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서 미안해요ㅠㅠ
요즘 집에만 오면 막 잠이 쏟아짐ㅋㅋ..
점점 시간 순서가 뒤죽박죽 되는듯 하네요ㅋㅋ...
올해 스승의 날!!은 주말이었음ㅠㅠ
그래서 금요일인가 그때 쌤들 찾아뵈러 고등학교를 찾아감ㅋㅋㅋ
제가 나온 고등학교에는 제가 좋아하는 쌤들이 많았음ㅠㅠ
물론 선생님으로서 동원쌤도 포함이었음!!
현재 사귀는 사이인걸 떠나서 과거에는 제 학창시절의 낙이셨고ㅎ....되게 많이 힘이 돼주셨던 분이니까요!!
동원쌤한테는 얘기 안하고 갔었어요ㅋㅋㅋ
나름 서프라이즈.....?ㅋㅋ
게다가 당당하게 학교로 찾아가서 쌤이랑 있을수 있는 1년에 한번 있는 날이나 마찬가지잖아요ㅋㅋㅋ
성인된 이후로는 굳이 숨길 생각은 없었지만 아무래도 학교는 쌤 직장이고 다른 쌤들은 직장동료나 마찬가지니 쉽게 밝히고 그럴순 없었음ㅠㅠ
아무리 성인이 됐다고 해도 쌤들 입장에서는 시선이 안좋을수도 있고ㅠㅠ 쌤 직장 생활에 해를 끼칠순 없잖아요
그냥 저 날은 고등학교때 감사했던 선생님을 만나러 간다!! 이런 마인드로 간거였음ㅋㅋ
부장 끌고 감ㅋ.....
해리는 다른 학교라서 시간이 좀 안맞았고 부장은 같은 학교라 그냥 학교에서 마주쳤을때 우리 고등학교에 쌤들 보러 가자!! 이래서 같이 간거임ㅋㅋ
저는 그때 시간표가 부장보다 일찍 끝나는 날이어서 얘를 기다려야하나 했는데 부장은 아주 쿨하게 남은 수업을 째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장이랑 고등학교로 감ㅋㅋ
졸업식 이후로 안갔으니까 거의 세달만에 가는 학교였음
고작 세달 안갔는데 한 3년만에 가는 느낌이었음ㅋㅋㅋㅋㅋㅋ
교문 들어서면서부터 막 추억이 새록새록 돋았음ㅋㅋㅋ
선도부 할때 쌤들도 거의 출근 안하신 시간에 남들보다 학교 일찍 도착해서 쌤이랑 교문에서 얘기하면서 시간 보냈던것도 생각나고 마실 나온것처럼 교문 쪽에서 어슬렁 거리시던 학주쌤도 생각나고ㅠㅠㅠㅠ
졸업할때는 그냥 난 이제 고등학생이 아니다!! 성인이다!!! 대학생이다!!!! 이런 생각으로 마냥 좋기만 했었는데 막상 지나가니 되게 아쉽고 허전했음ㅠㅠ
저때가 제일 재밌고 좋았던것 같기도 하고ㅠㅠ 다시 돌아간다면 고3 수능 직후로 돌아가고 싶음ㅋㅋ
입시를 절대 다시 하고 싶진 않음ㅋ....
학교 들어가니까 아는 후배들은 막 인사하고ㅋㅋ 우리가 졸업하고나서 들어온 고1들도 보였음ㅋㅋㅋ
갓 중학교 졸업하고 온 애들ㅋㅋ 풋풋했음
일단은 담임쌤을 먼저 찾아감ㅋㅋㅋㅋ
그냥 여전하셨음ㅋ....
세달만에 뭐가 바뀌는게 더 이상하려나ㅋㅋ...
쉬는 시간이라서 교무실에 감
부장은 자기 담임쌤한테 가고ㅋㅋㅋ
교무실에 갔는데 저 아시는 쌤들도 막 반겨주시고ㅋㅋㅋ
담임쌤이랑 얘기하고 그러다가 수업 종이 쳤음ㅠㅠ
담임쌤은 수업 들어가시고 난 그 시간에 수업 없으신 쌤이랑 그냥 요즘 어떻게 지내나 뭐 그런 얘기하다가ㅋㅋ부장이 교무실로 옴
부장이랑 쌤들 얘기하고 있길래 난 쌤들한테 인사하고 학생부실로 감
동원쌤이 그 시간에 수업이 있는지 없는지 몰랐지만 일단 감ㅋㅋㅋ
쌤은 없었음ㅠㅠ
학생부실에는 학주쌤 혼자 계셨음
학주쌤이랑 제일 반갑게 인사함ㅋㅋㅋㅋ
"쌤~~"
"이게 누구야 강민경이!!"
