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여자입니다..7년동안 만난 남친이 있었습니다..작년 10월쯤 헤어지고(자꾸 엄마만나자고 하는데 저는 계속 싫다해서 헤어진거지 이사람이 싫어 헤어진건 아닙니다) 올해 5월말에 다시연락하게 되고 저도 솔로였고 그남자도 여친없대서 그냥 한번 만나기로 했지요..만나기전 톡에 여자사진 있길래 "누구니? 만나기로 했는데 여친 아니길 바란다.."그랬죠..누가 장난친거라며 삭제하는법을 물어보더군요..그래서 아닌가 부다..했죠..
6월초에 만났습니다..기억이 새록새록 나더군요..밥먹고 영화보러 가려했으나 마땅한게 없어 집으로 가자더군요..예전에도 많이 갔었으니까요..영화보다 어찌어찌 하다 관계까지 가지게 됐네요..그렇다고 다시 사귀자는 아닙니다...그리고 혹시나 해서 톡에 있던애랑 만난거냐 물었죠..만났지만 얼마전에 헤어졌다하더군요..
그렇게 연락하며 지내다 그7월초에 그 사람 중국출장있었습니다..귀국하던날 만나기로 했고 집에서 보기로 했는데 조금 늦는다며 집에서 기다리라고 했죠.. 들어가 쓰레기좀 치우다 편지한통을 보게 되었지요..애뜻한 내용에 편지를..편지내용 중 ..중국출장 다녀와서도 볼수 있겠지요? ..남친 만나물어봤죠..이미 헤어진얘라고..보는앞에서 편지 찢어버렸습니다..그리곤 톡을 봤는데 6월달에 톡에 있던 그여자를 만났던것도 들통났구요..추궁하자 자꾸 헤어졌구 별상관없는 애라고 변명했고 어차피 6월은 나역시도 따지고보면 만나긴해도 사귄건 아니니 이해하기로 했죠..
그때부턴 진지하게 만났지요..두세번 더 본후엔 다시 시작해보자 했구요..인사드리는걸 거부해 헤어진거니 8월말에 인사드리기로 했죠..자주 만나고 연락도 자주하고 관계도 자주갖고..하지만 그여잔 자꾸 걸리더라구요..엄마 만나기전에 2틀 같이있던날 핸드폰 톡에 그여자한테 연락와있었습니다..아직도 연락하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대답안했잖아..맞아요..그여자 말만있지 대답은 없었습니다..열받아 사진지우고 톡도 지우고 차단도 하고 둘이주고받은 메일도 다 지우라고 제앞에서 시켰죠..그땐전화번호 모른대서 전화차단까진 하지못했고 나중에 확인된바 정말 몰랐던거 같아요..
그리고 8월 말에 인사드리러 간날 그엄마 자기먼저 보자고 일찍 오라고 했고..얘기들이 그남친 전세사는데 남은대출 갚고 당장이라도 들어와살면서 혼인신고 하고 살림은 천천히 장만하라하셨습니다 ..저는 당장은 같이살수 없다했고 ..자기아들 힘든일하는데 아침밥 못먹는거 맘아프다며 결혼하면 두가지 약속하래요..아침밥..담배끊게 하는거..저한테 넌 한테 고마워해야돼 이런남자 낳아줘서..넌 나한테 효도해야돼..집에돈 빼돌리지 말라는둥...둘이 같이살게 돼면 우리부모님한테 얘기해야돼나..미친소리나 하고 ..아빤 쉬고 엄만 일한다니까 남편을 잘못 만났다는 소리하고..그엄마 집에서 할수 있는일 찾아보라더군요..아침도 해줘야하고 집안일도 해야하고 애상기면 애도 봐야하니.. 그러면서 월급 150이상..그리고 자기아들 2,3년후엔 독립해 사업시켜야 하지 않겠냐고..그남잔 엄마가 자기여친 그렇게 무시하는데 한마디도 못하더니 사라져서 찾아봤더니 방에서 자더군요..
