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임산부

Tory2016.11.08
조회8,606
잘되던 사업이 갑자기 망해버려서

다음달에 출산예정이지만

아기를 낳고 산후조리원은 커녕 사정상 제왕절개를 해야하는데 수술비용도 없네요

집안일 다하고 이시간이 되면 꼭 배고픈데
라면 끓이면서 우울함에
글써봅니다..
친정엄마와 시어머니도 아프셔서 산후조리부탁하는것도 힘드네요

저같은분 계신가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