"쌤 보고싶었어요~ㅜㅜ"
"대학 가니까 어때 다닐만 하냐~?"
"재밌는데 쌤이 없어서 너무 힘들어요ㅠㅠ"
"웃기고 자빠졌네~ 난 맨날 사고 치고 시끄러운 것들 다 가니까 후련하고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주쌤은 여전히 귀여우셨음ㅋㅋㅋㅋ
"강동원쌤은 어디 가셨어요??"
"거기 책상에 시간표 붙어있는거 봐라~ 수업 가셨지"
쌤 책상에 쌤 수업 시간표 보니까 쌤은 2학년이었나 1학년이었나..? 아무튼 수업 들어가신 상태였음
"동원쌤 수업하시는데 가봐도 돼요?? 수업 방해인가?"
"그냥 가서 잠깐 인사하고 와~"
저래서 쌤이 수업하고 계신 반으로 찾아감ㅋㅋㅋ
막 복도에서 어슬렁 거리고ㅋㅋ앞문에 있는 투명한 유리 쪽에서 슬쩍슬쩍 보고 그러다가 쌤이랑 눈이 마주침ㅋㅋㅋㅋㅋㅋㅋㅋ
쌤이 넌 뭐냐는 표정으로ㅋㅋㅋ쳐다보시길래 그냥 웃고 있었는데 쌤이 애들한테 잠깐 자습하라고 하고 복도로 나오심ㅋㅋ
"뭐하러 나와요 그냥 수업하는거 오랜만에 보러 온건데ㅋㅋ"
"뭐야 얘기 좀 하고 오지ㅋㅋ"
"스승의 날 주말이잖아요~ 그래서 왔죠 선.생.님"
평소에 오빠라고 부르다가ㅋㅋ저땐 선생님이라고 함ㅋㅋㅋ
"저도 수업 들으면 안돼요?? 없는 사람처럼 구석에만 있을게요ㅜㅜ 아니면 공개수업처럼!!"
"진짜 가만히 앉아만 있을 자신 있으면 들어와ㅋㅋ"
"네~~"
그냥 오랜만에 쌤 수업하시는거 보고 싶었음ㅋㅋㅋ
나 고등학교때도 어떤 졸업한 선배가 저처럼 막 뒤에서 수업듣고 간적 있어서ㅋㅋ괜찮다고 생각했음
쌤 따라 들어가니까 애들이 막 쳐다봄ㅋㅋㅋㅋ
너무 그렇게 쳐다보면 부끄럽잖아ㅠㅠ...
근데 이 못된 쌤은ㅋㅋㅋㅋㅋ저 작년 3학년이라고 하면서 선배님이 후배님들한테 조언같은거 해주라고 함ㅠㅠ
시선을 한 몸에 받음ㅋ....
쌤한테 왜 그러냐고 막 눈짓 줬는데ㅋㅋ쌤이 그냥 간단하게 하라고 하심ㅋㅋㅋㅋㅋ
괜히 수업 듣는다고 해서..........
교실에 있는 모든 학생이 나한테 집중함ㅋㅋㅋ
무슨 말을 해야하나 고민하다가ㅋㅋ놀땐 죽도록 놀고 공부할때도 논 만큼 죽어라 공부하라고 하고 3년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다고 하고ㅋㅋ...뭐 대충 저런 말함ㅋㅋ
쌤이 내 얘기 듣고 피식 웃음ㅋ....
ㅁ...맞죠..? 맞는 말이잖아요...
나 이상하게 말한거 아니죠?ㅠㅠ
저게 뭐라고ㅋㅋ애들이 박수 쳐주는데 어떤 남자애가 누나 이뻐요!!!!!!!!! 이랬는데 쌤이 시끄럽다고 하심ㅋㅋㅋㅋㅋㅋ
얘들아 나 수업 조금만 듣고 가도 되지....?? 이러니까ㅋㅋㅋㅋㅋ몇몇 애들이 그러라고 대답해줌ㅋㅋㅋ
뒤에서 빈 의자 하나 끌어다가 앉아서 쌤 수업을 들음ㅋㅋ
쌤이 수업하시면서ㅋㅋㅋㅋ막 이 글의 표현방식이 뭐야? 이러면서 애들한테 물어봤는데ㅋㅋ애들이 대답 못하면 뒤에 전학생 대답해봐~ 이러심ㅋㅋㅋㅋㅋ
진짜 저걸 물으신건 아니고 그냥 아무거나 쓴거임ㅋ.... 질문 기억 안나요ㅜㅜ
ㅇ....역설법...? 이러고 막 고민하다가 대답했는데 맞춤ㅋㅋㅋ대충 찍었는데ㅋㅋ
쌤이 우리 대딩 아직 안죽었네~ 이러심ㅋㅋㅋ
우리?? 우리 대딩이요??? 우리????
