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0대 초반 , 남자분은 30대 후반딱 두번 만났어요.처음 만남도 만나기 싫은데 우울한테 집에만 있으면 안된다고본인이 드라이브 힐링 시켜 준다고 제가 사는 동네까지 온다고 해서 억지로 만났음.만난 날 드라이브 하고 공원 산책하는데 제 손을 갑자기 잡고 놔 주지 않고저 보구 "오늘 손잡고 공원 걸어서 난 좋았는데 넌 어때?" ㅇㅈㄹ 하고 있었음.아... -_-;;; 정말 좋다고도 싫다고도 대답 안했음.그리고 자기랑 결혼하면 회사에서 자녀 혜택 교육 자금? 받는다고 어필하고 있음.어쩌라고;;;; 그리고 혜택 받을 수 있는 것 계속 어필 하고 있음;;무슨 선보러 온 것 마냥;;차라리 선을 봐서 그렇게 어필 했으면 벌써 결혼했겠지..뭔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사람처럼 이 이후 계속 결혼 드립 혜택 드립 쳤음;;;어,..쩌..라...고두번째 날도 만나기 싫었는데 볼일 보러 가야 하는데 제가 사는 동네까지 온다해서 볼일 보는 곳까지 데려다 준다고 해서 만났음.제가 볼일 끝날 때까지 기다림 -_-;;; 집에 갈때 비가 왔는데 우산이 없어서 이분이 오산을 가지고 왔는데 갑자기 어깨에 손을 올리더니 땡김;; 몸을 비틀어서 뺄려니 더 꽉 잡음;; 소름 돋고 무서웠음..갑자기 제 사진 보내 달라고 함;;;; 톡으로도 사진 본내 달라고 또함;;이 후,그리고 계속 만남을 유도하길래 거절을 했는데도 계속 만나자 통화하자 등등 톡이 옴...정말 불도저 같음....1번은 첫번째 만나고 톡 온것이고2번은 두번째 만나고 톡온 것.. 그후로 제가 피하고 다녀도 눈치가 없어서 톡을 끝내는 씹었음.암 유발 이니깐 멘탈 챙기고 보세요...그리고 남자분들 제발 여자들한테 이렇게 들이대지 마세요;;;
(암 유발주의) 불도저같이 밀고 들어오는 30대 후반....
전 30대 초반 , 남자분은 30대 후반
딱 두번 만났어요.
처음 만남도 만나기 싫은데 우울한테 집에만 있으면 안된다고
본인이 드라이브 힐링 시켜 준다고 제가 사는 동네까지 온다고 해서 억지로 만났음.
만난 날 드라이브 하고 공원 산책하는데 제 손을 갑자기 잡고 놔 주지 않고
저 보구 "오늘 손잡고 공원 걸어서 난 좋았는데 넌 어때?" ㅇㅈㄹ 하고 있었음.
아... -_-;;; 정말 좋다고도 싫다고도 대답 안했음.
그리고 자기랑 결혼하면 회사에서 자녀 혜택 교육 자금? 받는다고 어필하고 있음.
어쩌라고;;;; 그리고 혜택 받을 수 있는 것 계속 어필 하고 있음;;
무슨 선보러 온 것 마냥;;
차라리 선을 봐서 그렇게 어필 했으면 벌써 결혼했겠지..
뭔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사람처럼 이 이후 계속 결혼 드립 혜택 드립 쳤음;;;
어,..쩌..라...고
두번째 날도 만나기 싫었는데 볼일 보러 가야 하는데 제가 사는 동네까지 온다해서 볼일 보는 곳까지 데려다 준다고 해서 만났음.
제가 볼일 끝날 때까지 기다림 -_-;;;
집에 갈때 비가 왔는데 우산이 없어서 이분이 오산을 가지고 왔는데 갑자기 어깨에 손을 올리더니 땡김;; 몸을 비틀어서 뺄려니 더 꽉 잡음;; 소름 돋고 무서웠음..
갑자기 제 사진 보내 달라고 함;;;; 톡으로도 사진 본내 달라고 또함;;
이 후,그리고 계속 만남을 유도하길래 거절을 했는데도 계속 만나자 통화하자 등등 톡이 옴...
정말 불도저 같음....
1번은 첫번째 만나고 톡 온것이고
2번은 두번째 만나고 톡온 것.. 그후로 제가 피하고 다녀도 눈치가 없어서 톡을 끝내는 씹었음.
암 유발 이니깐 멘탈 챙기고 보세요...
그리고 남자분들 제발 여자들한테 이렇게 들이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