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내리겠습니다

2016.11.09
조회13,812
글 내리겠습니다
조언과 걱정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5

오래 전

다리몽둥이를 분질러버릴만큼패세요 진짜 그래야 그나마정신차릴거에요 정신나간중학생년이 어디무서운줄모르고

ㅁㅁ오래 전

아니.. 이런 사항을 남 아이디 빌려서 올리는 겁니까? 동생이 그런 아이라고 소문내고 싶어서 환장했나? 아니면 자작인가? 물에 빠져죽는다해서 방안에만 가둬놓았는데 접시 물에 코 박고 죽는다고... 님이 데려온다해서 동생이 그러고 다니지 말라는 법 없습니다. 24시간을 붙어서 감시할 것도 아니고... 피임 방법 정확히 알려주시고, 무분별한 성관계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런 동영상이나 사례를 보여주세요. 님 글로 봐서는 사춘기인 그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없네요. 아버지는 원래 큰 관심이 없으시고, 어머니는 늦둥이에게 쏠려있고, 언니인 님은 챙긴다고는 하지만 멀리 있어서 제대로된 대화나 고민 상담을 하기에는 무리수가 있구요. 가족들이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려주시고...

ㅇㅇ오래 전

피임이나 잘 하라고 하세요 중학생 때부터 남자랑 자고 다닐 정도로 겁도 없고 발랑 까진 애를 무슨 수로 막나요 벌써 했다면서요 못 막아요 그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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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속상하시겠지만 이미 엎지러진 물 ..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고 앞으로가 중요할 듯 하네요. 여자아이는 정말 유리병 같은데 딸 키우는 입장에서 쓴이님 맘이 이해가 갑니다. 피임교육을 아주 철저히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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