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또 이르노니 야곱의 두령들과 이스라엘 족속의 치리자들아 청컨대 들으라 공의는 너희의 알 것이 아니냐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좋아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남비와 솥 가운데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그 때에 그들이 여호와께 부르짖을찌라도 응답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행위의 악하던대로 그들 앞에 얼굴을 가리우시리라
내 백성을 유혹하는 선지자는 이에 물면 평강을 외치나 그 입에 무엇을 채워 주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전쟁을 준비하는도다 이런 선지자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 너희가 밤을 만나리니 이상을 보지 못할 것이요 흑암을 만나리니 점 치지 못하리라 하셨나니 이 선지자 위에는 해가 져서 낮이 캄캄할 것이라
선견자가 부끄러워하며 술객이 수치를 당하여 다 입술을 가리울 것은 하나님이 응답지 아니하심이어니와
8 오직 나는 여호와의 신으로 말미암아 권능과 공의와 재능으로 채움을 얻고 야곱의 허물과 이스라엘의 죄를 그들에게 보이리라
야곱 족속의 두령과 이스라엘 족속의 치리자 곧 공의를 미워하고 정직한 것을 굽게 하는 자들아 청컨대 이 말을 들을찌어다
10 시온을 피로, 예루살렘을 죄악으로 건축하는도다
그 두령은 뇌물을 위하여 재판하며 그 제사장은 삯을 위하여 교훈하며 그 선지자는 돈을 위하여 점 치면서 오히려 여호와를 의뢰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시지 아니하냐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도다
12 이러므로 너희로 인하여 시온은 밭 같이 갊을 당하고 예루살렘은 무더기가 되고 성전의 산은 수풀의 높은 곳과 같게 되리라
@점치다;!S'q;(7080, 카삼) 점치다, 복술하다, 예언하다
카삼(동사)은 기본어근이며, '점치다, 복술하다, 예언하다 practice, divination, dvine'을 의미한다.
동사 카삼은 명사 케셈(!s,q, , 7081)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복술행위를 의미한다. 기타
*모든 신비술이 그러하듯이 이 행위도 이스라엘에서는 불법화되었고 경멸적으로 언급되었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20회 나오며, 칼형으로만 사용되었다.
# 이 본문은 제가 찾아서 읽은 구절이 아니고 늘 순차적으로 말씀을 묵상하다가 금요일 저녁에 읽은 구절입니다. 요즘 시끄러운 세상 속에 시국을 바로인지하며 우리의 앞으로 나아 갈 길을 제시하는 귀중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근의 사건들은 국민들의 눈이 매우 어둡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인가 아닌가도 구분을 하지 못하고 본문과 같이 백성의 두령을 강도로 뽑아 놓고 구체적으로 사실이 다 드러나도 인지를 못하다가 국민이 피폐함과 자연재해등의 피부에 와 닿는 실제적 피해를 보고서야 행동에 나서는 어리석은 국민들을 봅니다.
본문처럼 백성의 두령과 치리자들 즉 대통령과 그의 당은 백성 어찌 되었든지간에 세금을 거둬들이며 온갖 착취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두령의 강한자는 그 당시의 세력자인 점쟁이 예언자와 같은 세력을 둡니다. 그 점장이 또한 가관이라 큰 뇌물을 받지 않고는 일하지 않는 자입니다. 모두가 온갖 거짓을 꾀하며 백성들의 피를 뽑아 부하게 합니다. 그들이 그래도 나라가 잘 될 거라 하나 나라의 경제 안보 정치 재난 모든 곳에서 파괴 현상이 일어 납니다. 즉 자신들만 돌보고 백성들은 돌보지 않는 국정문란의 사태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피로 세운 시온 피로 세운 예루살렘은 매우 깊은 비밀이 있습니다. 백성들은 두령들이 자신들의 피를 뽑아 멋진 시온과 예루살렘이 건설된 것을 알지 못하고 그들 소문이 흉흉할지라도 백성의 두령과 치리자 점쟁이들을 칭찬합니다. 여기서 점쟁이는 예언자라기보다 성경에서 금하는 무당이나 남자무당 박수를 의미하는 것이 가까습니다. 원어해석을 보면 분명 불법이라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강도짓을 해도 겉으로 보기에 건물과 경제가 살아 있는 거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자기 아버지가 강도짓해서 사람을 죽여 집에 재산을 가져 오면 당장에는 2,3층 집도 짓고 부인과 딸이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 아버지는 살인죄로 처형을 당합니다. 그리고 모래성과 같이 그 집을 적몰을 당하는 것입니다. 국가의 경제가 공업화로 산업화로 크게 키운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그 과정 중에 불법이 있다면 자신에게 신변의 위협이요 국민에게는 모래성과 같이 쉽게 무너져 버리는 꼴이 되버리고 맙니다.
