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처음 해보는데
네살 어린 여자친구와 이백일 가까이 매일같이 싸우고 다시 만나고를 반복하면서도 서로 너무 행복했어요
근데 순간 저가 암에 걸린거에요
여자친구랑 붙잡고 울었죠
이렇게 아프고 머리카락도 없는 내옆에서 지켜주는 여자친구한테 잘해줘야겠다 생각을 백번천번 하면서도 항암치료를 받고 신경이 예민해지니 좀만 마음에 안들어도 막말하며 매일 여자친구를 힘들게했습니다.
홧김에 헤어지자고 말하고 지금까지 후회중입니다
여자친구를 아무리 붙잡아도 당연히 지금까지 힘들었다며 놔달라고 합니다...당연히 놔줘야하는걸 알면서도 그렇게 하기가 너무 마음이 아파요.. 여자친구가 암치료가 다 끝나면 연락한번 하겠다고 해서 저가 그때 다시 만나는거냐고 물어보니 그건 내마음이 어떨지 자기도 모르겠다고 합니다..당연하죠 저같이 못되게 군 남자가 다시 생각 절대 안나죠..
너무 힘들어요
네살 어린 여자친구와 이백일 가까이 매일같이 싸우고 다시 만나고를 반복하면서도 서로 너무 행복했어요
근데 순간 저가 암에 걸린거에요
여자친구랑 붙잡고 울었죠
이렇게 아프고 머리카락도 없는 내옆에서 지켜주는 여자친구한테 잘해줘야겠다 생각을 백번천번 하면서도 항암치료를 받고 신경이 예민해지니 좀만 마음에 안들어도 막말하며 매일 여자친구를 힘들게했습니다.
홧김에 헤어지자고 말하고 지금까지 후회중입니다
여자친구를 아무리 붙잡아도 당연히 지금까지 힘들었다며 놔달라고 합니다...당연히 놔줘야하는걸 알면서도 그렇게 하기가 너무 마음이 아파요.. 여자친구가 암치료가 다 끝나면 연락한번 하겠다고 해서 저가 그때 다시 만나는거냐고 물어보니 그건 내마음이 어떨지 자기도 모르겠다고 합니다..당연하죠 저같이 못되게 군 남자가 다시 생각 절대 안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