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인천 연수동 힘찬 병원 부근 B맥주집에서 점장으로 종사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어제 그만뒀어요 거기도 이젠 안나갑니다.
편하게 이야기 할테니 보실분 보시고 가실분 가십시오.
이 이야기는 얼마전에 헤어진여자친구와 제가 아끼던 동생 지금은 그 여자의 남자친구인 K군에게 쓰는 글입니다.
그럼 짧은 소개를 뒤로하고 이야기를 진행하지요.
안녕 내 전 여자친구라고 부르기도 이젠 짜증이 치밀어 오르는 여자사람아.
그리구 내가 참 많이 아꼈던 동생 K군아 너희들 연애는 잘되가는지 싶다.
너네가 참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구나 너네 바람피며 몰래 만나고 연락하다가 내 전여친이랑 헤어지면 바로 만나려고 스텐바이 하구있었니? 어떻해 나랑 헤어지고 바로 하루만에 너네둘이 연애중이니?
그간 너희들은 나한테 거짓말만 했엇지. 당당하게 까발리지도 못하고 연애하는게 참 행복해보이는구나. 나는 오늘부터 너희들에게 하고싶은말이 생기면 여기에 그리고 다른 사이트까지 써볼까해. 너네는 페북부터 모든것에서 나에게 숨어지내니까
내가 경고 했엇지 너네가 나에게 따지러 온날 너넨 바람나서 만나놓고 나한테 무슨 낮작으로 따지러왔는지 궁금하구나. 너네가 결백하다고 주장하고 싶어서였는지 아님 내가 자꾸 파고드니까 먼저 선수치려 한건지 근데 그날 나한테 그렇게 밟히구 갓으면 조용히 눈에 안띄는 데서 연애를 하던지.
아니면 걸리지말던지. 어떻해 된게 너넨 하나부터 열까지 거짓말만 늘어놓다가 마지막까지 나한테 걸리구 그러니. 좀 괜찮아 지려나 싶으면 여기저기서 너네 이야기가 들려와.
근데 들을때마다 느끼는건 너네가 나한테 준 배신감이야 내 전여자친구야 너희 언니가 내앞에서 울면서 미안하다고 할때까지도 나에게 거짓말을 했고 K 군도 마찬가지였지. 내가 일하는 가게 사장님부터 같이 일하는 알바애들까지 전부 너네를 사람으로 안봐. 내주변 사람들도 그렇고,
왜인줄 알아?? 내가 너네 둘한테 어떻해 했는지 아니까. 그런 나한테 그런 못된짓하고 지금도 너네는 연애중이라 행복하지??? 난 너네가 정말 행복한 연애를 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마지막에 너네가 헤어지고 나면 니네가 잃은게 무언지 보일거 아니야.
K군아 나한테 거짓말 시작할때부터 난 그래도 니가 나한테 미안한맘 조금은 갖구있는줄알았다.
근데 니가 그날 나에게 그렇게 말했지 내가 너네 내눈에 띄지말라고 했을때.
"니가 내려가 니가 내려가라고" 라고 나이도 한참이나 어린애가 말을 참 네가지없이 하는거 겨우참았다 기름통에서 기름 가져다 얼굴에 부으려다가 겨우 참은거야. 내가 거기서 화내면 내손해 같아서. 그때 알았다 너네는 나한테 미안한게 없다고 생각하는걸.
K군아 너네 둘이 따지러 온날 니놈 집가는 길에 사장님한테 문자했다며 사람같지 않은놈 문자라서 고이접어 씹으셧다더라.
너네 연수동 제데로 못돌아다닌다는것도 안다 너네 우리가게에서 일하면서 내가 아는사람 혹은 니네 아는사람 애지간하면 다 내얼굴알고 니네얼굴알고 내전여자친구인 너는 이미 동네에서 소문이 좋지 않아. 너네 언니가 나에게와서 빌던날 니네가 따지러 온 그날 너네이미 바닥났었어.
