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장안된 모르는 번호...

바보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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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어제 이제는 울지말자고 다짐했는데
저장 안된 모르는 번호의 전화에
바보같이 오빠인가하고 받았던 내가 한심하게 느껴진다
잘못걸린 전화를 끈고 나니 왜 눈물이 나니...
혹시나가 역시나였나보다..
두근두근 했던 마음이 뜨끔하면서 허탈하고
슬프다.. 시간아 어서어서 흘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