애들이 눈치채면 어쩌나 막 걱정했는데 역시 저의 쓸데 없는 걱정이었음ㅋ...
저러고 또 쭉 수업 듣다가 쌤한테 간다고 슬쩍 신호 주려고 일부러 쌤 계속 쳐다보다가ㅋㅋ쌤이랑 눈 마주치자마자 저 간다고 손으로 문 가리키면서 알려드림ㅋㅋㅋ
쌤이 끄덕끄덕 하셨는데 그걸 보고 애들이 절 또 쳐다봄ㅋ....
애들이 참....적극적이에요ㅋㅋ...
막 손짓으로 애들한테 앞에 보라고 하니까 남자애 한명이 또ㅋㅋㅋ 누나 잘가요~ 이러니까 애들 몇명 더 인사해주고ㅋㅋ 쌤은 그냥 수업하심...
조용히 나가서 이번엔 체육쌤 보러 체육관에 감ㅋㅋ
저희 체육쌤 40대인데 진짜 잘생기셨음ㅠㅠ
반할것 같음ㅠㅠㅠㅠ
체육관 가니까 체육쌤은 역시 애들 활동시키고 혼자 운동하고 계셨음ㅋㅋㅋ
체육쌤한테 가서 인사하니까 운동하다 말고 반겨주심ㅋㅋ
쌤이랑도 좀 얘기하다가 간만에 운동이나 좀 하다 가라고ㅋㅋㅋ요즘 운동 한~~개도 안하지? 이러면서ㅋㅋㅋㅋㅋㅋ
꿰뚫어보는줄ㅋ....
체육쌤한테 배드민턴 치자고 해서 치다가ㅋㅋ애들 몇명 와서 같이 친다고 해서 쌤이 채 넘기시고 다른 일 하러 가심
애들이랑 열심히 배드민턴 치다가 종쳐서 체육쌤한테 인사하고 다시 동원쌤한테 감ㅋㅋ
가는 길에 부장 만나서 같이 감
학생부실에 학주쌤이랑 동원쌤이랑 다른 쌤들 앉아계셔서 부장이 막 쌤들한테 인사하고 다님ㅋㅋ
학주쌤이랑 동원쌤이랑 막 얘기 나누다가 종이 쳤음
학생부는 쌤이 몇명 안계셨음 다섯명 정도...?
동원쌤은 수업 없는 시간이셨고 다른 쌤들은 다 수업 가셔서 학생부실이 비었음ㅋㅋㅋ
부장은 쌤들 다 만났다고 간다고 했는데 제가 먼저 가라고 함
동원쌤이 넌 왜 안가냐고 그러심ㅋㅋ
저런 기회를 놓칠순 없잖아요 쌤이 계신 일터에서 둘만 있고 뭐 그런ㅋ....
그렇게 둘만 남았는데 쌤은 일하시는데 옆에 앉아서 쌤 일 많아요? 오늘 언제 퇴근해요?? 이러면서 귀찮게 함ㅋㅋㅋㅋㅋㅋ
쌤이 일찍 퇴근한다고 하셔서 그럼 나중에 같이 가자고 함ㅋㅋ
쌤 어깨 주물러드릴까요? 이러면서 어깨 주물러 드리는데ㅋㅋ쌤이 할거면 제대로 하라고ㅋㅋ 손에 힘이 그거 밖에 없어? 이러심ㅋㅋㅋ
"아 일부러 쌤 아프실까봐 살살한거죠~!!"
"평소에 좀 이러지 이게 스승의 날 선물이야?ㅋㅋ"
"에이 뭘 또 선물입니까~ㅋㅋ"
저러고 안마하는데 어떤 쌤이 뭐 두고 가셨는지 학생부실로 들어오심ㅋ...
당황함ㅋㅋㅋㅋㅋㅋ
그 쌤이 둘이 되게 다정해보이네요~ 이러시길래 제가 쌤도 안마 해드릴까요?! 이랬는데 쌤 수업 가봐야한다고 다음에 와서 해달라고 하심ㅋㅋㅋ
겨우 잘 넘김ㅋ....