근데 그날이후 너희 언니봐서 어지간이 무마시키려고 너에대한 소리는 좋게 좋게 했엇지.
그 다음날 너희 어머니께서 찾아오셨어. 로션을 사가지구 오셨지. 그리고 그렇게 말씀하시더라.
우리애가 이거 사주고 싶어했었다고 그말듣고 그날 새벽에 너희 어머니한테 퇴근길에 길게 편지를 썻다. 내가 괜히 아무 죄없는 분들한테까지 상처줄꺼같아서 미안해서.
왜 그 남자애 만나고 싶어서 헤어지구 싶다 말하지 그렇게 못한게 하구 지금 니 남자친구 만나면 모양새가 이상해서 내가 먼저 차길 기다렸니? 너랑 마지막 헤어지던날 내가 물어봤지 내가 헤어지자고 하는거 기다리구 있었냐고.
맞았나보네?? 내 전여자친구야 그리고 K군아 인간관계가 그런식으로 끝나면 안된다.
사람의 마음은 엄청 무거운거야 근데 너희들은 너무 가볍게 생각했기에
지금도 충분히 내 주변에서 너네 욕하는 애들 많지만 난 아직 부족하다고 느끼기에 이렇게 편지를 적어서 공개한다.
너네 나 아는 애들만나면 그냥 못본척 도망간다며. 그렇게 연애하고 싶어서 나한테 그런 상처를 준거냐?? K군아 내가 그랬지 뭐라 안할테니 사실대로만 이야기 해달라고 했지? 근데도 넌 내가준기회를 차버린거야 그래놓고 사람 반 폐인 만들어서 2년간 쌓아올린 이미지마저 내가 무너트리게 하고 너네는 연애중이라 홍대놀러도 가고 즐겁게 사시겠다??
난 니네가 참 뻔뻔하다고 생각하는데 내주변에서도 그렇게 생각하더라. 근데 지금 니네 하는 꼬라지가 증명해주네 니네 참 뻔뻔하고 생각없다고.
니네 앞으로 더보면 1년? 2년? 결혼? 할수있을까??
K군아 너 20대 초반이야 니가 앞으로 만날사람이 얼마나 많이 남은지 모르겠지만 넌 우리가게있는 동생들 우리 사장님 포함해서 정말 좋은사람을 적으로 돌린거야 여자 하나때문에. 진짜 평생가도 괜찮을 사람들을 니가 버린거야 가게에서 우리 여알바 좋다고 여기저기 떠벌리다가 노선 갈아타? 너한테 그렇게 잘해줬던 나를, 내 여친한테 씹어대면서 이간질하고 뺒어가니 지금은 행복하냐?? 부디 지금은 행복하길바란다. 그거알아?
다들 그래 너랑 알고지내면 지 기분 좀 상한거있음 뒷통수 칠거라고 넌 그런애가 된거야 그깟 여자때문에 난 그런너희들을 내동생이라고 챙기고 내 여자라고 챙기고 내가 미련했지.
그래서 그렇게 아끼고 아꼈던만큼 너네를 내려 까주려해 너네를 아꼈던만큼 배신감이 곱절로 들어와서, 그래도 좋게 넘어가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너네가 끝까지 한거짓말 때문이라도 난 그냥 있을수가 없어.
이점은 너네도 이해하기바란다.
전 여자친구야 내가 니 친구한테 들은 이야긴데 너 니 지금 남자친구인 K군이 자기랑 관련 없는 사람들 못만나게 한다고 하던데 너네 어항속에서 연애질 하니??
그렇게 구질구질한 연애는 내평생 처음본다. 연수동에 애지간하면 발들이지마 내주변 다알아 니네 어떤애들인지 그러니 조용히 나 피해다니면서 소식안들리게 살어 둘다.
