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만삭때 바람난 동생의 전남편이야기입니다.
전남편을 그냥 개똥이라고 하겠습니다.
개똥이는 원래 주사가 너무 심했습니다. 동생과 연예 생활 중 동생이 많이 주사을 많이 잡아주었었죠. 그래서 그런지 전 시댁에서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서두르는 바람에 결혼생활이 시작 되었습니다.
신혼 초에는 신혼집에서 둘이 살게 되었는데 동생이 친구들이랑 여행을 다녀왔는데 여자와 집에서 자고 갔더군요 .그래도 동생은 참고 살았지만, 개똥이의 형이 결혼 한 이유로 동생이 시어머니와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시아버지는 군인이셔서 강원도에 계십니다. 형네가 있지만 굳이 동생이 들어간건 시어머니가 우울증이있어 혼자 계시면 안될꺼같다고 해서 들어가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이지요. 시어머니 또한 술을 엄청 좋아합니다. 그래서 개똥이랑 그 엄마가 매일 같이 술마시고 주사 부리고 난리난리 였죠. 그리고 청소...시어머니는 정말 ...설거지를 했다고 하지만 그 접시에 무엇을 막었는지 알수 있을 정도 였습니다.깔끔한 제동생은 그것이 가장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힘든 결혼생활이 있었지만 이혼을 맞이 하게 된 이유는 그토록 원하던 임신을 하고 나서 입니다.
그쪽 집에서 임신이 되지 않아 동생을 탓하여 동생은 병원에 검사까지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임신이 되어 이제 진짜 행복한 일만 남았다고 생각 했습니다.
근데 그 개똥이라는 작자가 친구 결혼식에 갔다가 전 여자친구라는 작자를 만나게 되었죠 . 거기서부터 발단이 되어 불륜이란걸 하고 있더라고요. 만삭인 몸으로 제 동생은 모든 광경을 지켜 보게 되었죠..기가 막혀서 참....그래서 우리집 식구들은 그길로 그 시댁이라는곳을 가서 동생 짐을 다 가지고 나왔죠..근데도 그 개똥이 인사 하나없이 뻔뻔하게 역이나 하고 있고 참... 그와중에 또 대천에 친구들끼리 놀라갔다가 어떤 여자 들이랑 헌팅 하고 놀고 있더라고요.. 정말 막장중에 개막장 하나하나 글을 쓰면 너무 많은 일이기에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혼하자마자 그 전 여자친구라는 작자랑 결혼을 하더라고요? 이유는 그여자가 임신 해서...참.....간통법이 있었지만 그 시어머니라는 작자가 자기 자식 살리 겠다고 어떻게든 합의 이혼해서 동생은 그래도 애 아빠라는 이유로 합의이혼을 결정 하게 되었죠... 그렇게 이혼 후 그래도 우리의 너무나도 소중한 조카 하나 보여 우리 가족은 나름 행복 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일년정도는 꼬박꼬박양육비 보내줫죠 . 그러면서 아가가 돌잔치에는 꼭 오겠다며 그랬던 사람은 결국 나타나지 안고 그 시어머니만 왔지만 우리 모든 가족들은 좋은 날이니까 참고 넘어 갔습니다. 일년이 지나 개똥이가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 집이 힘드니 양육비 조금 줄이겠다고 그것도 그냥 참았습니다 . 그리고 잠시 한가지 사건을 이야기 하자면 그 개똥이가 동생한테 연락와서 예전이 그립다며 돌아가고십다는 막말을 하길래 동생은 그냥 지금 가정에 충실하라고 했다군요..아이구 복장 터져... 그리도 몇일 뒤 그 여자한테 연락와서 이제와서 죄송하다고 애기를 낳아보니 알겠다고 참....다들 뭐하는 짓인지...가만히 냅두면 잘사는데 ...그런데 갑자기 양육비를 안주더군요? 