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 개비한 사진기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오늘 올리는 사진들은 처녀작이라 그런지유난히 애착이 가네요..알래스카 풍경을 다시한번 올려봅니다.그런데, 사진기에 문제가 있어 수술대위에 올려야 할 것 같네요..신고식을 아주 톡톡히 치루고 있습니다.순간의 성급한 선택은 비용이 드네요.여러분은 절대 성급한 선택을 하지 마시기바랍니다..자! 그럼 출발 할까요?.어제의 일출장면인데 이번에 새로산 사진기로 찍었습니다.분위기가 사뭇 다르지요?.좀 더 깊이가 느껴지나요?.사진을 찍고 있는데 어디선가 한마리의 새가 날아와 제 앞에서 서성이네요..한동안을 날아가지 않고 계속 저를 유혹하는걸 보니 분명암컷 같습니다..이제는 아주 좌우로 돌며 몸매 자랑을 합니다.저를 사모하는 여인이 새가되어 날아온걸까요?..ㅎㅎ(자아도취 상태임)그러던지 말던지 저는 계속 사진기 셔터를 눌러댔습니다..아침 여명이 밝아옵니다..이제 거의 환해진듯한 느낌입니다..여기서 배를 띄우고 연어를 잡으러 가는 포구입니다..설산과 설산을 잇는 구름은 다리가 되어 아침 인사를 건넵니다..어제와 같은 장소에서 사진기만 달리해서 찍어보았습니다..구름이 숨박꼭질을 하자네요.구름 머리카락이 저만치 보입니다..구름 마을을 지나 작은 호수에 들렀습니다.땅을 사면 호수까지 딸려오는 그런 곳입니다.저 집만의 전용 호수랍니다..아침 서리를 머금은 열매가 너무나 앙증맞기만 합니다..아기 가문비 나무들이 아침이슬로 샤워를 하는중입니다..양털구름이 하늘가득 수를 놓습니다..독수리 치고는 잡다한 색이 많이 섞여있어 아마 솔개가 아닐까 합니다..마냥 바라만 봐도 좋을 구름들입니다..서서히 구름들이 몰려 오는걸 보니 , 아마도 눈비가 예상 됩니다.눈을 만나러 온 보람이 있을 것 같습니다..맞은편 설산들위로 서서히 모여드는 먹구름이 심상치 않습니다. .고기잡이를 나갔던 배가 돌아오는군요.겨울에 접어들어 고기잡이 배들이 많이 보이질 않지만,그래도 고기를 잡으러 나가는 배들이 드문드문 보입니다..아마도 광어와 연어를 잡는 것 같습니다.낚시대를 가져가지않아 후회가 되네요.매번 차에 실려있던 낚시대를 몽땅 창고에 내려놓고미처 챙기질 못했네요.너무나 아쉽네요.이참에 낚시 인증샷도 한장 올릴려고 했는데다음에 다시한번 기회를 보도록 하겠습니다..새로운 사진기로 찍었는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어떤가요?비싼값은 하는 것 같은데 성급한 판단으로 기종 선택에다소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이제 죽으나 사나 이걸로 일년은 버텨야합니다..ㅎㅎ
알래스카" 새로 산 사진기 "
이번에 새로 개비한 사진기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오늘 올리는 사진들은 처녀작이라 그런지
유난히 애착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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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풍경을 다시한번 올려봅니다.
그런데, 사진기에 문제가 있어 수술대위에 올려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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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식을 아주 톡톡히 치루고 있습니다.
순간의 성급한 선택은 비용이 드네요.
여러분은 절대 성급한 선택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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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출발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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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일출장면인데 이번에 새로산 사진기로 찍었습니다.
분위기가 사뭇 다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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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깊이가 느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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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고 있는데 어디선가 한마리의 새가 날아와 제 앞에서
서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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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을 날아가지 않고 계속 저를 유혹하는걸 보니 분명
암컷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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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아주 좌우로 돌며 몸매 자랑을 합니다.
저를 사모하는 여인이 새가되어 날아온걸까요?..ㅎㅎ(자아도취 상태임)
그러던지 말던지 저는 계속 사진기 셔터를 눌러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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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여명이 밝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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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거의 환해진듯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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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배를 띄우고 연어를 잡으러 가는 포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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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과 설산을 잇는 구름은 다리가 되어 아침 인사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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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같은 장소에서 사진기만 달리해서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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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숨박꼭질을 하자네요.
구름 머리카락이 저만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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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마을을 지나 작은 호수에 들렀습니다.
땅을 사면 호수까지 딸려오는 그런 곳입니다.
저 집만의 전용 호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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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서리를 머금은 열매가 너무나 앙증맞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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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가문비 나무들이 아침이슬로 샤워를 하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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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털구름이 하늘가득 수를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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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치고는 잡다한 색이 많이 섞여있어 아마 솔개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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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바라만 봐도 좋을 구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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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구름들이 몰려 오는걸 보니 , 아마도 눈비가 예상 됩니다.
눈을 만나러 온 보람이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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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편 설산들위로 서서히 모여드는 먹구름이 심상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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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잡이를 나갔던 배가 돌아오는군요.
겨울에 접어들어 고기잡이 배들이 많이 보이질 않지만,
그래도 고기를 잡으러 나가는 배들이 드문드문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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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광어와 연어를 잡는 것 같습니다.
낚시대를 가져가지않아 후회가 되네요.
매번 차에 실려있던 낚시대를 몽땅 창고에 내려놓고
미처 챙기질 못했네요.
너무나 아쉽네요.
이참에 낚시 인증샷도 한장 올릴려고 했는데
다음에 다시한번 기회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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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진기로 찍었는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어떤가요?
비싼값은 하는 것 같은데 성급한 판단으로 기종 선택에
다소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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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죽으나 사나 이걸로 일년은 버텨야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