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사태로 온나라가 들끓고 있습니다, 최순실 일가와 그 하수인들의 전횡과 범죄가 드러나지 않았을 때가 정말 심각한 위기라고 봅니다.그것이 드러나서 공권력이 작동되기 시작한 것은 이미 위기에서 벗어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사실이 밝혀진 것은 해결로 가는 길이라서 정말 다행스럽습니다. 최순실이나 차은택, 장시호 등 범죄집단이 나라를 말아 먹고 있을때 대한민국의 정치한다는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그 정도 정보력이나 상황 파악 능력도 없었다면 정치 그만 두시는 게 맞지요 ㅎㅎ아마 여당 야당 할 것 없이 다 알면서도 묵인하고 혹시뒤에서 줄이나 대서 이권나 얻어 먹으려고 노력한 건 아닌가요? 안철수, 문재인, 박지원, 추미애, 등등 야권 정치인 여러분 솔직히 최순실의 실체를다 알면서도 최순실 일가의 권력을 인정하고 가만히 있었던 건 아닌가요?ㅎㅎ 친박, 비박 당신들이야 말로 알면서 묵인하고 있었지요? 박근혜 대통령을 옹호할 생각은 없습니다.하지만 아시다시피 그녀가 만 22살에 훌륭한 어머니가 총 맞아 돌아가시고 27살에 강인한 대통령인 아버지 역시 총기에 의해 살해되서 졸지에 소녀가장이 되었습니다.그녀가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인격체가 되기는 사실 불가능 한 일이라고 봅니다.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시지요. 그 트라우마를 어찌 감당할 수 있겟습니까?박정희 대통령한테 은혜를 입은 수 많은 사람들 중에 그 자녀들을 돌봐준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녀를 교활한 사이비 무당에게서 구해줄 사람이 한명도 없었다는게 솔직한 표현입니다.국가 안보와 정체성이 좌파정권의 위험한 종북놀이로 흔들릴 때 보수우파들이 대안으로 내세운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이라고 봅니다 저는 박근혜 대통령 찍은거 전혀 후회 안합니다. 북한에서 스탈린의 망령을 겪고 월남한 실향민의 자식으로서 북한정권의 실체를 아는 저는 대한민국을 파멸시키기 위한 대량 살상무기를 만들고 있는 북한을 지원하고 우호적인정치인들에게 투표할 수는 없었습니다. 어쩔 수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집안 싸움 오래 해서 좋을 것 없습니다우리나라를 둘러싸고 있는 나라들은 전통적으로 팽창주의 정책을 펴고 있는 피도 눈물도 없는 강대국들입니다.그들은 대한민국이 어지러울 수록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계산기를 두드릴 것입니다.이제 탄핵이나 하야 구호 고만 하시고 각자 생업에 충실하시기를 간절히 원합시다. 대한민국 검찰청, 경찰청, 국세청을 믿어봅시다. 문체부를 비롯한 정부 각부처의 감사조직도 최순실 범죄집단에 가담한 사람들을 색출하기 바랍니다.그들이 엄중하게 수사와 조사를 할수 있도록 시간을 주고 격려합시다.최순실 일가와 하수인들의 범죄행위가 낱낱이 밝혀지고 현재까지 관공서와 각종 기관에침투해있는 악의 무리들이 제거되기를 소망합니다 무거운 짐을 진 김병준, 한광옥, 최재경 그리고 청와대 수석들과 각 부처 장차관 들이 본연의임무에 충실하기를 기대합시다지금 대한민국은 그리 심각한 상황이 아닙니다 아까 말했듯이 위험한 폭탄이 드러났습니다. 진실의 햇불을 든 JTBC, TV조선, 채널A 등 수 많은 언론사 기자여러분들의 용기와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당신들이야 말로 구국의 전사들입니다.단 이제는 언론이 냉정하게 수습국면으로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헌정중단이 없도록 ...... 경상남도에서 일하고 있는 엔지니어 올림
최순실 사태! 위기는 지나갔다
최순실 사태로 온나라가 들끓고 있습니다,
최순실 일가와 그 하수인들의 전횡과 범죄가 드러나지 않았을 때가 정말 심각한 위기라고
봅니다.
