아니었지만 그래도 어두웟음ㅋㅋㅋㅋ쨌든 영화를 다보고 나서도 나는 리태를 안고있었고 리태가 내이마에 뽀뽀해줌 그때 뭔가 분위기 되게 달달하고 기분좋아서 나도 리태한테 뽀뽀했는데 그순간 리태가 내 얼굴잡고 못떨어지게했음..아이거 써도되나ㅋㅋㅋㅋㅋ몰라 그냥씁니다
그렇게 서로 입술 맞대고 그렇게 있는데 리태 입술이 점점 움직이기시작함 나는 한번도 키스를 해본적이없던여자임ㅋㅋㅋㅋ속으로 막 아 뭐지 키스하나 뭐야 뭔데 이러고 있었음....그때 그집엔 우리둘밖에없고 불꺼놔서 방은 어둡고 어우 분위기..b
난 가만히잇었음 뭐 어떻게 해야될질 몰라서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리태가 내얼굴 잡고있다가 손떼고 앉은상탸에서 내 허리잡음ㅇㅇ원래 걸을때 허리 잡고 걸은적 많아서 아무렇지않았음ㅋㅋㅋ그렇게 리태는 내 아랫입술을 빨고 윗입술을 빨고...그러고있는데 난 모르니까 입다물고 가만잇었음 눈감고ㅋㅋㅋㅋ그랬더니 리태가 입술떼더니 쳐웃는거임 난 이상황자체가 민망해죽겠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나쁜놈ㅠㅠㅠㅠ내가 평소랑은 다르게 아무말도안하고 고개숙이고 있었더니 "오늘 귀엽네 이설아ㅋㅋ"이럼..이말에 고개들고 리태쳐다봤는데 그 순간 또 키스함..그때부턴 진짜 장난아닌거임..입다물고있었는데 리태 ㅎ..ㅕ...가 내입벌리고 들어왔고 물컹한게 들어오니까 기분은 이상한데 동시에 좋고ㅠㅠㅠㅠㅠ아 진짜 미치겠는거임ㅠㅠㅠ
나도 리태 목에 손두르고 조금씩 ㅎ..ㅕ랑 입술 움직였음 리태는 이미 내 입술 먹고있었고ㅋㅋㅋㅋㅋ나는 그만큼은 못하겠어서 그냥 조금씩 소심하게 움직였음..그냥 리태한테 맡겼던거같음 지금은 내가 가끔 리드할정도로 발전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꽤 오래했음..한 10분은 물고빨았던거같은데ㅋㅋㅋ키스끝나고 리태얼굴 보기 부끄러워서 그냥 리태 다리위로 올라가서 안겼음ㅋㅋㅋ자세 뭔지 이해가려나..하여튼 내가 안겼더니 리태도 나 안아줌 머리쓰다듬어주면서 "사랑해"이러는데 너무행복했음..ㅠㅠㅠㅠ사랑받는기분들고 애기 다루듯이 토닥토닥거리고 꽉 안아주고 그러니까 너무 좋았음ㅠㅠㅠㅠ
그러고나서 리태가 우리집까지 데려다주고 언제나처럼 우리집앞에서 뽀뽀뽀 하고 리태집에감ㅋㅋㅋㅋㅋㅋㅋㅋ
연하인데 연상같은너 10
안녕하세요 설아에요!최근에 하도 이리저리 싸돌아댕기느라 판을못왔어요ㅠㅠㅠㅠㅠㅠ오랜만에 왔더니 추천수랑 즐찾수 감동이에요 여러분......사랑합니다♡댓글도 달아주세요 한분도 빠지지않고 답글 다달아드릴게요ㅎ오늘도 시작합니다 음슴체 고!
오늘은 뭐 저번에 예고했던대로 첫 키스.....썰을 풀어볼까함ㅇㅇ첫키스는 뽀뽀를 하고나서 별로 지나지않고 했는데ㅋㅋㅋㅋㅋ역시 여러분 밤은 위험합니다 네....그럼요...깜깜할땐 알거다아는 남녀가 같이있으면 위험함..ㅇㅇ.....괜히 분위기가 멜랑꼴리하니까ㅋㅋㅋㅋㅋㅋㅋ그날 나는 굉장한 잉여였음 시험도 끝난시점이고 당연히 공부는 하기싫었고ㅋㅋㅋㅋㅋㅋ밖에 돌아다니기도 싫었음ㅋㅋㅋㅋㅋ귀찮았달까..ㅎ그래도 리태는 보고싶었음
그래서 리태한테 전화를걸었음!(아 나는 통화할때 그게 누구든 항상 녹음하는 버릇이있음 그걸 노트북에 다 옮겨놓음 폰에는 용량이 감당안됨..들으면서 쓰는거임 그래서 정확함ㅋㅋ)
-리태리태 뭐해!
-그냥있어 가족들 할머니집가서 혼자 놀지 뭐
-엥 넌 왜 안갔어?
