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후반 이 사람은 30대중반으로 7살 차이나고 만난지는 1년 조금 지났습니다.
전 지금 잠시 쉬고있고 이 사람은 사업하는 사람이라 너무 바빠요
이동하는 일도 많고 전화도 쉴새없이 와요
하루에 서로 주고받는 카톡이 5개는 되려나?
전화는 하루 3~5번정도 통화시간은 집들어갈때하는 통화나 길어야 5분내외 보통은 1분내외에요.
항상 새벽 늦게까지 사람만나고 술마시고 그래서 귀가시간이 일정치않지만 보통 새벽 3~5시쯤 집에 들어가요.
그래서 집갈때는 내가 자더라도 꼭 연락 남겨달라고 했어요
초반엔 주말에 여행도 많이 갔는데 지금은 더 바빠져서 여행은 꿈도 못꿔요
사귀는동안 여행간게 6번? 정도 되는데 그것도 다 초반 3개월내에 다녀온거네요
여행가면 그냥 도착해서 식당에서 밥먹고 들어가서 자고
전 아침에 일어나서 근처 혼자 돌아다니다가 퇴실시간 되면 이사람 깨워서 같이 나와 밥먹고 올라오는경우가 대부분이였어요.
평소 데이트는 가끔 영화보는거 말곤 그냥 밥먹고 모텔에서 하루종일 있는거구요. 같이 있는다고 대화를 많이 하지도 않아요. 주로 티비보거나 폰을 많이봐요 말을 걸어도 대답이 없을때가 종종 있고 대화하다가도 어느순간 대답을 안해서 끊기는 경우가 잦아요.
그래도 이해했어요.
이 사람의 일상은 너무 피곤하고 운전도 많이하기때문에
하루라도 쉬어야되니까요.
근데 배려가 계속되니 강박증이 생긴것같아요.
내가 섭섭해도 아 이사람 피곤하니까 이럼 안되는데 하는 마음에
혼자 푸는 경우가 다반사에요.
물론 남친도 참은적 많아요. 참다참다 터져서 한동안 연락문제랑 만나는 횟수 문제로 집갈때마다 전화로 몇십분씩 끊지도않고 하소연하고 울고불고 싸웠던 시기가 있어요.
초반엔 자주 봤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주말만 만나다 또 이젠 주말에 조차 저녁늦게 만나서 다음날 식사도 안하거나 식사하는날엔 식사만 마치고 헤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일에 치여 피곤하고 지친사람한테 집갈때마다 전화로 매일 이젠 날 안사랑하네 뭐네 하며 괴롭히고 질리게했고 이런모습에 지친 남친도 그만하자 한적이 여러번 있어요. 그래서 잠시 헤어졌던적도 두세번 있지만 남친한테 먼저 연락이 와서 2주내외로 다시 만났구요
그러다 이번에 제가 또 터졌어요
평소 전화하면 미팅중이야 얘기중이야 하고 끊거나 아예 안받을때도 많아서 웬만하면 오는걸 받는편이에요.
근데 하루종일 전화한통이 없길래 밤 11시쯤 전화를 했고 집가는길에 연락준다더니 계속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한참 지나서 전화했더니 집이라고 지금 잘려고 누웠다고 하길래 내가 먼저 안했으면 그냥 자려고 했냐 했더니
아니라고 오늘도 연락안하면 진짜 욕먹을것같아서 하려고했다 하더라구요.
너무 섭섭해서 섭섭함을 털어놨더니 미안하다며 계속 바빴다 피곤하다 내일도 일찍 나가야된다고 하길래 일단 알겠다고 자라고 끊었어요.
그 다음날 전 너무 섭섭해서 연락도 안하고 오는 카톡도 다 씹다가 그냥 새벽에 수고하라고 답장 하나했어요
물론 그사람한테서 온 전화는 한통도 없었구요.
어제도 역시 서로 연락한번 안하다가 오늘로 넘어오는 새벽에
그사람이 카톡으로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내일 자기 일한거 보러오라고 하길래 울컥해서 쌓인걸 다 털어놨어요
물론 전화는 한통도 없구요
사실 저 카톡할시간에 전화한통해서 미안하다고 바빠서 그랬다고 풀어줬다면 또 전 금방 풀려서 꼭 가겠다고 했을텐데 끝까지 전화한통 없이 풀어주지않는게 너무 섭섭하고..
제가 이 사람을 피곤하게 한다는걸 알아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이 사람이 이해는 되는데 섭섭함이 쌓이고 쌓여서 자제가 안되요.
