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어제 이제는 울지말자고 다짐했는데 저장 안된 모르는 번호의 전화에 바보같이 오빠인가하고 받았던 내가 한심하게 느껴진다 잘못걸린 전화를 끈고 나니 왜 눈물이 나니... 혹시나가 역시나였나보다.. 두근두근 했던 마음이 뜨끔하면서 허탈하고 슬프다.. 시간아 어서어서 흘러가라...1
... 저장안된 모르는 번호...
저장 안된 모르는 번호의 전화에
바보같이 오빠인가하고 받았던 내가 한심하게 느껴진다
잘못걸린 전화를 끈고 나니 왜 눈물이 나니...
혹시나가 역시나였나보다..
두근두근 했던 마음이 뜨끔하면서 허탈하고
슬프다.. 시간아 어서어서 흘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