이유는 동생이 잠시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이유...자기는 살림 차려놓고 ..참 뻔뻔하게 ... 그래서 동생과 저는 양육비소송 청구를 하게되었고 그 송장이 개똥이에게 전달 되었습니다...그런데 어떻게 전화번호를 알고 연락이 왔더군요 . (동생은 전화번호를 바꿔서 페이스북 메세지로 연락하죠..)그러면서 하는 말이 이게 뭐냐 도대체 돈을 얼마나 받아 쳐먹을려고 하냐 다음달부터 줄테니 당장 취소해라 ...동생이 재혼했다는 소리듣고 아이에게 상처주기 싫고 새로운 길 가라며 아이는 되도록 안보고 사는게 좋을것 같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지금까지 면접교섭권이 있음에도 한번도 신청 하지 않았으면서 동생이 보지 말라고 해서 안본거라거 말을 합니다. 그러먄서 이제 부터 면접 교섭권을 한다며 협박을 하네요......그러면서 양육비 친권 다시 다 가져갈꺼라고 소송한다네요....참네....그 여자가 우리 애기를 참 잘도 봐주겠어요... 그소리 듣고 그냥 잊고 지내려던 그 여자 SNS를 보게 되었죠... 참...진짜 세종시 ㄱㄹㅁㅇ이라는 새 아트에 살면서 전국 안 간곳이 없을 뿐만 아니라 세종맘이라는 카페활동 부터 하고 다닌거 입고 다는거도 어느 하나 부러울 사람이 없을 정도 이지요...세상에 둘도 없는 행복한 가정.... 우리 조카는 이렇게 아빠를 찾아도 우리 가족들은 침묵 할수밖에 없는데...그 개똥이 집이 다들 공무원 입니다...가진게 돈 밖에는 없고 상식이라고는 없는 사람들... 그러니 변호사를 사서 친권을 가져가네 양육권을 가져가네 ..참....아이 하나만 생각 해주질 못할 망정...너무 억울하고 답답하고 한 가정을 파탄내고 만든 가정이 오히려 더 떳떳하고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는 이 현실이 참...우리집은 오히려 잊으려 노력하고 조용히 지내고 있는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 여기라도 글을 올립니다...
무전유죄 유전무죄 너무나도 억울한세상
동생 만삭때 바람난 동생의 전남편이야기입니다.
전남편을 그냥 개똥이라고 하겠습니다.
개똥이는 원래 주사가 너무 심했습니다. 동생과 연예 생활 중 동생이 많이 주사을 많이 잡아주었었죠. 그래서 그런지 전 시댁에서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서두르는 바람에 결혼생활이 시작 되었습니다.
신혼 초에는 신혼집에서 둘이 살게 되었는데 동생이 친구들이랑 여행을 다녀왔는데 여자와 집에서 자고 갔더군요 .그래도 동생은 참고 살았지만, 개똥이의 형이 결혼 한 이유로 동생이 시어머니와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시아버지는 군인이셔서 강원도에 계십니다. 형네가 있지만 굳이 동생이 들어간건 시어머니가 우울증이있어 혼자 계시면 안될꺼같다고 해서 들어가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이지요. 시어머니 또한 술을 엄청 좋아합니다. 그래서 개똥이랑 그 엄마가 매일 같이 술마시고 주사 부리고 난리난리 였죠. 그리고 청소...시어머니는 정말 ...설거지를 했다고 하지만 그 접시에 무엇을 막었는지 알수 있을 정도 였습니다.깔끔한 제동생은 그것이 가장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힘든 결혼생활이 있었지만 이혼을 맞이 하게 된 이유는 그토록 원하던 임신을 하고 나서 입니다.
그쪽 집에서 임신이 되지 않아 동생을 탓하여 동생은 병원에 검사까지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임신이 되어 이제 진짜 행복한 일만 남았다고 생각 했습니다.