독립군을 죽이고 실력과 담력을 얻어 피를 흘리고 손양원 목사님등 남로당 총책으로 한 지역 국민을 몰살하여 피를 흘리고 담력을 얻고 국군을 죽여 나라 정권을 잡아 피를 흘리고 이를 가증히 여긴 미국이 원조가 끊겨 일독으로 굴욕적인 차관협상으로 보상없는 강제징용위안부 백만의 피를 이용하고 미국에 아첨하기 위해 베트남 패전의 국민의 피 고엽제기형아의 눈물 미위안부의 피 궁정동 각종 패륜적 행동등으로 더럽히며 돈을 끌어 모아 국가의 산업을 발전 시켜 국민의 피를 뽑아 국민의 배를 부르게 하지만 곧 꺼져버릴 엄청난 휴유증으로 남게 됩니다.
어리석은 국민은 자신들의 먹은 피가 배가 불러서 그 두령에게 칭찬을 하나 정작 그것이 자기의 피인 것을 인지하지 못합니다. 끊임없이 자기 딸까지 위대한 자라 칭송하나 모래성이 무너지어 그 허무함이 자신들에게 피부로 와 닿을 때 그때서야 그 부가 자기피임을 깨닫습니다. 그러나 그 백성들은 멈추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모두가 반성하나 그 어리석음이 어디를 가나요 인간의 어리석음이 본성이요 하나님께 온전히 돌아와 세상을 바로 알지 못하면 사기꾼 강도 치리자들에게 쉽게 넘어가는 것이 우둔한 백성의 본성입니다.
그러기에 세상의 종말은 피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조금 지나면 또는 수십년이 지나면 새로운 강도 두령 치리자 사이비 즉 강도 대통령, 강도 당, 강도 정경유착 사이비가 등장하면 합세하여 국가와 세계를 망하게 할 것입니다. 12절은 말합니다. 그 건설되어지는 곳은 밭과 수풀지대가 된다고 합니다. 쑥대밭 즉 각종 민족간 국가간 전쟁으로 모든 산업화로 건설된 도시들은 파괴가 되고 히로시마의 쑥대밭과 같이 핵으로 모든 것이 사라질 운명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핵을 개발한 아인슈타인 박사가 말했지요 세계 3차 대전의 핵전쟁 후 세계 4차 대전은 돌과 막대기로 싸우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세계 3차 대전은 방사능에 오염 된 살아남은 소수의 인간들이 구석기 인물들 같이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깨어 있는 크리스찬이라면 그들의 강도짓에 동정표를 주어서도 안되며 그 어리석은 백성의 동정으로 비웃어 가며 더욱 강도짓하는 그들의 세력이 절대 다시는 자생하지 않도록 막아 세상 멸망의 때를 피하고 생명의 날을 연장해야 하리라 봅니다. 이글을 보는 자신의 때에는 그 종말을 보아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기록에 후대에는 정의와 정직을 지키고 세상이 죄를 관영하게 여기는 일에 동조하지 않는 소금의 일을 감당하였다는 생명책의 기록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수년간 교계와 지금 정권의 관계를 자세히 지켜보아 왔습니다. 어느 큰 단체는 이 정권이 들어 설 때부터 단체 선언을 하며 사이비와 관계가 없고 후원하고 지원하는 선언을 하고 어느 cbs 방송은 수많은 비리를 정직하게 알려 왔습니다. 기독교계는 이 강도세력을 기뻐하고 다른 쪽은 반대하여 극명히 대립하는 것을 보아 왔습니다. 지금도 유사한 흐름이 보이지요
죄를 관영하게 하여 소금의 역할을 포기한 그 단체는 더 이상 맛나지 않는 단체입니다. 사랑이라는 거짓이름으로 죄를 더욱 키워 나가는 것을 도와 국민을 더욱 병들고 피폐하게 하는 모습은 진정 선지동산의 참 선지자들의 모습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인터뷰를 들어 보면 비판하지 말고 정죄하지 말고 자기들이나 돌아보고 기도나 하자고 합니다. 마치 그 타락한 두령의 같은 세력의 치리자들의 말과 비슷함을 봅니다. ‘최태민이 어찌 그런 일을 하겠습니까?’