그후에 남친이랑 무지하게 싸웠습니다..얘기하면 피하기만하고 생각이 없는 남자더군요..그냥 시키는데로만 하면 돼는줄 알았나봐요..또 헤어졌습니다..무슨 여지가 없었죠..
문제는 미련이남아 10월에 또 만났다는겁니다..근데 그때 그 톡에 있던애랑 다시 만나는겁니다..다른여잔 줘도 그여자한텐 그남자 주기 싫었습니다..내가 다시만나는 동안 그여자때문에 참 많이 힘들었거든요..그래서 물었더니 그여자아빠 한번 봤었대요..근데 쌍욕하면서 쓰래기 취급해 짜증나서 곱게 보낼수가 없었다네요..그리고 그여자 전화번호도 알아냈구요..그리고 그남자랑 간간히 연락하기로 했는데 그여자때문에 끝내라..그만하면 됐다..막 그랬죠..결국 둘다 짜증나 더이상 연락않키로 했고..그여자 전번아니 연락해봤습니다..
다 얘기했습니다..헤어지라고..남친이 33이거든요..그여자 동갑이라 했거든요..근데 알고보니 띠동갑 대학생 이더군요..잠깐 연락안된적(5일정도) 있으나 시귀기 시작한 올해 4월후에 헤어진적이 없대요..지금까지도..내가 만나고 있던 7,8월에도 만났냐물었죠..만나고 연락하고 관계도 계속 가졌답니다..사랑한다 보고싶다 찾아오고 ...무지 열받더군요..나랑 결혼하겠다 인사까지 시켜줬는데 그여자역시 계속 만나고 즐기고 있던거잖아요..그여자도 다알고 멘붕온 상태고 그여잔 아직 여친이니 가서 따졌겠죠..
저에대해 다 부정한대요...절 사랑한적 없고 인사는 드린건 맞으나 결혼파토 나고 만난적없다고..관계도 안가졌다고 계속 거짓말만 늘어논대요..그남자 그엄마 절대적이라 아무나 소개시켜주는 사람아닌거 제가 잘압니다..첨에도 그거때문에 헤어진거..그런 날 두고 여자를 것도 나를 힘들게 했던 여자를 만나고 안고 있었다는거에 무지 화가납니다..곧삼자대면 가기로했는데 것도 못하게 됐네요..근데 그남자 용서가 안돼 골탕좀 먹이고 싶은데 무슨 좋은방법 없을까요..
이런 쓰레기 같은것도 인간으로 살고 있다니..
6월초에 만났습니다..기억이 새록새록 나더군요..밥먹고 영화보러 가려했으나 마땅한게 없어 집으로 가자더군요..예전에도 많이 갔었으니까요..영화보다 어찌어찌 하다 관계까지 가지게 됐네요..그렇다고 다시 사귀자는 아닙니다...그리고 혹시나 해서 톡에 있던애랑 만난거냐 물었죠..만났지만 얼마전에 헤어졌다하더군요..
그렇게 연락하며 지내다 그7월초에 그 사람 중국출장있었습니다..귀국하던날 만나기로 했고 집에서 보기로 했는데 조금 늦는다며 집에서 기다리라고 했죠.. 들어가 쓰레기좀 치우다 편지한통을 보게 되었지요..애뜻한 내용에 편지를..편지내용 중 ..중국출장 다녀와서도 볼수 있겠지요? ..남친 만나물어봤죠..이미 헤어진얘라고..보는앞에서 편지 찢어버렸습니다..그리곤 톡을 봤는데 6월달에 톡에 있던 그여자를 만났던것도 들통났구요..추궁하자 자꾸 헤어졌구 별상관없는 애라고 변명했고 어차피 6월은 나역시도 따지고보면 만나긴해도 사귄건 아니니 이해하기로 했죠..
