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착각하는 매너

ㅇㅇ2016.11.10
조회39,315

댓글 11

오래 전

Best치마 입었는데 같이 버스 탔을 때 두자리 연속인 자리가 하나밖에 안 남았는데 안쪽이 바퀴있는 자리인데 먼저들어가라고 끝까지 안들어가고 나만 쳐다보고 있었음ㅠㅠ치미도 짧았는데 택시 얘기처럼 먼저 앉게 하는 거 그닥 좋지 않음

오래 전

원래 여자마음은 갈대 같은거 반전이 심한게 여자 마음이라고 들었음 겉과 속이 다른게 여자 마음임

ㅁㄴㅇㄹ오래 전

여자마음을 말을 하던가 남자는 여자가 아니니까 마냥 모르는 상태에서 선심으로 배려해주고싶어서 하는 행동들인데 남친들한테 당시에 혹은 이후에라도 이러한건 이러하니 안해줘도 된다 괜찮다 말을 하던가 인터넷 들어와서 괜히 선심쓰고 배려하려한 남친들 욕하는것봐 네이트판 하도 유명하길래 처음 와보는데 진.짜 찐따들이 따로없네

막캔디오래 전

밥,술,커피같은 뭐먹으러가서 가방안고 있었는데 굳이 옆에 의자까지 가지고 오거나 자기자리 땡겨서 자리넓혀서 편하게 여기 가방놓으라고하는데.. 붙는옷에 뱃살보일까봐 가릴려고 가방무릎위에 올려논건데 계속 편하게 여기 가방두라고.. 더불편하다고.. 가방빼는순간 든든했던 방패막이가 사라진기분

ㅇㅅ오래 전

이거맞는말임. 나는 남친이랑 있으면 생리적인 볼일이 잘 안나옴; 밥도 잘안먹히고... 그래서 화장실은 화장고치려고 들어가는거 10번중 8번임.. 택시도 바지입음 모르겠는데 치마입었을때 긴거 입었으면 치마자락? 남친이 깔고 앉은적도 있고ㅠ 짧은거 입은거면 옆으로 땡길때 다리 벌려져서? 좀 불편하고 택시아저씨 남친눈도 신경쓰임. 글고 머먹는거 항상 나보고 정하래. 내가1번 남친1번 이랬음 좋겠는데 내가 이탈리안레스토랑가자하면 안땡겨하는 눈치.. 그래서 삼겹살그냥먹을까? 하면 그래 그거먹자이럼... 자기 먹고싶은걸 나한테 의도함! 짜증남. 그럴꺼면 왜물어보는지...

ㅎㅎ오래 전

나는 아플때 죽사다줄까 말하는거ㅋㅋ 제발 죽 주고싶으면 센스있게 집앞에 두고가던가ㅠㅠㅋㅋ 오래 사귄 남친이라도 내 쌩얼은 보여주기 싫다고..ㅋㅋ 거기다 아프면 몰골이 더 추한데 어떻게 보여줘ㅋㅋㅋ

오래 전

치마 입었는데 같이 버스 탔을 때 두자리 연속인 자리가 하나밖에 안 남았는데 안쪽이 바퀴있는 자리인데 먼저들어가라고 끝까지 안들어가고 나만 쳐다보고 있었음ㅠㅠ치미도 짧았는데 택시 얘기처럼 먼저 앉게 하는 거 그닥 좋지 않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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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아니 남자들아 딱 너하나만 붙잡고 얘기하는게 아니고 그런남자들이 있어. 먼저 가방달라고 하는사람. 근데 가방에 물건보다 그냥 볼품없어보여서 내가 들고가긴해. 가방걸이 있으니까. 근데 택시는 공감. 치마입고 안으로 기어들어갈때 난감해 ㅠ

오래 전

또 정신승리하네 남자들이 들어주고싶어서 들어주는게아니라 여자가 들어달래서 들어주는거지 미.친 어느 남자가 여자 가방들고 화장실앞에서 서있고싶어하는데? 왜 알면서 모르는척이지?ㅋㅋㅋ 계집들은 참 종특인게 교묘하게 말을 바꾸더라 ㅋㅋㅋㅋㅋ 티비에서도 분명 남자들이 가방들어주는거 싫어하는거 많이 나왔는데 지금 말하는거는 마치 남자가 들어주고싶어서 하는것처럼 교묘히 말을 또 바꾸네 ㅋㅋㅋㅋㅋ 너희 계집들은 왜 그러고 사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정신승리하면 위로가 되나? 박근혜가 정신승리하니까 너희들도 정신승리 막 따라하고 싶고 그런거가?ㅋ

ㅇㅇ오래 전

궁금한게 여사친이 있거든? 근데 걔랑 애들이랑 가끔만나서 술을 마신단 말야 근데 얘가 뭘먹고싶은지 말을 안해 그래서 다른애들끼리 정해서 가거든? 그럼 가면 또 잘안먹어 뭐 어쩌란건지 잘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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