부패를 방지하는 소금의 역할을 모든 목회자들이 감당하여 당시 그것을 지적하고 천만 성도에게 정직하게 알리었다면 그 두령이 당선되지 않았을 것이고 이 강도무당나라의 이런 사달은 일어 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회 정치는 다 눈을 감아 버리고 죄를 관영하는 거짓 사랑이 아닌 세상의 부패를 방지하는 소금의 역할을 상실하여 거짓 평강만을 주장하는 교계의 모습도 이번 기회에 돌아 봐야 할것입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노아의 때를 바라봅니다. 당시의 두령 치리자 종교인 백성 모두가 타락하여 죄를 심상히 여기며 그냥 내버려 둬 무덤덤히 지나가는 세대에 살고 있습니다. 자기들에 피해가 피부에 와 닿을 때만 부패를 지적합니다. 강도피로 자기 삶이 윤택하면 그만이라는 이기주의의 세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노아의 의를 회복하여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정직을 지키게 하옵시오며 부패에 놀아나지 않케 하여 주옵시고 자기 지인에게는 세상의 거짓된 모습을 알게 하여 자기 지인을 구하는 노아의 사명을 이루게 하여 주옵소서 타락한 세상 속에 자신과 이웃을 지키어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생을 취하게 항상 믿음으로 전진하며 나아가게 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fVo5ESpWvDg?list=PLquaiTNajWHoYPN_B95eccqc8A2N2cr1N
새롭게 하소서 RENOVATE / 스캇 브래너 & 레위지파 (워십나잇)
Verse 1
나를 고쳐주소서, 돌 같은 이 마음을
Renovate this jar of clay, renovate this heart of stone,
나로 주의 집이 되게 하소서
Renovate me, let this house become Your home,
주의 불로 내 맘을 정결하게 하소서
Consecrate me with Your fire, Purify my heart's desire,
날 주의 편에서 걷게 하소서
Set my life apart, to walk with You alone,
Chorus 1
내 삶을 바꾸사
Change me now, Change my life
내 맘과 뜻과 생각 고치소서
Renovate my heart, my soul, my strength and mind,
내 삶을 드리니
I consecrate, All I am
나의 뜻 아닌 주 뜻 이루소서
Not my will, but Yours be done, I'm in Your hands,
새롭게
Renovate
Verse 2
나를 고쳐주소서 거짓된 이 마음을
Renovate this house of lies, renovate this broken life,
나의 믿는 바로 서게 하소서
Renovate me, let me live what I believe,
진리로 날 깨끗케 성별 되게 하소서
Consecrate me with Your truth, Set apart to live for You,
생수의 강물 넘치게 하소서
Purify me, let Your living waters flow,
Chorus 2
내 삶은 주의 것
I am Yours, Your are mine,
나의 동기를 깨끗케 하소서
Holy fire, purify my heart's desire,
굳어진 이 마음을
Melt away, this heart of stone,
오직 주 위해 불타게 하소서
Set my life apart, to burn for You alone
성경이 시국을 말씀하시다
주안이 큐티 ^ ^
{성경이 시국을 말씀하시다}
내가 또 이르노니 야곱의 두령들과 이스라엘 족속의 치리자들아 청컨대 들으라 공의는 너희의 알 것이 아니냐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좋아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남비와 솥 가운데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그 때에 그들이 여호와께 부르짖을찌라도 응답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행위의 악하던대로 그들 앞에 얼굴을 가리우시리라
