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고민은 너무 잘해주면 여자가 금방 질린다 라는 것입니다. 다들 주변에서 너무 잘해주지 말라고 그러면 여자친구가 질려 한다고들 하더라고요.. 여동생도 그러고 주변 친구들도 그러고..
적당히 밀당하면서 하라는데 좋은데 어떻게 밀당을 하지?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흠.. 고민이 쫌 되네요
그렇다고 정말 막 바보같이 간이며 쓸개 모든걸 다 준다는식은 아니에요 ^^;;
그리고 여자친구한테 말한적이 있는데.. 자기는 자상한 남자가 좋다고 계속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데요.. 근데 저는 잘해주는게 억지로 하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하는게 불편하지 않아요.. 저는 성향이 내 사람에게는 웬만하면 맞춰나가는게 몸에 배인듯한 ? 그런 사람이에요. 그래서 사람들이 넌 여자친구생기면 엄청 잘해줄 타입이라고들 많이들 그러더라고요..
지금 연애한지 두달 된 남자입니다.. 궁금한게있어서 올려요
두달정도 연애하고있는 남자입니다.
저의 고민은 너무 잘해주면 여자가 금방 질린다 라는 것입니다. 다들 주변에서 너무 잘해주지 말라고 그러면 여자친구가 질려 한다고들 하더라고요.. 여동생도 그러고 주변 친구들도 그러고..
적당히 밀당하면서 하라는데 좋은데 어떻게 밀당을 하지?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흠.. 고민이 쫌 되네요
그렇다고 정말 막 바보같이 간이며 쓸개 모든걸 다 준다는식은 아니에요 ^^;;
그리고 여자친구한테 말한적이 있는데.. 자기는 자상한 남자가 좋다고 계속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데요.. 근데 저는 잘해주는게 억지로 하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하는게 불편하지 않아요.. 저는 성향이 내 사람에게는 웬만하면 맞춰나가는게 몸에 배인듯한 ? 그런 사람이에요. 그래서 사람들이 넌 여자친구생기면 엄청 잘해줄 타입이라고들 많이들 그러더라고요..
정말 잘해주기만하면 질려하나요 ?? 조언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