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사 속에 넌 해맑게 웃고 있더라 뭐가 그렇게 좋냐 힘들지도 않냐 난 아직도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은 니 생각 하는데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니 모습을 본 나는 오늘 잠을 못이룰 것 같다 자꾸자꾸 생각이 나서 잊어야지 생각안해야지 하면서도 내 마음 한켠에는 니가 후회하기를 그래서 한번쯤 다시 연락이 오기를 하고 기다리고 있나봐 영영 끝이라고 생각 하니깐 또 무서워 지네 다른 여자가 생겼다고 생각할게!! 진짜 다른 여자가 생겼으면 다시한번 내 마음이 무너지고 힘들겠지만 그래도 그땐 진짜 잊어야 겠다고 생각이 들지 않을까.. 진짜 잊고싶다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 우리 얼른 니 생각을 해도 아무렇지 않아 하는날이 왔으면 좋겠다 잘자.1
이제 그냥 잊고싶다
뭐가 그렇게 좋냐 힘들지도 않냐
난 아직도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은 니 생각 하는데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니 모습을 본 나는 오늘 잠을 못이룰
것 같다 자꾸자꾸 생각이 나서
잊어야지 생각안해야지 하면서도 내 마음 한켠에는 니가 후회하기를 그래서 한번쯤 다시 연락이 오기를 하고 기다리고 있나봐 영영 끝이라고 생각 하니깐 또 무서워 지네
다른 여자가 생겼다고 생각할게!! 진짜 다른 여자가 생겼으면 다시한번 내 마음이 무너지고 힘들겠지만 그래도 그땐 진짜 잊어야 겠다고 생각이 들지 않을까..
진짜 잊고싶다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 우리
얼른 니 생각을 해도 아무렇지 않아 하는날이 왔으면 좋겠다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