내 백성을 유혹하는 선지자는 이에 물면 평강을 외치나 그 입에 무엇을 채워 주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전쟁을 준비하는도다 이런 선지자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 너희가 밤을 만나리니 이상을 보지 못할 것이요 흑암을 만나리니 점 치지 못하리라 하셨나니 이 선지자 위에는 해가 져서 낮이 캄캄할 것이라
선견자가 부끄러워하며 술객이 수치를 당하여 다 입술을 가리울 것은 하나님이 응답지 아니하심이어니와
8 오직 나는 여호와의 신으로 말미암아 권능과 공의와 재능으로 채움을 얻고 야곱의 허물과 이스라엘의 죄를 그들에게 보이리라
야곱 족속의 두령과 이스라엘 족속의 치리자 곧 공의를 미워하고 정직한 것을 굽게 하는 자들아 청컨대 이 말을 들을찌어다
10 시온을 피로, 예루살렘을 죄악으로 건축하는도다
그 두령은 뇌물을 위하여 재판하며 그 제사장은 삯을 위하여 교훈하며 그 선지자는 돈을 위하여 점 치면서 오히려 여호와를 의뢰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시지 아니하냐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도다
12 이러므로 너희로 인하여 시온은 밭 같이 갊을 당하고 예루살렘은 무더기가 되고 성전의 산은 수풀의 높은 곳과 같게 되리라
@점치다;!S'q;(7080, 카삼) 점치다, 복술하다, 예언하다
카삼(동사)은 기본어근이며, '점치다, 복술하다, 예언하다 practice, divination, dvine'을 의미한다.
동사 카삼은 명사 케셈(!s,q, , 7081)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복술행위를 의미한다. 기타
*모든 신비술이 그러하듯이 이 행위도 이스라엘에서는 불법화되었고 경멸적으로 언급되었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20회 나오며, 칼형으로만 사용되었다.
# 이 본문은 제가 찾아서 읽은 구절이 아니고 늘 순차적으로 말씀을 묵상하다가 금요일 저녁에 읽은 구절입니다. 요즘 시끄러운 세상 속에 시국을 바로인지하며 우리의 앞으로 나아 갈 길을 제시하는 귀중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근의 사건들은 국민들의 눈이 매우 어둡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인가 아닌가도 구분을 하지 못하고 본문과 같이 백성의 두령을 강도로 뽑아 놓고 구체적으로 사실이 다 드러나도 인지를 못하다가 국민이 피폐함과 자연재해등의 피부에 와 닿는 실제적 피해를 보고서야 행동에 나서는 어리석은 국민들을 봅니다.
본문처럼 백성의 두령과 치리자들 즉 대통령과 그의 당은 백성 어찌 되었든지간에 세금을 거둬들이며 온갖 착취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두령의 강한자는 그 당시의 세력자인 점쟁이 예언자와 같은 세력을 둡니다. 그 점장이 또한 가관이라 큰 뇌물을 받지 않고는 일하지 않는 자입니다. 모두가 온갖 거짓을 꾀하며 백성들의 피를 뽑아 부하게 합니다. 그들이 그래도 나라가 잘 될 거라 하나 나라의 경제 안보 정치 재난 모든 곳에서 파괴 현상이 일어 납니다. 즉 자신들만 돌보고 백성들은 돌보지 않는 국정문란의 사태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피로 세운 시온 피로 세운 예루살렘은 매우 깊은 비밀이 있습니다. 백성들은 두령들이 자신들의 피를 뽑아 멋진 시온과 예루살렘이 건설된 것을 알지 못하고 그들 소문이 흉흉할지라도 백성의 두령과 치리자 점쟁이들을 칭찬합니다. 여기서 점쟁이는 예언자라기보다 성경에서 금하는 무당이나 남자무당 박수를 의미하는 것이 가까습니다. 원어해석을 보면 분명 불법이라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강도짓을 해도 겉으로 보기에 건물과 경제가 살아 있는 거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자기 아버지가 강도짓해서 사람을 죽여 집에 재산을 가져 오면 당장에는 2,3층 집도 짓고 부인과 딸이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 아버지는 살인죄로 처형을 당합니다. 그리고 모래성과 같이 그 집을 적몰을 당하는 것입니다. 국가의 경제가 공업화로 산업화로 크게 키운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그 과정 중에 불법이 있다면 자신에게 신변의 위협이요 국민에게는 모래성과 같이 쉽게 무너져 버리는 꼴이 되버리고 맙니다.
