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지도 않은 고등학교에 압박 받아서 원서 넣고 수동적으로 이것저것 다 하고 있는데 진짜 부담스럽고 내 이런 삶이 너무 싫다 진짜 내 의지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ㅋㅋㅋㅋㅋ 기껏 어떻게든 해와도 돌아오는 건 무시에 실망인데 나보고 뭘 어쩌라는거야...
지금 방에서 울고 있는데 이 와중에 왜 이렇게 일찍 자냐고 부르길래 목소리 가다듬고 오늘 너무 피곤하다고 말하는데 나는 진짜 이렇게 찌질하고 수동적이고 자기 의견 하나 표현할 수 없는 겁쟁인가 싶다 평생 이렇게 살거라고 생각하니까 ㄹㅇ 절망스럽고 죽고 싶어..ㅋㅋㅋㅋ 막 신체적인 피해를 입는 것도 아닌데 오바해서 징징거리는 거 아니냐고 생각할까봐 겉으로는 티도 못 내는데 그거 알아? 막 진짜 말로 표현 못하는데 가슴이라고 해야되나 찢어지게 아픈거ㅋㅋㅋㅋ 너무너무 울고 싶은데 못 해서 꾸역꾸역 참고만 있는 내가 진짜 존ㄴㅏ 병.신같애ㅋㅋㅋㅋㅠ
인생 몇 년 살지도 않았지만 푸념 좀 해봤어 이렇게 살다가 언젠가는 죽겠지 아 너무 지겹다진짜
내인생조카싫어 진짜
지금 방에서 울고 있는데 이 와중에 왜 이렇게 일찍 자냐고 부르길래 목소리 가다듬고 오늘 너무 피곤하다고 말하는데 나는 진짜 이렇게 찌질하고 수동적이고 자기 의견 하나 표현할 수 없는 겁쟁인가 싶다 평생 이렇게 살거라고 생각하니까 ㄹㅇ 절망스럽고 죽고 싶어..ㅋㅋㅋㅋ 막 신체적인 피해를 입는 것도 아닌데 오바해서 징징거리는 거 아니냐고 생각할까봐 겉으로는 티도 못 내는데 그거 알아? 막 진짜 말로 표현 못하는데 가슴이라고 해야되나 찢어지게 아픈거ㅋㅋㅋㅋ 너무너무 울고 싶은데 못 해서 꾸역꾸역 참고만 있는 내가 진짜 존ㄴㅏ 병.신같애ㅋㅋㅋㅋㅠ
인생 몇 년 살지도 않았지만 푸념 좀 해봤어 이렇게 살다가 언젠가는 죽겠지 아 너무 지겹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