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지하게 이민 준비한다. 10대~20대여 기회있을 때 떠나라.

화이팅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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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에서 대한민국에 미래가 없어보인다.현재 언론에서 봐서 알겠지만 국가 채무가 700조가 훌쩍 넘는다고 한다.다 세금으로 땡겨야하는데 알다시피 우리나라는 출산율 최저. 그럼 세금을 올릴 수밖에 없다.그런데 누가 세금을 내지? 이 나라에서 일하고 있는 젊은이지. 이제 감이 오는가?이런 상황에서 대통령이 엮인 민주주의 근간을 흔든 대사건이 일어났다.그리고 정치인들의 이해관계로 흙탕물이 되어버려 어떻게 될 지 예측하기도 애매해졌다.하야를 하든 뭘 하든 이미 물질적인 모든 것은 나가버렸다. 다시 누군가가 돈을 채워야한다.그와중에 미국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다고 한다. 트럼프의 발언중 하나를 나열하면 주한미군 관한 세금이나 기타 관련해서 한국에게 더 돈을 요구해야 한다고 했다. 우린 국력이 약하기때문에 눈치보기하면서 다시 또 세금을 쏟아 부을 확률이 높다. 이것 또한 누군 가의 돈으로 채워지겠지? 감오나?
이것 말고도 현재 우리나라 물가는 시급대비 어떠한가?최저임금으로 할인 없이 식사할 수 있는게 몇 가지나 있나?일본하고 한국의 한 끼 식사 또는 디저트 음료 비용이 비슷한 수준을 이루고 있다는 거에 기겁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일본 최저시급(일본 850엔~900엔/ 한국 6030원~6500원) 
게다가 직장 생활 환경은 어떤가?한국은 장시간 고노동 저임금이다.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끝으로 앞으로도 한국의 경제는 복구 되기 힘들 것이다.반듯한 직장에 부모님이 돈이 많아서 서울에 아파트 전세 한 채 얻어주거나 하면 한국에서도 살만 할 것이다. 그게 아니라면 진지하게 이민 준비해라.
여담으로 현재 이민준비중인 사람들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현재, 강남, 종로 대형 영어학원의 아이엘츠(이민준비 영어시험)준비반에 가보면 20대들 바글바글하다. 사회생활 조금만 하면 다 아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