그리구 내가 너네한테 바라는 가장 이상적인 결말이있어. 간략하게 말해주고 난 이만 글을 접을게
난 니네가 날 배신하고 어렵게 힘겹게 사귀게 된만큼 정말 예쁘고 행복하게 연애를 즐겼으면해
놀러도 다니고 같이 술도마시고 힘들면 서로 기대고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좀 변해가면서 마지막엔 멋지게 헤어지길바래 그래야 니네가 잃은게 무언지 알거아니야 난 알아 니네 지금 후회 안해 우리 애들도 그렇게 말하더라 "그 인간들은 사람이 아니야 후회했음 벌써했지" 라고 하더라.
난 억울하고 분하고 화나고 배신감에 니네만 생각하면 치가떨리는데 너네는 페북에 둘이 연애중이라고 일부러 보라고 박아놨니? 근데 내가 아는척 하니까 왜 전체공개에서 비공개로 갔어?
아님 친구공개인가? 내가 한가지 약속할게 너네는 둘이 만나던 말던 이제 거기엔 관심없어.
난 너네가 아예 먼지처럼 사라졌음 좋겠어 니네둘이 헤어졌다고 해도 난 끝낼생각이 없어.
이동네에서 너네는 쓰레기커플 헤어져도 쓰레기 커플이었던 애들로 남게 내가 만들거야.
너넨 사람 잘못건들엇어 막고 싶다면 니네가 할수있는거 뭐든해봐 전부 너네한테 다시돌아갈테니까. 그러다보니 난 너네가 이글을 꼭 봤음 좋겟네 내가 너네한테 기회를 많이 줬는데 너네는 못알아채더라. 어려서 그려려니 하고 넘기기엔 니넨 인간의 탈을쓰고 하지말아야 할짓을 한거야.
사람 마음을 갖고 장난치는거 그건 사람 목숨을 갖고 저울질하는거랑 같은거야.
한번 욕먹으면서 다녀봐 여기저기 피하면서 다녀봐 그렇게 살다가 니네가 지금 한 잘못때문에 뭘 잃었는지 알게됬을땐 용서해줄사람이 없다는걸 기억하고 있길바래 다음에 또 생각나면 쓸게 편지쓴다 생각하고 내가 할수있는 모든 미움을 너희에게만 쏟을게. 말했잖아 내 인생 니네한테 건다고 니네가 죽던 내가죽던 해야 끝난다고 할수있는거 다해봐 전부 되돌려줄게 이제부터는 내가 그랬던것처럼 세상살기 싫게 만들어줄게. 멘탈 잡고 살길바래.
Ps. 너넨 감당하지 못할짓을 한거다 반성하고 반성하더라도 나중에 꼭 크게 잘못되길바래. 내가 이렇게 독하게 마음먹어본적이 없는데 날 이렇게 만들었네 니네가 정말 대단하다! 너넨 내가 인정한다 이세상에 둘도없는 최강의 쓰레기로 그리고 이글은 내가 다음글을 쓰기전까지 매일 업데이트 될거야 그게 몇년이든간에. 너희들의 신상은 공개하고싶지만 참는다. 잘살아 둘다!
그리구 전여친 어머님과 언니분에겐 죄송합니다. 저때문에 상처받으셨다면 나중에 저한테 다돌려주세요 그건 달게 받겠습니다. 두분이 제 전여친 너무 많이 아끼고 사랑하신다는거 알고있지만 전 이렇게 해야겠습니다. 분명 저도 불이익이 생기겠지만 전부 감수하려고 합니다. 어머님 따님이 그리고 저 K군이 제 이성을 놓게 만들었어요 책임을 돌리진 않습니다 이일에 뭐든 돌아오는건 어머님과 언니분이 받으실 상처 댓가라면 그건 받겠습니다 그치만 저둘은 아닙니다 제눈엔 둘다 똑같으니까요 이점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쓰레기커플들 봐라.(방탈죄송)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인천 연수동 힘찬 병원 부근 B맥주집에서 점장으로 종사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어제 그만뒀어요 거기도 이젠 안나갑니다.
