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후반 요즘 너무 답답한 여자사람입니다. 방탈인건 알지만 여기가 제일 핫한거같아 여기 글써요. 모바일이라 오타나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려요.
쓰기 쉽게 음슴체 가겟습니다.
나에겐 곧 1000일이 되어가는 남친이잇음.
결혼얘기도 오고갓고 남자친구쪽에선 우리만 준비됐다면 언제든 환영하는 쪽?이었음.
동거도 했음 지금은 아니지만..
어 남자친구는 29살임
이제 부터 본문임
남자친구가 아버지 하시는 사업을 물려받기위해
집에서 출퇴근 1시간에서 1시간30분 정도 거리를 다님
새벽 6시에 일어나 부랴부랴 씻고 바로나감.
원래는 1시간 정도 거리를 다니다가 다른쪽 매장에 사람이 부족하다고 옮겨서 거리가 더 멀어진거임.
근데 옮길때 월급도 더올려주고 직급도 올려준다고 했는데 아직 나이가 어리다며 다른 사람들 눈치도 있고 해서 회사서 안된다고 했다함. 그때부터 남자친군 회사다니기 싫다고 했었음.
그러다 그 옮긴곳에 경리가 있는데 그 여자한테
웅 오빠 내일은 웃으면서보장~♥
이러는 문자내용을 보게됨
거기다 남자친구 답장이
또하트ㅋㅋㅋ남자친구 생기면 듬뿍해줘라
난 오늘이끝일거다.
라는 식의 내용.
난 그걸 보고 화가남 아무리 경리고 또래가 둘뿐이라 친하게 지낸다고 하지만 그여자가 오빠한테 하트를 날리능게 한두번이 아닌거같았음. 분명 오빠도 즐긴거같았고 그여자를 콩닥콩닥 이라고 저장까지 해놨었으니까.
배신감에 뭐냐고 막따졌지만
그냥 그여자가 좀 또1라이라 아무한테나 하트날리고 한다고 오해할일없다고 내가 바람필거면 너한테 헤어지자 하지 왜 굳이 그 먼거리를 출퇴근 하며 널 보러오겠냐고
하는거임. 근데 나는 솔직히 불안했음 믿을수가 없고.
그치만 별 티는 안냄
남자친구가 일때문에 힘들어서 맨날 표정도 안좋고
말투도 그렇고 항상 늘 짜증이 나 있능 상태였음.
어차피 말꺼내 봐야 싸우니까 싸우기 싫어 말도 안함
그러다 오빠네 부모님이 집으로 들어와서 출퇴근 하라 하셔서 동거생활을 끝냄.
근데 요즘 아무리 일때문에 힘들다지만 나한테 너무 차가운거임 맘없는 사람처럼.
그래서 내가 헤어지고 싶음 헤어지자 하라고
근데 그냥 자기가 너무 일이 힘들고 지쳐서
아무 생각도 하기싫고
눈뜨면 짜증나고 잠들기전엔 하루가 허무하고
진짜 너무 살기싫다고 함
그래서 그럼 그냥 일 그만 두랬더니 아버지가 걸려서 안되고 부모님께 얘기도 해봤지만 1년만 더 참고 다녀보라고 했다고 말안통한다 함.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고 짜증냄.
근데 난...그럼..ㅋㅋㅋ이럴때 어째야하는거임?
헤어지고싶은 것도 아니지만
자기가 언제까지 이렇게 우울한 상태일지 모른다고함
그래서 그럼 헤어지는게 낫냐니까
나더러 넌 참 헤어지는걸 쉽게 말한다고
남자생겼냐고 되려 따짐..
살기싫다는 남자친구..
쓰기 쉽게 음슴체 가겟습니다.
나에겐 곧 1000일이 되어가는 남친이잇음.
결혼얘기도 오고갓고 남자친구쪽에선 우리만 준비됐다면 언제든 환영하는 쪽?이었음.
동거도 했음 지금은 아니지만..
어 남자친구는 29살임
이제 부터 본문임
남자친구가 아버지 하시는 사업을 물려받기위해
집에서 출퇴근 1시간에서 1시간30분 정도 거리를 다님
새벽 6시에 일어나 부랴부랴 씻고 바로나감.
원래는 1시간 정도 거리를 다니다가 다른쪽 매장에 사람이 부족하다고 옮겨서 거리가 더 멀어진거임.
근데 옮길때 월급도 더올려주고 직급도 올려준다고 했는데 아직 나이가 어리다며 다른 사람들 눈치도 있고 해서 회사서 안된다고 했다함. 그때부터 남자친군 회사다니기 싫다고 했었음.
그러다 그 옮긴곳에 경리가 있는데 그 여자한테
웅 오빠 내일은 웃으면서보장~♥
이러는 문자내용을 보게됨
거기다 남자친구 답장이
또하트ㅋㅋㅋ남자친구 생기면 듬뿍해줘라
난 오늘이끝일거다.
라는 식의 내용.
난 그걸 보고 화가남 아무리 경리고 또래가 둘뿐이라 친하게 지낸다고 하지만 그여자가 오빠한테 하트를 날리능게 한두번이 아닌거같았음. 분명 오빠도 즐긴거같았고 그여자를 콩닥콩닥 이라고 저장까지 해놨었으니까.
배신감에 뭐냐고 막따졌지만
그냥 그여자가 좀 또1라이라 아무한테나 하트날리고 한다고 오해할일없다고 내가 바람필거면 너한테 헤어지자 하지 왜 굳이 그 먼거리를 출퇴근 하며 널 보러오겠냐고
하는거임. 근데 나는 솔직히 불안했음 믿을수가 없고.
그치만 별 티는 안냄
남자친구가 일때문에 힘들어서 맨날 표정도 안좋고
말투도 그렇고 항상 늘 짜증이 나 있능 상태였음.
어차피 말꺼내 봐야 싸우니까 싸우기 싫어 말도 안함
그러다 오빠네 부모님이 집으로 들어와서 출퇴근 하라 하셔서 동거생활을 끝냄.
근데 요즘 아무리 일때문에 힘들다지만 나한테 너무 차가운거임 맘없는 사람처럼.
그래서 내가 헤어지고 싶음 헤어지자 하라고
근데 그냥 자기가 너무 일이 힘들고 지쳐서
아무 생각도 하기싫고
눈뜨면 짜증나고 잠들기전엔 하루가 허무하고
진짜 너무 살기싫다고 함
그래서 그럼 그냥 일 그만 두랬더니 아버지가 걸려서 안되고 부모님께 얘기도 해봤지만 1년만 더 참고 다녀보라고 했다고 말안통한다 함.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고 짜증냄.
근데 난...그럼..ㅋㅋㅋ이럴때 어째야하는거임?
헤어지고싶은 것도 아니지만
자기가 언제까지 이렇게 우울한 상태일지 모른다고함
그래서 그럼 헤어지는게 낫냐니까
나더러 넌 참 헤어지는걸 쉽게 말한다고
남자생겼냐고 되려 따짐..
ㅋㅋㅋㅋ난근데 진짜 뭐 어떻게 해줘야 할질 모르겠음
내남친이 도대체 뭔생각인지..
좀 횡설수설했지만.. 읽어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