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마음에도 없는말 뱉어가지고 ..

ㅁㄹ2016.11.08
조회3,918
너무속상해요 다 제 잘못으로 헤어졋어요 마음에도없는 헤어지자는말에상대방은 충격받고 배신감과 실망감이 들엇나봐요잘못햇다고 용서해달라니 그런거없대요 너무 단칼이예요..잡앗는데도 뿌리쳐서 또 맘에도없이 나그럼 차단시키라고던져버렷네요 보고싶다고 보냇는데 안읽은지 3일이 되엇네요어제 술먹고 문자보냇더니 아직도 답두없어요..정말 저 어쩌면좋죠 너무 힘들고 답답해요 너무 보고싶어요..

댓글 4

러러오래 전

헐 저랑 똑같아요 저도 싸운상태에서 남자친구가 너무 단답이길래 순간 너무화나서 그냥 헤어지자햇는데.. 놀라구 배신감이들어서 바로알겟다구하고 계속안잡혀주네요 저도 하루종일보고싶고 할짓못할짓다하며 잡았어요 아니아직도 그러고있어요.. 저도 술먹고 연락하고 문자보내고 전화하고 그래서 나차단시켜달라고 .. 너무힘들어요 우린충분히 사랑받을수있는데 그걸알면서 알면서도 이러고잇어요 ㅜㅜㅜ

오래 전

저도 마음에도 없는 말 뱉어서 두달넘게 폐인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저도그랬었어요 그때 곁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저한테 시간이 약이라고 했었어요 그때는 너무 짜증났죠 나는 그사람이 아직도 소중한데 시간이 지나봤자 똑같을거 같은데 ,, 이런생각을 했죠 근데 진짜 맞더라구요 지금 헤어진지 4개월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서서히 잊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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