그때부턴 진지하게 만났지요..두세번 더 본후엔 다시 시작해보자 했구요..인사드리는걸 거부해 헤어진거니 8월말에 인사드리기로 했죠..자주 만나고 연락도 자주하고 관계도 자주갖고..하지만 그여잔 자꾸 걸리더라구요..엄마 만나기전에 2틀 같이있던날 핸드폰 톡에 그여자한테 연락와있었습니다..아직도 연락하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대답안했잖아..맞아요..그여자 말만있지 대답은 없었습니다..열받아 사진지우고 톡도 지우고 차단도 하고 둘이주고받은 메일도 다 지우라고 제앞에서 시켰죠..그땐전화번호 모른대서 전화차단까진 하지못했고 나중에 확인된바 정말 몰랐던거 같아요..
그리고 8월 말에 인사드리러 간날 그엄마 자기먼저 보자고 일찍 오라고 했고..얘기들이 그남친 전세사는데 남은대출 갚고 당장이라도 들어와살면서 혼인신고 하고 살림은 천천히 장만하라하셨습니다 ..저는 당장은 같이살수 없다했고 ..자기아들 힘든일하는데 아침밥 못먹는거 맘아프다며 결혼하면 두가지 약속하래요..아침밥..담배끊게 하는거..저한테 넌 한테 고마워해야돼 이런남자 낳아줘서..넌 나한테 효도해야돼..집에돈 빼돌리지 말라는둥...둘이 같이살게 돼면 우리부모님한테 얘기해야돼나..미친소리나 하고 ..아빤 쉬고 엄만 일한다니까 남편을 잘못 만났다는 소리하고..그엄마 집에서 할수 있는일 찾아보라더군요..아침도 해줘야하고 집안일도 해야하고 애상기면 애도 봐야하니.. 그러면서 월급 150이상..그리고 자기아들 2,3년후엔 독립해 사업시켜야 하지 않겠냐고..그남잔 엄마가 자기여친 그렇게 무시하는데 한마디도 못하더니 사라져서 찾아봤더니 방에서 자더군요..
그후에 남친이랑 무지하게 싸웠습니다..얘기하면 피하기만하고 생각이 없는 남자더군요..그냥 시키는데로만 하면 돼는줄 알았나봐요..또 헤어졌습니다..무슨 여지가 없었죠..
문제는 미련이남아 10월에 또 만났다는겁니다..근데 그때 그 톡에 있던애랑 다시 만나는겁니다..다른여잔 줘도 그여자한텐 그남자 주기 싫었습니다..내가 다시만나는 동안 그여자때문에 참 많이 힘들었거든요..그래서 물었더니 그여자아빠 한번 봤었대요..근데 쌍욕하면서 쓰래기 취급해 짜증나서 곱게 보낼수가 없었다네요..그리고 그여자 전화번호도 알아냈구요..그리고 그남자랑 간간히 연락하기로 했는데 그여자때문에 끝내라..그만하면 됐다..막 그랬죠..결국 둘다 짜증나 더이상 연락않키로 했고..그여자 전번아니 연락해봤습니다..
다 얘기했습니다..헤어지라고..남친이 33이거든요..그여자 동갑이라 했거든요..근데 알고보니 띠동갑 대학생 이더군요..잠깐 연락안된적(5일정도) 있으나 시귀기 시작한 올해 4월후에 헤어진적이 없대요..지금까지도..내가 만나고 있던 7,8월에도 만났냐물었죠..만나고 연락하고 관계도 계속 가졌답니다..사랑한다 보고싶다 찾아오고 ...무지 열받더군요..나랑 결혼하겠다 인사까지 시켜줬는데 그여자역시 계속 만나고 즐기고 있던거잖아요..그여자도 다알고 멘붕온 상태고 그여잔 아직 여친이니 가서 따졌겠죠..
저에대해 다 부정한대요...절 사랑한적 없고 인사는 드린건 맞으나 결혼파토 나고 만난적없다고..관계도 안가졌다고 계속 거짓말만 늘어논대요..그남자 그엄마 절대적이라 아무나 소개시켜주는 사람아닌거 제가 잘압니다..첨에도 그거때문에 헤어진거..그런 날 두고 여자를 것도 나를 힘들게 했던 여자를 만나고 안고 있었다는거에 무지 화가납니다..곧삼자대면 가기로했는데 것도 못하게 됐네요..근데 그남자 용서가 안돼 골탕좀 먹이고 싶은데 무슨 좋은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