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잊고싶은 흑역사 적고가자

152016.11.09
조회3,741
난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7살땐가 같은아파트 같은동에 살던 오빠가 나 진짜 성에 대해 1도 모를때 같이 쉬하러가자고 하고서 사람 없는곳에서 나 쉬하는걸 내 바로앞에서 쭈그리고 지켜보고 뒤에서도 보고 그러던기억이 나서 한달에 몇번씩 이불킥함ㅜㅜ 그땐 왜 부끄러운지몰랐지... 문제는 엄마가 그오빠 엄마랑 아직도 연락하고 엄청 친해 그래서 소식도 계속 전해듣는데 심지어 공부도 잘하고 잘나가 과학고다닌대 ㅜㅜ 물론 엄마는 그런일이 있었다는걸 모르지.... 그냥 다 없던 일이었으면 좋겠다 ㅜㅜ 허허후ㅠㅠㅜㅠ....... 너네는 어렸을때 잊고싶은 흑역사같은거 있니 ㅠㅠㅠㅜ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