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말 편하게 쓰도록 할꼐요. 2015년 대략 2월달 쯤에 여자친구를 알게 되어서 처음 만난날 바로 사귀자고 했지. 그 순수하던 애한테, 처음에는 나를 못믿다가 마음을 열어주며 결국 나랑 사귀게 되었고 우리는 교대 근무나 이런 여건등을 넘어서 많이 보고 싶었고 서로 동거하게 되었어. 3년 가까이 동거하며 사진을 찍은것도 많은데 내 휴대폰 보다 너의의 휴대폰에 더 많은거 같애. 그날은 내가 취직한지 얼마 안되서 적응하기 힘든 그런날이었지. 너도 힘들었을텐데 나이 많은 내가 징징대서 결국 헤어지게 됬네. 헤어진지 두달 가까이 되어가는데 남자친구 생긴거 같더라. 나는 회사 그만두고 다른곳으로 와서 다시 적응해가며 잘 버티고 있어. 가끔 안부라도 물어 보고 싶은데 서로 대해서 너무 잘 알고 있고 싫어 한다는거 아니까 마지막은 좋게 안끝났지만, 나도 버티기 힘들더라 . 너는 이제 새로운 사랑 찾아서 잘 이어가고 있고 나는 아직도 그자리 그대로 살아가며 하루 하루가 힘든편이야. 무슨 생각에 살며 수많은 상담을 하며, 무엇을 해도 기쁘지도 않고 어떤것을 해도 그냥 멍때리게 되더라. 너도 처음에는 그랬을거야 누구보다 착한 여자니까. 경북 구미에 사는 민정아 항상 고마웠고 이쁜 사랑하길 바랄꼐 . 페이스북 사진 이제 미련 없이 지우려고, 아직도 나만 보기로 설정을 해놔서 가끔씩 보고는 했어..이글이 꼭 전해졌으면 좋겠네. 나의 작은 바램이지만. 1
후회 할짓을 하면 후회가 되더라
편의상 말 편하게 쓰도록 할꼐요.
2015년 대략 2월달 쯤에 여자친구를 알게 되어서
처음 만난날 바로 사귀자고 했지. 그 순수하던 애한테, 처음에는 나를 못믿다가 마음을 열어주며
결국 나랑 사귀게 되었고 우리는 교대 근무나 이런 여건등을 넘어서 많이 보고 싶었고 서로 동거하게 되었어.
3년 가까이 동거하며 사진을 찍은것도 많은데 내 휴대폰 보다 너의의 휴대폰에 더 많은거 같애.
그날은 내가 취직한지 얼마 안되서 적응하기 힘든 그런날이었지. 너도 힘들었을텐데 나이 많은 내가 징징대서 결국 헤어지게 됬네.
헤어진지 두달 가까이 되어가는데 남자친구 생긴거 같더라.
나는 회사 그만두고 다른곳으로 와서 다시 적응해가며 잘 버티고 있어. 가끔 안부라도 물어 보고 싶은데 서로 대해서 너무 잘 알고 있고 싫어 한다는거 아니까 마지막은 좋게 안끝났지만,
나도 버티기 힘들더라 . 너는 이제 새로운 사랑 찾아서 잘 이어가고 있고 나는 아직도 그자리 그대로 살아가며 하루 하루가 힘든편이야.
무슨 생각에 살며 수많은 상담을 하며, 무엇을 해도 기쁘지도 않고 어떤것을 해도 그냥 멍때리게 되더라. 너도 처음에는 그랬을거야 누구보다 착한 여자니까.
경북 구미에 사는 민정아 항상 고마웠고 이쁜 사랑하길 바랄꼐 . 페이스북 사진 이제 미련 없이 지우려고, 아직도 나만 보기로 설정을 해놔서 가끔씩 보고는 했어..이글이 꼭 전해졌으면 좋겠네.
나의 작은 바램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