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11월 1일부터 일을 하게됬는데 제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자고 하니까 팀장이 조금 나중에 쓰자고 하면서 미뤘습니다. 그리고 수습직원이라고 하면서 시간제로 일을 시켰구요. 11월은 풀로 출근해서 일했는데 갑자기 인건비가 너무 많이 든다고하면서 자기들이 오라고하는 날에만 오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말도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때문에. 그럼 이게 나를 정식으로 채용하는게 맞느냐.
근로계약서도 작성을 안했는데 이건 좀 아닌 것같다.
차라리 지금 그냥 채용안한다는 의사를 밝히면 나는 다른 곳으로 취업할 준비를 하겠다고 했는데, 수습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달라고 회사에서 먼저 그랬습니다. ㅡㅡ
여기에 넘어간 제가 호구등신인거같은데..후..........
이 바닥이 너무 좁기도하고, 여기 기관이 어느 정도 대외적으로 잘 알려진 곳이라 소문이 안좋게 날까봐 꾹 참고 버텼습니다.
그렇게 근로계약서 작성하자고 하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4월에 계약서를 작성하게 됬는데.
정규직에서 계약직으로 말이 바뀌더군요. ㅎㅎ....짜증났는데 저도 오래있고싶은 곳이 아니여서
11월까지 근무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조건이 정말 어이없었어요.
주 32.5시간을 근무하고, 월급이 100이랍니다.
말도 안됀다고, 저는 최저는 받아야한다고 이건 정말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을 했는데....하...
봐달라고 사정사정하고, 11월부터 한걸로 경력도 써줄것이고, 4대보험넣고 퇴직금도 주겠다고 말해서, 어차피 2016년도 상반기 취업시즌 놓쳤기때문에 울며겨자먹기로 일했습니다........소문이란게 정말 무서우니까요.. 그렇게 꾸역꾸역 버티고 일했습니다.
이제 퇴사를 앞둔 11월이되니,,,갑자기 퇴직금이 없다고 말하더군요.
정말 뒷통수 때려맞은 기분이였습니다.
4대보험 넣으면서 실수력 93만원정도를 받을때 제가 한숨을 쉬니..
그래도 11월에 퇴직금 받을거 생각하면서 좋게 생각해달라고 했던 사람들이...
갑자기 이제와서 계약은 8개월이니 당연히 퇴직금은 발생하지 않는다며..
그럼 그쪽에사 자기들 사정 봐달라고하면서 계약서 작성안한 11월부터 3월까지 일한건 뭐죠?
요즘 세상에 파트타이머들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 세상에....... 정말....뒷통수 제대로 맞은 기분입니다....
2015년도 11월에 급여 수령하라고 통장만들라고해서 재직증명서 만들어다가 통장도 발급받아서
급여내역도 전부다 뽑을 수 있습니다 2015년부터 2016년 현재까지요....
정말 간절하게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찾고싶습니다. 퇴직금 받고싶어요... 2017년도 상반기 공채까지 공부하고 준비하려면.. 퇴직금이 필요해서요...
애초에 처음부터 어쩔수 없다는 이유로 넘어간 제가 호구등신인건 스스로 알고 반성하고 있기때문에..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언부탁) 회사에서 퇴직금과 경력으로 헛소리를 합니다.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실질적인 조언을 얻으려면 활성화된 방에 올려야할 거 같아서요..
안녕하세요. 저는 25세 여자입니다.
간략하게 설명드리자면 저는 교육계열에서 일하구 있구요.
흔히 말하는 평생교육원 이쪽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와요......
기관에서 먼저 일을 하자는 제의가 들어와서 같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15년도 11월 1일부터 일을 하게됬는데 제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자고 하니까 팀장이 조금 나중에 쓰자고 하면서 미뤘습니다. 그리고 수습직원이라고 하면서 시간제로 일을 시켰구요. 11월은 풀로 출근해서 일했는데 갑자기 인건비가 너무 많이 든다고하면서 자기들이 오라고하는 날에만 오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말도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때문에. 그럼 이게 나를 정식으로 채용하는게 맞느냐.
근로계약서도 작성을 안했는데 이건 좀 아닌 것같다.
차라리 지금 그냥 채용안한다는 의사를 밝히면 나는 다른 곳으로 취업할 준비를 하겠다고 했는데, 수습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달라고 회사에서 먼저 그랬습니다. ㅡㅡ
여기에 넘어간 제가 호구등신인거같은데..후..........
이 바닥이 너무 좁기도하고, 여기 기관이 어느 정도 대외적으로 잘 알려진 곳이라 소문이 안좋게 날까봐 꾹 참고 버텼습니다.
그렇게 근로계약서 작성하자고 하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4월에 계약서를 작성하게 됬는데.
정규직에서 계약직으로 말이 바뀌더군요. ㅎㅎ....짜증났는데 저도 오래있고싶은 곳이 아니여서
11월까지 근무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조건이 정말 어이없었어요.
주 32.5시간을 근무하고, 월급이 100이랍니다.
말도 안됀다고, 저는 최저는 받아야한다고 이건 정말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을 했는데....하...
봐달라고 사정사정하고, 11월부터 한걸로 경력도 써줄것이고, 4대보험넣고 퇴직금도 주겠다고 말해서, 어차피 2016년도 상반기 취업시즌 놓쳤기때문에 울며겨자먹기로 일했습니다........소문이란게 정말 무서우니까요.. 그렇게 꾸역꾸역 버티고 일했습니다.
이제 퇴사를 앞둔 11월이되니,,,갑자기 퇴직금이 없다고 말하더군요.
정말 뒷통수 때려맞은 기분이였습니다.
4대보험 넣으면서 실수력 93만원정도를 받을때 제가 한숨을 쉬니..
그래도 11월에 퇴직금 받을거 생각하면서 좋게 생각해달라고 했던 사람들이...
갑자기 이제와서 계약은 8개월이니 당연히 퇴직금은 발생하지 않는다며..
그럼 그쪽에사 자기들 사정 봐달라고하면서 계약서 작성안한 11월부터 3월까지 일한건 뭐죠?
요즘 세상에 파트타이머들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 세상에....... 정말....뒷통수 제대로 맞은 기분입니다....
2015년도 11월에 급여 수령하라고 통장만들라고해서 재직증명서 만들어다가 통장도 발급받아서
급여내역도 전부다 뽑을 수 있습니다 2015년부터 2016년 현재까지요....
정말 간절하게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찾고싶습니다. 퇴직금 받고싶어요... 2017년도 상반기 공채까지 공부하고 준비하려면.. 퇴직금이 필요해서요...
애초에 처음부터 어쩔수 없다는 이유로 넘어간 제가 호구등신인건 스스로 알고 반성하고 있기때문에..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