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의 이야기 입니다. 많이좀 퍼트려 주세요

파뿌리2016.11.08
조회6,991

 

 

더이상 내용을 쓰기에 뭐합니다. 친구가 술먹고 많이 우울하다고 합니다.

댓글 6

토끼오래 전

학교에 cctv다있어요 촌구석 오지깡촌도 아니고 교육청가서 찌르세요 학교에서는 지네 불똥튀니까 그러는거에요

힘내요오래 전

그 할배가 정신에 이상이 있나?? 이유가 뭐래요 다짜고짜와서 목을 조를리가 없잖수 아들들끼리 뭔가 문제가 있었겠지 그건 왜 쏙 빼고 글을 적어놨지??

오래 전

와 미친 완전 싸이코할배네...그냥 디졌으면

28오래 전

이런인간들이있어서 나이먹어도 다어른이 아니라는말이 나오는거에요... 저게 왜 어째서 구속감이 안된다는건지... 그리고 아이들노는 놀이터에 씨씨티비가 없다는것도 이해가 안되네요

ㅋㅋ오래 전

할배 병원가야지.

ㅇㅇㅇ오래 전

그 할배 일년안에 교통사고로 죽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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