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충신들과 조금 다른 노무현의 충신

ㅇㅇ2016.11.10
조회109,968

댓글 66

몽몽오래 전

Best안희정도지사님♡ 지난지방선거때 충청남도 모든시장 군수가 새누리당에서나왔는데 유일하게 2번 안희정도지사님 당선 그리고 재임♡

멋진놈오래 전

참 서민적인 대통령이지~~ 북한에 엄청퍼준 거랑 외국인 지문날인폐지때문에 나뿐 아니라 많은 국민들이 등 돌렸지 그래도 사람냄새나는 대통령이었다

ㅇㅇ오래 전

참 그리운 분 그리운 대통령.

Xoxo오래 전

안희정 도지사라면... 중도,보수 지지층도 내 사람 만들 수 있는 분이라 생각되네요~ 요즘에 진짜 보수, 진짜 진보는 사라진지 오래됨. 현재 정치인 대부분 시선끌기용 이벤트 처럼 서민을 위하는 척, 참 된 정치인 인척, 고개를 숙이는 척, 하는게 대부분 보여주기용이 더군요. 정치판 보면 이 들은 항상 기득권으로만 보이는데.. 그래도 이 들중 욕심 안부리고, 권력에 눈이 멀지 않아 보이던.. 유일하게 저 사람 참 좋은데? 하며 마음이 가던 사람이 안희정 도지사!! 저 개인적으로도 보수성향 이지만, 현재 보수측에 대통령이 될 후보가 없는 상황이고, 또 진보측도 별반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워낙 보여주기식 정치쇼가 많아서.. 이젠 이런 부분들이 국민들 눈에 다 보이지요. 안보와,경제,외교,역사에 있어 강력하다면,안희정 찍을껍니다. 가식이 없는 모습이 참 좋고, 언론사용 입맛에 맞는 멘트 안하는 모습. 뚝심있는 모습이 멋지더군요. 보수와 진보를 통합 할 수 있는 파워가 있는 사람일꺼라 생각되네요~ 어쨌든 대통령 후보로 나와만 준다면.. 대통령 선거때도 지금의 문재인이나 박원순 안철수 같은 정치인이 아니라면, 안희정 도지사에게 기대를 할 수 있을꺼같네요. 우리나라도 이제 젊은 지도자가 나와야 할 때가 된것 같네요.

27오래 전

안희정이란 분도 훌륭하신 분이였구나.

욕망의항아리오래 전

대단한사람이네....

오래 전

진짜 국민을 생각하셨던분 .. 근혜해결되면 이명박정부도 댓가를치뤄야할거다

안타깝다오래 전

어디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이렇게 표현하더라고요. '꽃이 지고서야 봄인줄 알았다' 노무현 정권이 무능하다고만 생각했었는데 머리가 굵고 보니 그게 아니었다는걸.. 안타깝습니다. 시대를 앞선 분이셨는데 그걸 몰랐다니 애석합니다.

지니엘오래 전

폭풍눈물이 나오게 하는 내용이네요 누구 입에 넣을려고 국민을 우롱하고 대기업에 특혜를 주는 현재 대통령은 저분들의 발밑의 때만도 못한 수준이라는 걸 다시한번 생각하게합니다.

ㅇㅇ오래 전

노무현대통령 되자마자 탄핵.. 국민들이아니라 정치인들이 탄핵시키려고함. 국민들이 탄핵반대 시워했고. 노대통령은 틈만있으면 깎아내리려는 사람들사이에서 힘들게 그 자리를 지킨거

솔직한세상오래 전

노무현 글에는 꼭 경찰진압 글이 붙는데 이들의 공통점 전체를 가지고 오지 않고 일부로 왜곡 노무현때 몽둥이로 사람을 팼다? 그때 경찰청장은 누구? 그 경찰청장의 행보는? ----------- http://pann.nate.com/talk/334364215 ------------- 최기문 전 청장, 한나라당 입당 입장 최기문 전 경찰청장, 한나라당 입당에 대한 입장 http://www.nocutnews.co.kr/news/401908 ------------- 허준영 전 경찰청장, 한나라당과 교감 있었나? 7 · 26 보궐선거 서울 성북을에 한나라당 공천 신청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39494 ------------- 새누리당 관계자는 12일 "다른 때보다 경찰 출신자들의 출마가 훨씬 늘었다"고 밝혔다. 19대 총선을 향해 뛰는 경찰 고위직 출신에는 허준영, 최기문 전 경찰청장, 김석기 전 서울 지방 경찰청장, 윤재옥 전 경기 지방 경찰청장, 박종준 전 경찰청 차장, 박영진 전 경남 지방 경찰청장 등 다수가 이름을 올렸다. http://www.nocutnews.co.kr/news/914342 ----------- 어청수 · 김석기 · 강희락 · 조현오 국민은 버렸지만 MB는 늘 두둔했다 MB정부 경찰청장과 내정자는 모두 막말 · 과잉 진압 · 고문 등으로 사퇴 압력 받아 어청수 부터 조현오 까지 ... 국민은 버렸지만 청와대는 '두둔' 어청수는 과잉진압과 종교편향, 김석기는 용산참사 강희락은 성매매 발언과 고문, 조현오는 '장르' 가리지 않는 막말 어청수 · 김석기 · 강희락 · 조현오 ... 늘 국민은 비토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32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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