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준비중입니다. 사건은 지난 토요일 남편이 혼자 애기안고 운전해서 부모님께 내려갔습니다 제 딸은 생후 60일로 목도 못가누고 심장이 안좋습니다 시댁이랑 마찰뒤에 사이가 안좋은 상태인데 시부모님께서 손녀 보고싶어한다고 해서 집으로 모시라고 제가 자리 피해준다고 약속을 잡고 나갔습니다 그런데 돌아와보니 없더군요. 올라올때는 시어머니와 같이 올라오더군요. 왜 꼭 그 어린걸 데리고 운전을 한건가 부모님께 올라오시라고 하면 안되는건가.. 왜 내 딸을 데리고 효자노릇을 하는지... 화가 많이 났습니다 제가 화가나서 남편과 시어머니께 쌓여있던 감정들 다 말했습니다. 그뒤로 계속 싸웠고 남편은 자기부모님께 보여준 저의태도를 용서할수 없다고 이혼하겠답니다. 혼란스럽네요1
효자아들을 아버지로 둔 가엾은 내 딸
사건은 지난 토요일 남편이 혼자 애기안고 운전해서 부모님께 내려갔습니다
제 딸은 생후 60일로 목도 못가누고 심장이 안좋습니다
시댁이랑 마찰뒤에 사이가 안좋은 상태인데 시부모님께서 손녀 보고싶어한다고 해서 집으로 모시라고 제가 자리 피해준다고 약속을 잡고 나갔습니다 그런데 돌아와보니 없더군요.
올라올때는 시어머니와 같이 올라오더군요.
왜 꼭 그 어린걸 데리고 운전을 한건가 부모님께 올라오시라고 하면 안되는건가.. 왜 내 딸을 데리고 효자노릇을 하는지...
화가 많이 났습니다
제가 화가나서 남편과 시어머니께 쌓여있던 감정들 다 말했습니다. 그뒤로 계속 싸웠고 남편은 자기부모님께 보여준 저의태도를 용서할수 없다고 이혼하겠답니다.
혼란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