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제가 중학생시절 아빠가 바람핀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20대 후반을 바라보는 지금 아빠가 또 바람을 피네요.
천사같은 저희엄마 저 중학교때 그런일있고 오히려 뛰쳐나간 아빠 미안하다고 붙잡아오고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은 반 포기상태로 이혼생각중이세요.
제가 능력이라도 있으면 당장 엄마랑 나와서 살텐데.. 최근에 회사 퇴사하고 이직 준비중이라.. 사실상 백수죠..
모아둔 돈 한푼없고.. 너무 죄송해요...... 이럴때 아무것도 해드릴수 없는게..
드라마에서나 일어나는 일이 저희집에도 일어나니 정말.. 그것도 두번이나..
그 아줌마가 저희아빠한테 12시에 올수잇냐고 연락하고 아빠는 새벽에 가는중이라고 연락하신문자도 봤어요.
그 날 집에 새벽3시에 들어오셨어요.
사실 저는 아빠랑 친하지않아요. 워낙 가정적이지 않는 분이셔서.. 그런데 그 아줌마께 바로 달려가는 아빠연락을 보며 너무 화가나네요. 엄마에겐 맨날 구박하면서..
저도 이정도인데 저희엄마는 오죽할까요.
아빠때문에 결혼도 하기싫어졌어요 저는
남자는 다 똑같을거같아서요.
저희아빠 어떻게 해야할까요.
거실에서 티비보며 웃고있는 소리도 너무 듣기싫어요.
이번엔 그냥 어물쩡 넘어가기 싫거든요?
도와주세요..
아빠가 또 바람펴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제가 중학생시절 아빠가 바람핀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20대 후반을 바라보는 지금 아빠가 또 바람을 피네요.
천사같은 저희엄마 저 중학교때 그런일있고 오히려 뛰쳐나간 아빠 미안하다고 붙잡아오고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은 반 포기상태로 이혼생각중이세요.
제가 능력이라도 있으면 당장 엄마랑 나와서 살텐데.. 최근에 회사 퇴사하고 이직 준비중이라.. 사실상 백수죠..
모아둔 돈 한푼없고.. 너무 죄송해요...... 이럴때 아무것도 해드릴수 없는게..
드라마에서나 일어나는 일이 저희집에도 일어나니 정말.. 그것도 두번이나..
그 아줌마가 저희아빠한테 12시에 올수잇냐고 연락하고 아빠는 새벽에 가는중이라고 연락하신문자도 봤어요.
그 날 집에 새벽3시에 들어오셨어요.
사실 저는 아빠랑 친하지않아요. 워낙 가정적이지 않는 분이셔서.. 그런데 그 아줌마께 바로 달려가는 아빠연락을 보며 너무 화가나네요. 엄마에겐 맨날 구박하면서..
저도 이정도인데 저희엄마는 오죽할까요.
아빠때문에 결혼도 하기싫어졌어요 저는
남자는 다 똑같을거같아서요.
저희아빠 어떻게 해야할까요.
거실에서 티비보며 웃고있는 소리도 너무 듣기싫어요.
이번엔 그냥 어물쩡 넘어가기 싫거든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