편하게 이야기 할테니 보실분 보시고 가실분 가십시오.
이 이야기는 얼마전에 헤어진여자친구와 제가 아끼던 동생 지금은 그 여자의 남자친구인 K군에게 쓰는 글입니다.
그럼 짧은 소개를 뒤로하고 이야기를 진행하지요.
안녕 내 전 여자친구라고 부르기도 이젠 짜증이 치밀어 오르는 여자사람아.
그리구 내가 참 많이 아꼈던 동생 K군아 너희들 연애는 잘되가는지 싶다.
너네가 참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구나 너네 바람피며 몰래 만나고 연락하다가 내 전여친이랑 헤어지면 바로 만나려고 스텐바이 하구있었니? 어떻해 나랑 헤어지고 바로 하루만에 너네둘이 연애중이니?
그간 너희들은 나한테 거짓말만 했엇지. 당당하게 까발리지도 못하고 연애하는게 참 행복해보이는구나. 나는 오늘부터 너희들에게 하고싶은말이 생기면 여기에 그리고 다른 사이트까지 써볼까해. 너네는 페북부터 모든것에서 나에게 숨어지내니까
내가 경고 했엇지 너네가 나에게 따지러 온날 너넨 바람나서 만나놓고 나한테 무슨 낮작으로 따지러왔는지 궁금하구나. 너네가 결백하다고 주장하고 싶어서였는지 아님 내가 자꾸 파고드니까 먼저 선수치려 한건지 근데 그날 나한테 그렇게 밟히구 갓으면 조용히 눈에 안띄는 데서 연애를 하던지.
아니면 걸리지말던지. 어떻해 된게 너넨 하나부터 열까지 거짓말만 늘어놓다가 마지막까지 나한테 걸리구 그러니. 좀 괜찮아 지려나 싶으면 여기저기서 너네 이야기가 들려와.
근데 들을때마다 느끼는건 너네가 나한테 준 배신감이야 내 전여자친구야 너희 언니가 내앞에서 울면서 미안하다고 할때까지도 나에게 거짓말을 했고 K 군도 마찬가지였지. 내가 일하는 가게 사장님부터 같이 일하는 알바애들까지 전부 너네를 사람으로 안봐. 내주변 사람들도 그렇고,
왜인줄 알아?? 내가 너네 둘한테 어떻해 했는지 아니까. 그런 나한테 그런 못된짓하고 지금도 너네는 연애중이라 행복하지??? 난 너네가 정말 행복한 연애를 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마지막에 너네가 헤어지고 나면 니네가 잃은게 무언지 보일거 아니야.
K군아 나한테 거짓말 시작할때부터 난 그래도 니가 나한테 미안한맘 조금은 갖구있는줄알았다.
근데 니가 그날 나에게 그렇게 말했지 내가 너네 내눈에 띄지말라고 했을때.
"니가 내려가 니가 내려가라고" 라고 나이도 한참이나 어린애가 말을 참 네가지없이 하는거 겨우참았다 기름통에서 기름 가져다 얼굴에 부으려다가 겨우 참은거야. 내가 거기서 화내면 내손해 같아서. 그때 알았다 너네는 나한테 미안한게 없다고 생각하는걸.
K군아 너네 둘이 따지러 온날 니놈 집가는 길에 사장님한테 문자했다며 사람같지 않은놈 문자라서 고이접어 씹으셧다더라.
너네 연수동 제데로 못돌아다닌다는것도 안다 너네 우리가게에서 일하면서 내가 아는사람 혹은 니네 아는사람 애지간하면 다 내얼굴알고 니네얼굴알고 내전여자친구인 너는 이미 동네에서 소문이 좋지 않아. 너네 언니가 나에게와서 빌던날 니네가 따지러 온 그날 너네이미 바닥났었어.
근데 그날이후 너희 언니봐서 어지간이 무마시키려고 너에대한 소리는 좋게 좋게 했엇지.
