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노오래 전지 입으로 들어갈 밥상도 차릴 줄 모르고, 엄마가 다 큰 자식 깨워주기까지 해야 하고, 소비기한도 모르는 급식충 따위의 글을 보고 있다니.. 오랜만에 시간 낭비했다24답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