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비록 악연이 되었지만 , 너가 맘 아픈만큼 나도 마음 많이 아파했어 . 한번깨진 신뢰가 다시 붙긴 힘들었겠지 . 나한테 정내미가 떨어져서 날 호구취급했으니깐 .. 너가 싫다고 했는데도 난 계속 연락을 했고 . 이메일까지 쓰며 억지로 인연의 끈을 놓치않으려고 했어 . 정말 사랑하는 감정이 너무나 커서 .. 너한테 준 상처가 너무 커서 미안한 감정으로 널 끝까지 잡으려했던건데 . 내 진심 다 보여주며 자존심 다 내려놓고 누구보다 간절했기에 한번만이라도 얼굴보며 얘기하고 싶었다 . 근데 넌 모든 내용들을 에스엔에스에 올리며 사람들한테 하소연하고 또라이라고 정신차리게끔 따끔하게 한마디 해달라고 올려놨더라 .그 댓글들을 보는게 아니었는데..모든 진심이 무너졌네. 너도 오죽 싫어했으면 그랬을거란 생각을 하니 이해가 되더라 . 많이 참았었고 , 그 한계를 내가 넘어가버린거니 내 이기적인 감정이 잘못되었다 생각해 .난 정말 이성이 돌아와서 했던 진심어린 마음이었는데 너가 아는.. 내가 아는 지인들에게 모든걸 공개해버렸지.. 난 정말 악연만은 되기싫어서 그랬는데 .. 넌 마음이 떠난지 오래여서 모든걸 놔버렸지 .. 자존심도 많이 상하고 , 쪽팔리긴 하지만 , 그것마저 난 용서가 되더라 . 널 많이 좋아했기에 그토록 잡은거였어 . 난 너한테 협박하지도 스토킹한적도 없었다 . 단지 내 진심으로 잡으려고 했는데 진심이 무너져버리니 미련이 없더라 이제 . 그정도까지 미련없게 만들어줘서 고맙다 . 이젠 정말 볼일도 연락할일도 없겠네 . 너도 그간 마음 많이 아팠을텐데 맘 잘 추스리고 그동안 괴롭혀서 미안했어 . 넌 평생 못잊고 살거같다 . 내가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고.. 정말 최악으로 끝이 나버렸으니 네 인생에서 이제 사라져줄수 있을거같아 . 나도 너무 했지만.. 너도 너무했다 .. 헤어지고 너무 미안해서 3개월간 혼자 울며 찌질하게 지내왔는데 .. 이젠 무서워서 여자 못만나겠다.
너 도 마찬가지일수도 있겠지만..시간이 흐르고 흘러 정말 널 많이 아껴주고 사랑이라는걸 느끼게 해주는 사람 만났으면 해 ^^ . 만났던 기간보다 마음의 깊이가 중요하더라 .. 너와 난 시간이 약이 되진 않을거 같아 ..모든걸 긁어부스럼 만들어서 미안하고 더러운감정만 남게되서 참 후회스럽지만. 없던일로 하기엔 너무나 있었던 일이었기에 .. 이젠 정말 안녕 .
널 너무 좋아했는데 미련없게 만들어줘서 고맙다
우리가 비록 악연이 되었지만 , 너가 맘 아픈만큼 나도 마음 많이 아파했어 . 한번깨진 신뢰가 다시 붙긴 힘들었겠지 . 나한테 정내미가 떨어져서 날 호구취급했으니깐 .. 너가 싫다고 했는데도 난 계속 연락을 했고 . 이메일까지 쓰며 억지로 인연의 끈을 놓치않으려고 했어 . 정말 사랑하는 감정이 너무나 커서 .. 너한테 준 상처가 너무 커서 미안한 감정으로 널 끝까지 잡으려했던건데 . 내 진심 다 보여주며 자존심 다 내려놓고 누구보다 간절했기에 한번만이라도 얼굴보며 얘기하고 싶었다 . 근데 넌 모든 내용들을 에스엔에스에 올리며 사람들한테 하소연하고 또라이라고 정신차리게끔 따끔하게 한마디 해달라고 올려놨더라 .그 댓글들을 보는게 아니었는데..모든 진심이 무너졌네. 너도 오죽 싫어했으면 그랬을거란 생각을 하니 이해가 되더라 . 많이 참았었고 , 그 한계를 내가 넘어가버린거니 내 이기적인 감정이 잘못되었다 생각해 .난 정말 이성이 돌아와서 했던 진심어린 마음이었는데 너가 아는.. 내가 아는 지인들에게 모든걸 공개해버렸지.. 난 정말 악연만은 되기싫어서 그랬는데 .. 넌 마음이 떠난지 오래여서 모든걸 놔버렸지 .. 자존심도 많이 상하고 , 쪽팔리긴 하지만 , 그것마저 난 용서가 되더라 . 널 많이 좋아했기에 그토록 잡은거였어 . 난 너한테 협박하지도 스토킹한적도 없었다 . 단지 내 진심으로 잡으려고 했는데 진심이 무너져버리니 미련이 없더라 이제 . 그정도까지 미련없게 만들어줘서 고맙다 . 이젠 정말 볼일도 연락할일도 없겠네 . 너도 그간 마음 많이 아팠을텐데 맘 잘 추스리고 그동안 괴롭혀서 미안했어 . 넌 평생 못잊고 살거같다 . 내가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고.. 정말 최악으로 끝이 나버렸으니 네 인생에서 이제 사라져줄수 있을거같아 . 나도 너무 했지만.. 너도 너무했다 .. 헤어지고 너무 미안해서 3개월간 혼자 울며 찌질하게 지내왔는데 .. 이젠 무서워서 여자 못만나겠다.
너 도 마찬가지일수도 있겠지만..시간이 흐르고 흘러 정말 널 많이 아껴주고 사랑이라는걸 느끼게 해주는 사람 만났으면 해 ^^ . 만났던 기간보다 마음의 깊이가 중요하더라 .. 너와 난 시간이 약이 되진 않을거 같아 ..모든걸 긁어부스럼 만들어서 미안하고 더러운감정만 남게되서 참 후회스럽지만. 없던일로 하기엔 너무나 있었던 일이었기에 .. 이젠 정말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