그 다음날 너희 어머니께서 찾아오셨어. 로션을 사가지구 오셨지. 그리고 그렇게 말씀하시더라.
우리애가 이거 사주고 싶어했었다고 그말듣고 그날 새벽에 너희 어머니한테 퇴근길에 길게 편지를 썻다. 내가 괜히 아무 죄없는 분들한테까지 상처줄꺼같아서 미안해서.
니가 나한테 많이 미안해 한다고 잘지내라고 하시더라. 그럼 니네는 그걸로 끝냈어야지.
참 당당하게 전체공개로 사귄날짜까지 알려줘서 니네 바람나서 만난게 맞다고 말하는 꼴이되버렸네.
왜 그 남자애 만나고 싶어서 헤어지구 싶다 말하지 그렇게 못한게 하구 지금 니 남자친구 만나면 모양새가 이상해서 내가 먼저 차길 기다렸니? 너랑 마지막 헤어지던날 내가 물어봤지 내가 헤어지자고 하는거 기다리구 있었냐고.
맞았나보네?? 내 전여자친구야 그리고 K군아 인간관계가 그런식으로 끝나면 안된다.
사람의 마음은 엄청 무거운거야 근데 너희들은 너무 가볍게 생각했기에
지금도 충분히 내 주변에서 너네 욕하는 애들 많지만 난 아직 부족하다고 느끼기에 이렇게 편지를 적어서 공개한다.
너네 나 아는 애들만나면 그냥 못본척 도망간다며. 그렇게 연애하고 싶어서 나한테 그런 상처를 준거냐?? K군아 내가 그랬지 뭐라 안할테니 사실대로만 이야기 해달라고 했지? 근데도 넌 내가준기회를 차버린거야 그래놓고 사람 반 폐인 만들어서 2년간 쌓아올린 이미지마저 내가 무너트리게 하고 너네는 연애중이라 홍대놀러도 가고 즐겁게 사시겠다??
난 니네가 참 뻔뻔하다고 생각하는데 내주변에서도 그렇게 생각하더라. 근데 지금 니네 하는 꼬라지가 증명해주네 니네 참 뻔뻔하고 생각없다고.
니네 앞으로 더보면 1년? 2년? 결혼? 할수있을까??
K군아 너 20대 초반이야 니가 앞으로 만날사람이 얼마나 많이 남은지 모르겠지만 넌 우리가게있는 동생들 우리 사장님 포함해서 정말 좋은사람을 적으로 돌린거야 여자 하나때문에. 진짜 평생가도 괜찮을 사람들을 니가 버린거야 가게에서 우리 여알바 좋다고 여기저기 떠벌리다가 노선 갈아타? 너한테 그렇게 잘해줬던 나를, 내 여친한테 씹어대면서 이간질하고 뺒어가니 지금은 행복하냐?? 부디 지금은 행복하길바란다. 그거알아?
다들 그래 너랑 알고지내면 지 기분 좀 상한거있음 뒷통수 칠거라고 넌 그런애가 된거야 그깟 여자때문에 난 그런너희들을 내동생이라고 챙기고 내 여자라고 챙기고 내가 미련했지.
그래서 그렇게 아끼고 아꼈던만큼 너네를 내려 까주려해 너네를 아꼈던만큼 배신감이 곱절로 들어와서, 그래도 좋게 넘어가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너네가 끝까지 한거짓말 때문이라도 난 그냥 있을수가 없어.
이점은 너네도 이해하기바란다.
전 여자친구야 내가 니 친구한테 들은 이야긴데 너 니 지금 남자친구인 K군이 자기랑 관련 없는 사람들 못만나게 한다고 하던데 너네 어항속에서 연애질 하니??
그렇게 구질구질한 연애는 내평생 처음본다. 연수동에 애지간하면 발들이지마 내주변 다알아 니네 어떤애들인지 그러니 조용히 나 피해다니면서 소식안들리게 살어 둘다.
