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가깝게 사귀다 9월달에 이별통보 받은 남자입니다.
크게 다투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갑자기 그동안에 서운한걸 나열하더니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그후 정말 심적으로 너무 힘들더군요
집앞에서 기다려도 보고 보자고 해도 그냥 연락을 무시하더군요. 자기는 맘 돌릴 생각도 없도 다시 생각하기엔 늦었다고. 얼마 후 생일이여서 선물을 직장으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선물 못 받는거 알지 않냐고 그 다음주에 선물 돌려주겠다고 보자고 하더군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연락없더니 집안일때문에 만나서 주긴 어렵겠다고 택배로 보낸다하더군요. 전 가방은 쓰라고 했고 다시 주면 평생 미워할거 같다고 이야기하고 집안일 같은거 나랑 사귀면서 정확히 이야기 해준적 없지 않냐고 무슨일인지도 모르면서 걱정하는건 웃기지만 마무리 잘하고 힘내라고 하고 끝냈습니다.
얼마후 자기 셀카사진을 올리더군요. 얼굴도 좋아보이고.. 저 보라고 올린건 아니겠지만 얼굴보니 다시 미치겠더라구요. 참다참다 연락해서 직장 근처에서 기다리겠다고 보자했는데 역시 씹더군요.
그 다음날 갑자기 며칠뒤에 퇴근하고 보자고 시간되냐고 문자가 왔더라구요.
알았다고 보자고 했는데 ... 왠지 느낌이 선물을 돌려주고 마지막으로 정리하자는것 같아요.
만나서 그렇게 되면 정리하긴 해야겠는데 제 마음이 그렇지가 못하네요... 생각정리해서 마음돌릴수 있게 잘 말해야 할것 같은데 .. 막상 보면 얼어버릴거 같습니다.
조언좀 부탁합니다
헤어진 여자친구
4년 가깝게 사귀다 9월달에 이별통보 받은 남자입니다.
크게 다투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갑자기 그동안에 서운한걸 나열하더니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그후 정말 심적으로 너무 힘들더군요
집앞에서 기다려도 보고 보자고 해도 그냥 연락을 무시하더군요. 자기는 맘 돌릴 생각도 없도 다시 생각하기엔 늦었다고. 얼마 후 생일이여서 선물을 직장으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선물 못 받는거 알지 않냐고 그 다음주에 선물 돌려주겠다고 보자고 하더군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연락없더니 집안일때문에 만나서 주긴 어렵겠다고 택배로 보낸다하더군요. 전 가방은 쓰라고 했고 다시 주면 평생 미워할거 같다고 이야기하고 집안일 같은거 나랑 사귀면서 정확히 이야기 해준적 없지 않냐고 무슨일인지도 모르면서 걱정하는건 웃기지만 마무리 잘하고 힘내라고 하고 끝냈습니다.
얼마후 자기 셀카사진을 올리더군요. 얼굴도 좋아보이고.. 저 보라고 올린건 아니겠지만 얼굴보니 다시 미치겠더라구요. 참다참다 연락해서 직장 근처에서 기다리겠다고 보자했는데 역시 씹더군요.
그 다음날 갑자기 며칠뒤에 퇴근하고 보자고 시간되냐고 문자가 왔더라구요.
알았다고 보자고 했는데 ... 왠지 느낌이 선물을 돌려주고 마지막으로 정리하자는것 같아요.
만나서 그렇게 되면 정리하긴 해야겠는데 제 마음이 그렇지가 못하네요... 생각정리해서 마음돌릴수 있게 잘 말해야 할것 같은데 .. 막상 보면 얼어버릴거 같습니다.
조언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