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얼마 보태주실수 있냐고 물어보라는게
잘못된건가요???
자기집 사정 알지않냐면서 지금 우리부모님한테 얼마도와줄수있는지 따지라는 거냐면서
열등감인지 뭔지 폭발해서 헤어지자네요. 허허
그렇게 기분 나쁠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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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저보다 5살 많고
저는 6500정도 모았으며
남자는 가진돈 0원입니다.
그래서 집에서나마 도와주셔야하지않나해서 물어본거에요
참고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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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은 무슨. 4년제 졸업하고 10년간 이일 저일 쭉 일했다고 들었습니다.
전액을 지원해주는건 생각도 안했고
자식이 달랑 한명이고 나이도 있는데 여태 결혼자금 준비 안해주셨을까란 생각이 들어서 물어봤던 겁니다.
생각해보니 제가 추궁하듯이 물어본거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