그리구 내가 너네한테 바라는 가장 이상적인 결말이있어. 간략하게 말해주고 난 이만 글을 접을게
난 니네가 날 배신하고 어렵게 힘겹게 사귀게 된만큼 정말 예쁘고 행복하게 연애를 즐겼으면해
놀러도 다니고 같이 술도마시고 힘들면 서로 기대고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좀 변해가면서 마지막엔 멋지게 헤어지길바래 그래야 니네가 잃은게 무언지 알거아니야 난 알아 니네 지금 후회 안해 우리 애들도 그렇게 말하더라 "그 인간들은 사람이 아니야 후회했음 벌써했지" 라고 하더라.
난 억울하고 분하고 화나고 배신감에 니네만 생각하면 치가떨리는데 너네는 페북에 둘이 연애중이라고 일부러 보라고 박아놨니? 근데 내가 아는척 하니까 왜 전체공개에서 비공개로 갔어?
아님 친구공개인가? 내가 한가지 약속할게 너네는 둘이 만나던 말던 이제 거기엔 관심없어.
난 너네가 아예 먼지처럼 사라졌음 좋겠어 니네둘이 헤어졌다고 해도 난 끝낼생각이 없어.
이동네에서 너네는 쓰레기커플 헤어져도 쓰레기 커플이었던 애들로 남게 내가 만들거야.
너넨 사람 잘못건들엇어 막고 싶다면 니네가 할수있는거 뭐든해봐 전부 너네한테 다시돌아갈테니까. 그러다보니 난 너네가 이글을 꼭 봤음 좋겟네 내가 너네한테 기회를 많이 줬는데 너네는 못알아채더라. 어려서 그려려니 하고 넘기기엔 니넨 인간의 탈을쓰고 하지말아야 할짓을 한거야.
사람 마음을 갖고 장난치는거 그건 사람 목숨을 갖고 저울질하는거랑 같은거야.
한번 욕먹으면서 다녀봐 여기저기 피하면서 다녀봐 그렇게 살다가 니네가 지금 한 잘못때문에 뭘 잃었는지 알게됬을땐 용서해줄사람이 없다는걸 기억하고 있길바래 다음에 또 생각나면 쓸게 편지쓴다 생각하고 내가 할수있는 모든 미움을 너희에게만 쏟을게. 말했잖아 내 인생 니네한테 건다고 니네가 죽던 내가죽던 해야 끝난다고 할수있는거 다해봐 전부 되돌려줄게 이제부터는 내가 그랬던것처럼 세상살기 싫게 만들어줄게. 멘탈 잡고 살길바래.
Ps. 너넨 감당하지 못할짓을 한거다 반성하고 반성하더라도 나중에 꼭 크게 잘못되길바래. 내가 이렇게 독하게 마음먹어본적이 없는데 날 이렇게 만들었네 니네가 정말 대단하다! 너넨 내가 인정한다 이세상에 둘도없는 최강의 쓰레기로 그리고 이글은 내가 다음글을 쓰기전까지 매일 업데이트 될거야 그게 몇년이든간에. 너희들의 신상은 공개하고싶지만 참는다. 잘살아 둘다!
그리구 전여친 어머님과 언니분에겐 죄송합니다. 저때문에 상처받으셨다면 나중에 저한테 다돌려주세요 그건 달게 받겠습니다. 두분이 제 전여친 너무 많이 아끼고 사랑하신다는거 알고있지만 전 이렇게 해야겠습니다. 분명 저도 불이익이 생기겠지만 전부 감수하려고 합니다. 어머님 따님이 그리고 저 K군이 제 이성을 놓게 만들었어요 책임을 돌리진 않습니다 이일에 뭐든 돌아오는건 어머님과 언니분이 받으실 상처 댓가라면 그건 받겠습니다 그치만 저둘은 아닙니다 제눈엔 둘다 똑같으니까요 이점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추천좀 눌러주세요 돌고 돌아서 그 냔넘들 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