그것이 드러나서 공권력이 작동되기 시작한 것은 이미 위기에서 벗어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이 밝혀진 것은 해결로 가는 길이라서 정말 다행스럽습니다.
최순실이나 차은택, 장시호 등 범죄집단이 나라를 말아 먹고 있을때 대한민국의 정치한다는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 정도 정보력이나 상황 파악 능력도 없었다면 정치 그만 두시는 게 맞지요 ㅎㅎ
아마 여당 야당 할 것 없이 다 알면서도 묵인하고 혹시
뒤에서 줄이나 대서 이권나 얻어 먹으려고 노력한 건 아닌가요?
안철수, 문재인, 박지원, 추미애, 등등 야권 정치인 여러분 솔직히 최순실의 실체를
다 알면서도 최순실 일가의 권력을 인정하고 가만히 있었던 건 아닌가요?
ㅎㅎ 친박, 비박 당신들이야 말로 알면서 묵인하고 있었지요?
박근혜 대통령을 옹호할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그녀가 만 22살에 훌륭한 어머니가 총 맞아 돌아가시고 27살에
강인한 대통령인 아버지 역시 총기에 의해 살해되서 졸지에 소녀가장이 되었습니다.
그녀가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인격체가 되기는 사실 불가능 한 일이라고 봅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시지요. 그 트라우마를 어찌 감당할 수 있겟습니까?
박정희 대통령한테 은혜를 입은 수 많은 사람들 중에 그 자녀들을 돌봐준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녀를 교활한 사이비 무당에게서 구해줄 사람이 한명도 없었다는게 솔직한 표현입니다.
국가 안보와 정체성이 좌파정권의 위험한 종북놀이로 흔들릴 때 보수우파들이 대안으로
내세운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이라고 봅니다
저는 박근혜 대통령 찍은거 전혀 후회 안합니다.
북한에서 스탈린의 망령을 겪고 월남한 실향민의 자식으로서 북한정권의 실체를 아는
저는 대한민국을 파멸시키기 위한 대량 살상무기를 만들고 있는 북한을 지원하고 우호적인
정치인들에게 투표할 수는 없었습니다. 어쩔 수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집안 싸움 오래 해서 좋을 것 없습니다
우리나라를 둘러싸고 있는 나라들은 전통적으로 팽창주의 정책을 펴고 있는 피도 눈물도
없는 강대국들입니다.
그들은 대한민국이 어지러울 수록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계산기를 두드릴 것입니다.
이제 탄핵이나 하야 구호 고만 하시고 각자 생업에 충실하시기를 간절히 원합시다.
대한민국 검찰청, 경찰청, 국세청을 믿어봅시다. 문체부를 비롯한 정부 각부처의 감사조직도
최순실 범죄집단에 가담한 사람들을 색출하기 바랍니다.
그들이 엄중하게 수사와 조사를 할수 있도록 시간을 주고 격려합시다.
최순실 일가와 하수인들의 범죄행위가 낱낱이 밝혀지고 현재까지 관공서와 각종 기관에
침투해있는 악의 무리들이 제거되기를 소망합니다
무거운 짐을 진 김병준, 한광옥, 최재경 그리고 청와대 수석들과 각 부처 장차관 들이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기를 기대합시다
지금 대한민국은 그리 심각한 상황이 아닙니다 아까 말했듯이 위험한 폭탄이 드러났습니다.
진실의 햇불을 든 JTBC, TV조선, 채널A 등 수 많은 언론사 기자여러분들의 용기와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당신들이야 말로 구국의 전사들입니다.
단 이제는 언론이 냉정하게 수습국면으로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헌정중단이 없도록 ......
경상남도에서 일하고 있는 엔지니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