-귀찮아 차 오래타는거 싫기도하고
-아하.......할머니할아버지 서운하시면 어쩌게ㅠㅠㅠ
-전화드렸지 내가 우리집에서 할머니한테 전화 제일많이할걸 평소에도 전화 자주 드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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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분다ㅋㅋㅋ심심하냐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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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귀찮았지만 리태가 보고싶었기에 갔음ㅋㅋㅋ뭐 한두번도 아니었고..우리는 서로 가족들이랑 다 잘지냄ㅋㅋ난 리태 누나랑도 엄청친함ㅋㅋㅋ아 다음에 이얘기도 써야지 룰루
쨌든 리태집에갔는데 리태가 문을열어줌 그냥 흰티에 아디다스 츄리닝 입고있능데 왜그렇게 멋있는지ㅠㅜㅠㅠㅠㅠㅠ바로 안겼음ㅋㅋㅋㅋ리태가 오자마자 왜이러냐고 떼내려다가 내가 안떼지니까 자기가 더 꽉 안아줌ㅋㅋ처음부터 해주는법이없음 하여튼ㅋ
그러다가 리태 배고프대서 볶음밥해줌 나 요리잘하는여자임ㅎㅎ같이 밥먹고 양치했음 우리집에도 리태집에도 서로 칫솔이있음ㅋㅋㅋㅋ둘이 양치하고 리태방가서 노트북으로 영화봤음 뭔영화였는지 정확하게 기억이안남 집에서 영화본게 한둘이어야지ㅠㅠㅠㅠ자세가 리태가 자기다리위에 배게를 올리고 그위에 노트북을 올렸고 내가 리태옆에서 리태를 껴안고있었음.
그렇게 영화를보다가 키스신이 나왔는데 야한장면이아닌데도 그냥 기분이 이상했음ㅋㅋㅋㅋ리태 쳐다봤더니 리태가 자기보지말고 영화보라고.....나만 혼자 이러는구나 싶어서 민망해져갖고 그냥 영화봤음ㅋㅋㅋㅋ내가 오후에갔고 밥먹고 뒹굴거리다 영화도봤으니 이미 밖은 어두워졌져 뭐 늦은시간은아니었지만 그래도 어두웟음ㅋㅋㅋㅋ쨌든 영화를 다보고 나서도 나는 리태를 안고있었고 리태가 내이마에 뽀뽀해줌 그때 뭔가 분위기 되게 달달하고 기분좋아서 나도 리태한테 뽀뽀했는데 그순간 리태가 내 얼굴잡고 못떨어지게했음..아이거 써도되나ㅋㅋㅋㅋㅋ몰라 그냥씁니다
그렇게 서로 입술 맞대고 그렇게 있는데 리태 입술이 점점 움직이기시작함 나는 한번도 키스를 해본적이없던여자임ㅋㅋㅋㅋ속으로 막 아 뭐지 키스하나 뭐야 뭔데 이러고 있었음....그때 그집엔 우리둘밖에없고 불꺼놔서 방은 어둡고 어우 분위기..b
난 가만히잇었음 뭐 어떻게 해야될질 몰라서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리태가 내얼굴 잡고있다가 손떼고 앉은상탸에서 내 허리잡음ㅇㅇ원래 걸을때 허리 잡고 걸은적 많아서 아무렇지않았음ㅋㅋㅋ그렇게 리태는 내 아랫입술을 빨고 윗입술을 빨고...그러고있는데 난 모르니까 입다물고 가만잇었음 눈감고ㅋㅋㅋㅋ그랬더니 리태가 입술떼더니 쳐웃는거임 난 이상황자체가 민망해죽겠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나쁜놈ㅠㅠㅠㅠ내가 평소랑은 다르게 아무말도안하고 고개숙이고 있었더니 "오늘 귀엽네 이설아ㅋㅋ"이럼..이말에 고개들고 리태쳐다봤는데 그 순간 또 키스함..그때부턴 진짜 장난아닌거임..입다물고있었는데 리태 ㅎ..ㅕ...가 내입벌리고 들어왔고 물컹한게 들어오니까 기분은 이상한데 동시에 좋고ㅠㅠㅠㅠㅠ아 진짜 미치겠는거임ㅠㅠㅠ
나도 리태 목에 손두르고 조금씩 ㅎ..ㅕ랑 입술 움직였음 리태는 이미 내 입술 먹고있었고ㅋㅋㅋㅋㅋ나는 그만큼은 못하겠어서 그냥 조금씩 소심하게 움직였음..그냥 리태한테 맡겼던거같음 지금은 내가 가끔 리드할정도로 발전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꽤 오래했음..한 10분은 물고빨았던거같은데ㅋㅋㅋ키스끝나고 리태얼굴 보기 부끄러워서 그냥 리태 다리위로 올라가서 안겼음ㅋㅋㅋ자세 뭔지 이해가려나..하여튼 내가 안겼더니 리태도 나 안아줌 머리쓰다듬어주면서 "사랑해"이러는데 너무행복했음..ㅠㅠㅠㅠ사랑받는기분들고 애기 다루듯이 토닥토닥거리고 꽉 안아주고 그러니까 너무 좋았음ㅠㅠㅠㅠ
그러고나서 리태가 우리집까지 데려다주고 언제나처럼 우리집앞에서 뽀뽀뽀 하고 리태집에감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쓸게요 제글 봐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