근데 그 개똥이라는 작자가 친구 결혼식에 갔다가 전 여자친구라는 작자를 만나게 되었죠 . 거기서부터 발단이 되어 불륜이란걸 하고 있더라고요. 만삭인 몸으로 제 동생은 모든 광경을 지켜 보게 되었죠..기가 막혀서 참....그래서 우리집 식구들은 그길로 그 시댁이라는곳을 가서 동생 짐을 다 가지고 나왔죠..근데도 그 개똥이 인사 하나없이 뻔뻔하게 역이나 하고 있고 참... 그와중에 또 대천에 친구들끼리 놀라갔다가 어떤 여자 들이랑 헌팅 하고 놀고 있더라고요.. 정말 막장중에 개막장 하나하나 글을 쓰면 너무 많은 일이기에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혼하자마자 그 전 여자친구라는 작자랑 결혼을 하더라고요? 이유는 그여자가 임신 해서...참.....간통법이 있었지만 그 시어머니라는 작자가 자기 자식 살리 겠다고 어떻게든 합의 이혼해서 동생은 그래도 애 아빠라는 이유로 합의이혼을 결정 하게 되었죠... 그렇게 이혼 후 그래도 우리의 너무나도 소중한 조카 하나 보여 우리 가족은 나름 행복 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일년정도는 꼬박꼬박양육비 보내줫죠 . 그러면서 아가가 돌잔치에는 꼭 오겠다며 그랬던 사람은 결국 나타나지 안고 그 시어머니만 왔지만 우리 모든 가족들은 좋은 날이니까 참고 넘어 갔습니다. 일년이 지나 개똥이가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 집이 힘드니 양육비 조금 줄이겠다고 그것도 그냥 참았습니다 . 그리고 잠시 한가지 사건을 이야기 하자면 그 개똥이가 동생한테 연락와서 예전이 그립다며 돌아가고십다는 막말을 하길래 동생은 그냥 지금 가정에 충실하라고 했다군요..아이구 복장 터져... 그리도 몇일 뒤 그 여자한테 연락와서 이제와서 죄송하다고 애기를 낳아보니 알겠다고 참....다들 뭐하는 짓인지...가만히 냅두면 잘사는데 ...그런데 갑자기 양육비를 안주더군요? 이유는 동생이 잠시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이유...자기는 살림 차려놓고 ..참 뻔뻔하게 ... 그래서 동생과 저는 양육비소송 청구를 하게되었고 그 송장이 개똥이에게 전달 되었습니다...그런데 어떻게 전화번호를 알고 연락이 왔더군요 . (동생은 전화번호를 바꿔서 페이스북 메세지로 연락하죠..)그러면서 하는 말이 이게 뭐냐 도대체 돈을 얼마나 받아 쳐먹을려고 하냐 다음달부터 줄테니 당장 취소해라 ...동생이 재혼했다는 소리듣고 아이에게 상처주기 싫고 새로운 길 가라며 아이는 되도록 안보고 사는게 좋을것 같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지금까지 면접교섭권이 있음에도 한번도 신청 하지 않았으면서 동생이 보지 말라고 해서 안본거라거 말을 합니다. 그러먄서 이제 부터 면접 교섭권을 한다며 협박을 하네요......그러면서 양육비 친권 다시 다 가져갈꺼라고 소송한다네요....참네....그 여자가 우리 애기를 참 잘도 봐주겠어요... 그소리 듣고 그냥 잊고 지내려던 그 여자 SNS를 보게 되었죠... 참...진짜 세종시 ㄱㄹㅁㅇ이라는 새 아트에 살면서 전국 안 간곳이 없을 뿐만 아니라 세종맘이라는 카페활동 부터 하고 다닌거 입고 다는거도 어느 하나 부러울 사람이 없을 정도 이지요...세상에 둘도 없는 행복한 가정.... 우리 조카는 이렇게 아빠를 찾아도 우리 가족들은 침묵 할수밖에 없는데...그 개똥이 집이 다들 공무원 입니다...가진게 돈 밖에는 없고 상식이라고는 없는 사람들... 그러니 변호사를 사서 친권을 가져가네 양육권을 가져가네 ..참....아이 하나만 생각 해주질 못할 망정...너무 억울하고 답답하고 한 가정을 파탄내고 만든 가정이 오히려 더 떳떳하고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는 이 현실이 참...우리집은 오히려 잊으려 노력하고 조용히 지내고 있는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 여기라도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