독립군을 죽이고 실력과 담력을 얻어 피를 흘리고 손양원 목사님등 남로당 총책으로 한 지역 국민을 몰살하여 피를 흘리고 담력을 얻고 국군을 죽여 나라 정권을 잡아 피를 흘리고 이를 가증히 여긴 미국이 원조가 끊겨 일독으로 굴욕적인 차관협상으로 보상없는 강제징용위안부 백만의 피를 이용하고 미국에 아첨하기 위해 베트남 패전의 국민의 피 고엽제기형아의 눈물 미위안부의 피 궁정동 각종 패륜적 행동등으로 더럽히며 돈을 끌어 모아 국가의 산업을 발전 시켜 국민의 피를 뽑아 국민의 배를 부르게 하지만 곧 꺼져버릴 엄청난 휴유증으로 남게 됩니다.
어리석은 국민은 자신들의 먹은 피가 배가 불러서 그 두령에게 칭찬을 하나 정작 그것이 자기의 피인 것을 인지하지 못합니다. 끊임없이 자기 딸까지 위대한 자라 칭송하나 모래성이 무너지어 그 허무함이 자신들에게 피부로 와 닿을 때 그때서야 그 부가 자기피임을 깨닫습니다. 그러나 그 백성들은 멈추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모두가 반성하나 그 어리석음이 어디를 가나요 인간의 어리석음이 본성이요 하나님께 온전히 돌아와 세상을 바로 알지 못하면 사기꾼 강도 치리자들에게 쉽게 넘어가는 것이 우둔한 백성의 본성입니다.
그러기에 세상의 종말은 피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조금 지나면 또는 수십년이 지나면 새로운 강도 두령 치리자 사이비 즉 강도 대통령, 강도 당, 강도 정경유착 사이비가 등장하면 합세하여 국가와 세계를 망하게 할 것입니다. 12절은 말합니다. 그 건설되어지는 곳은 밭과 수풀지대가 된다고 합니다. 쑥대밭 즉 각종 민족간 국가간 전쟁으로 모든 산업화로 건설된 도시들은 파괴가 되고 히로시마의 쑥대밭과 같이 핵으로 모든 것이 사라질 운명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핵을 개발한 아인슈타인 박사가 말했지요 세계 3차 대전의 핵전쟁 후 세계 4차 대전은 돌과 막대기로 싸우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세계 3차 대전은 방사능에 오염 된 살아남은 소수의 인간들이 구석기 인물들 같이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깨어 있는 크리스찬이라면 그들의 강도짓에 동정표를 주어서도 안되며 그 어리석은 백성의 동정으로 비웃어 가며 더욱 강도짓하는 그들의 세력이 절대 다시는 자생하지 않도록 막아 세상 멸망의 때를 피하고 생명의 날을 연장해야 하리라 봅니다. 이글을 보는 자신의 때에는 그 종말을 보아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기록에 후대에는 정의와 정직을 지키고 세상이 죄를 관영하게 여기는 일에 동조하지 않는 소금의 일을 감당하였다는 생명책의 기록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수년간 교계와 지금 정권의 관계를 자세히 지켜보아 왔습니다. 어느 큰 단체는 이 정권이 들어 설 때부터 단체 선언을 하며 사이비와 관계가 없고 후원하고 지원하는 선언을 하고 어느 cbs 방송은 수많은 비리를 정직하게 알려 왔습니다. 기독교계는 이 강도세력을 기뻐하고 다른 쪽은 반대하여 극명히 대립하는 것을 보아 왔습니다. 지금도 유사한 흐름이 보이지요
죄를 관영하게 하여 소금의 역할을 포기한 그 단체는 더 이상 맛나지 않는 단체입니다. 사랑이라는 거짓이름으로 죄를 더욱 키워 나가는 것을 도와 국민을 더욱 병들고 피폐하게 하는 모습은 진정 선지동산의 참 선지자들의 모습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인터뷰를 들어 보면 비판하지 말고 정죄하지 말고 자기들이나 돌아보고 기도나 하자고 합니다. 마치 그 타락한 두령의 같은 세력의 치리자들의 말과 비슷함을 봅니다. ‘최태민이 어찌 그런 일을 하겠습니까?’