저러고 종치기 전까지 좀 있다가 동원쌤한테 밖에 카페 같은데서 기다린다고 하고 나감ㅋㅋ
갈때 꼭 전화하라고 하고ㅋㅋ학교 근처에 카페 가서 아무거나 시켜놓고 쌤 학교 끝날때까지 기다림
그냥 과제 있길래 좀 하다가 시간 금방 감ㅋㅋ
저녁 시간에 쌤 퇴근하신다고 전화와서 쌤 차타고 집에 감ㅋㅋㅋ
쌤들 누구누구 봤다고 다 얘기함ㅋㅋ
"아 그리고 오늘 체육쌤도 봤는데 쌤 너무 잘생긴것 같아요ㅠㅠ 체육쌤 되게 미남형이시잖아요~ 진짜 반하겠네ㅜㅜ"
"그게 지금 나한테 할 말이냐?? 너 일부러 그러지?"
"아니죠 진실을 말한거죠~"
쌤 앞에서 막 체육쌤한테 반하겠다고 그러니까 언짢으셨나봄ㅋㅋㅋㅋㅋㅋㅋ
저 고등학교때 저희 체육쌤 팬이었음ㅠㅠ 잘생기심ㅜㅜ
물론 동원쌤도ㅎㅎ...
쌤이랑 차타고 가서 저녁 먹고 쌤 집에 감ㅋㅋ
쌤은 일 방해한다고 계속 오지 말라고 하셨는데ㅋㅋㅋ저도 과제할거라고 진짜 조용히 있겠다고 해서 겨우 감ㅋㅋㅋㅋㅋ
쌤 집에서 결국 과제 펴놓고 빈둥거리고ㅋㅋㅋ쌤은 일하시고 뭐 저건 일상임.....
쌤이 폰 중독이냐면서 폰 놓고 과제하라고 하심ㅋㅋㅋㅋ
쌤은 일 중독이잖아요~!! 이러니까 "내가 일 하고 싶어서 하냐??ㅡㅡ" 이러심ㅋㅋㅋ
과제나 하라고ㅋㅋㅋㅋㅋㅋ
저래서 사무실 같은 분위기에서 과제 하다가 잠들어서ㅋㅋㅋ쌤이 깨우셔서 밤에 집에 감ㅋㅋ
과제하랬지 누가 자랬냐고ㅋㅋㅋㅋ일부러 잔게 아니라 잠든건데ㅜㅜ...
뭐 그래서 별 일없이 쌤 차타고 집에 감ㅋ...
들어가기 전에 뽀뽀는 꼭 하고 가는 편이라서ㅋㅋㅋ뽀뽀하고 내림ㅋㅋ
저때 키스도 안했을때였을거임ㅋㅋㅋㅋ
이렇게 끝입니다!!!!!
담편에서 봐요!!!!!!
그리고 오픈채팅은 나중에 따로 다시 올릴거니까 그때 들어오세요!!!
선도부 선생님이랑 좋아하게 된 썰 28
나부랭이2016.11.11
조회71,673
댓글 17
ㅇㅇ오래 전
Best이제 성인이되서 만나는걸로 넘어갓으니 풋풋함도 좋지만 스킨쉽 뭐,,,이런거,,,,를 본격적으로 얘기해주세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 너무 바라는건가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사랑..훼여
ㅋ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ㅠㅠ저도 키스얘기뭐이런겅도 좋긴한데 일상적인것도 넘나 좋아요 키스이런거 너무 강박 갖지말고 일상얘기도 계속 해주세요!!! 일상원하시는 분들도 많을듯.. 쓰니 진짜 예쁜듯ㅎㅎ
ㅎㅎ오래 전
잘봤습니다 나부랭이님 오픈채팅 들어가고 싶어요ㅠㅠ
ㅇㅇ오래 전
뽀뽀해 뽀뽀해 짝!! 너무 설레요 모솔나년..
ㄷㅇ오래 전
너무 좋습니당 퓨ㅠㅠㅠㅠㅠ 다음편도 빨리 오세용 !!><>< 두분 예쁜사랑 ~~♡><
닉네임없다오래 전
어떻게ㅠㅠㅠㅠㅠ너무 재밌어요 너무 설레여 부럽습니다 예쁜 사랑하시구 오래가세요!
후하오래 전
후훗 엄마미소짓고갑니다.. 또봅시다 !!!!!!!!!! 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이제 성인이되서 만나는걸로 넘어갓으니 풋풋함도 좋지만 스킨쉽 뭐,,,이런거,,,,를 본격적으로 얘기해주세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 너무 바라는건가ㅋㅋㅋㅋㅋ
냐오래 전
ㅋㅋㅋㅋㅋㅋ오픈카톡 들어가봤더니 몇몇 오래있던 사람들끼리 이미 친추하고 지네들끼리 단톡만들어서 알지도못하는얘기해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낄려고해도 대화에 끼워주지도않고 짜증나서 걍나옴 ㅋ 오픈카톡 만드실때 친목 못하게 정해서 만들어주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