부패를 방지하는 소금의 역할을 모든 목회자들이 감당하여 당시 그것을 지적하고 천만 성도에게 정직하게 알리었다면 그 두령이 당선되지 않았을 것이고 이 강도무당나라의 이런 사달은 일어 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회 정치는 다 눈을 감아 버리고 죄를 관영하는 거짓 사랑이 아닌 세상의 부패를 방지하는 소금의 역할을 상실하여 거짓 평강만을 주장하는 교계의 모습도 이번 기회에 돌아 봐야 할것입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노아의 때를 바라봅니다. 당시의 두령 치리자 종교인 백성 모두가 타락하여 죄를 심상히 여기며 그냥 내버려 둬 무덤덤히 지나가는 세대에 살고 있습니다. 자기들에 피해가 피부에 와 닿을 때만 부패를 지적합니다. 강도피로 자기 삶이 윤택하면 그만이라는 이기주의의 세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노아의 의를 회복하여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정직을 지키게 하옵시오며 부패에 놀아나지 않케 하여 주옵시고 자기 지인에게는 세상의 거짓된 모습을 알게 하여 자기 지인을 구하는 노아의 사명을 이루게 하여 주옵소서 타락한 세상 속에 자신과 이웃을 지키어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생을 취하게 항상 믿음으로 전진하며 나아가게 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fVo5ESpWvDg?list=PLquaiTNajWHoYPN_B95eccqc8A2N2cr1N
새롭게 하소서 RENOVATE / 스캇 브래너 & 레위지파 (워십나잇)
Verse 1
나를 고쳐주소서, 돌 같은 이 마음을
Renovate this jar of clay, renovate this heart of stone,
나로 주의 집이 되게 하소서
Renovate me, let this house become Your home,
주의 불로 내 맘을 정결하게 하소서
Consecrate me with Your fire, Purify my heart's desire,
날 주의 편에서 걷게 하소서
Set my life apart, to walk with You alone,
Chorus 1
내 삶을 바꾸사
Change me now, Change my life
내 맘과 뜻과 생각 고치소서
Renovate my heart, my soul, my strength and mind,
내 삶을 드리니
I consecrate, All I am
나의 뜻 아닌 주 뜻 이루소서
Not my will, but Yours be done, I'm in Your hands,
새롭게
Renovate
Verse 2
나를 고쳐주소서 거짓된 이 마음을
Renovate this house of lies, renovate this broken life,
나의 믿는 바로 서게 하소서
Renovate me, let me live what I believe,
진리로 날 깨끗케 성별 되게 하소서
Consecrate me with Your truth, Set apart to live for You,
생수의 강물 넘치게 하소서
Purify me, let Your living waters flow,
Chorus 2
내 삶은 주의 것
I am Yours, Your are mine,
나의 동기를 깨끗케 하소서
Holy fire, purify my heart's desire,
굳어진 이 마음을
Melt away, this heart of stone,
오직 주 위해 불타게 하소서
Set my life apart, to burn for You al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