밑에 오늘 한 카톡 첨부 해요.
제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연락 안하는 바쁜 남자친구
전 지금 잠시 쉬고있고 이 사람은 사업하는 사람이라 너무 바빠요
이동하는 일도 많고 전화도 쉴새없이 와요
하루에 서로 주고받는 카톡이 5개는 되려나?
전화는 하루 3~5번정도 통화시간은 집들어갈때하는 통화나 길어야 5분내외 보통은 1분내외에요.
항상 새벽 늦게까지 사람만나고 술마시고 그래서 귀가시간이 일정치않지만 보통 새벽 3~5시쯤 집에 들어가요.
그래서 집갈때는 내가 자더라도 꼭 연락 남겨달라고 했어요
초반엔 주말에 여행도 많이 갔는데 지금은 더 바빠져서 여행은 꿈도 못꿔요
사귀는동안 여행간게 6번? 정도 되는데 그것도 다 초반 3개월내에 다녀온거네요
여행가면 그냥 도착해서 식당에서 밥먹고 들어가서 자고
전 아침에 일어나서 근처 혼자 돌아다니다가 퇴실시간 되면 이사람 깨워서 같이 나와 밥먹고 올라오는경우가 대부분이였어요.
평소 데이트는 가끔 영화보는거 말곤 그냥 밥먹고 모텔에서 하루종일 있는거구요. 같이 있는다고 대화를 많이 하지도 않아요. 주로 티비보거나 폰을 많이봐요 말을 걸어도 대답이 없을때가 종종 있고 대화하다가도 어느순간 대답을 안해서 끊기는 경우가 잦아요.
그래도 이해했어요.
이 사람의 일상은 너무 피곤하고 운전도 많이하기때문에
하루라도 쉬어야되니까요.
근데 배려가 계속되니 강박증이 생긴것같아요.
내가 섭섭해도 아 이사람 피곤하니까 이럼 안되는데 하는 마음에
혼자 푸는 경우가 다반사에요.
물론 남친도 참은적 많아요. 참다참다 터져서 한동안 연락문제랑 만나는 횟수 문제로 집갈때마다 전화로 몇십분씩 끊지도않고 하소연하고 울고불고 싸웠던 시기가 있어요.
초반엔 자주 봤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주말만 만나다 또 이젠 주말에 조차 저녁늦게 만나서 다음날 식사도 안하거나 식사하는날엔 식사만 마치고 헤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일에 치여 피곤하고 지친사람한테 집갈때마다 전화로 매일 이젠 날 안사랑하네 뭐네 하며 괴롭히고 질리게했고 이런모습에 지친 남친도 그만하자 한적이 여러번 있어요. 그래서 잠시 헤어졌던적도 두세번 있지만 남친한테 먼저 연락이 와서 2주내외로 다시 만났구요
그러다 이번에 제가 또 터졌어요
평소 전화하면 미팅중이야 얘기중이야 하고 끊거나 아예 안받을때도 많아서 웬만하면 오는걸 받는편이에요.
근데 하루종일 전화한통이 없길래 밤 11시쯤 전화를 했고 집가는길에 연락준다더니 계속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한참 지나서 전화했더니 집이라고 지금 잘려고 누웠다고 하길래 내가 먼저 안했으면 그냥 자려고 했냐 했더니
아니라고 오늘도 연락안하면 진짜 욕먹을것같아서 하려고했다 하더라구요.
너무 섭섭해서 섭섭함을 털어놨더니 미안하다며 계속 바빴다 피곤하다 내일도 일찍 나가야된다고 하길래 일단 알겠다고 자라고 끊었어요.
그 다음날 전 너무 섭섭해서 연락도 안하고 오는 카톡도 다 씹다가 그냥 새벽에 수고하라고 답장 하나했어요
물론 그사람한테서 온 전화는 한통도 없었구요.
어제도 역시 서로 연락한번 안하다가 오늘로 넘어오는 새벽에
그사람이 카톡으로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내일 자기 일한거 보러오라고 하길래 울컥해서 쌓인걸 다 털어놨어요
물론 전화는 한통도 없구요
사실 저 카톡할시간에 전화한통해서 미안하다고 바빠서 그랬다고 풀어줬다면 또 전 금방 풀려서 꼭 가겠다고 했을텐데 끝까지 전화한통 없이 풀어주지않는게 너무 섭섭하고..
제가 이 사람을 피곤하게 한다는걸 알아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이 사람이 이해는 되는데 섭섭함이 쌓이고 쌓여서 자제가 안되요.
밑에 오늘 한 카톡 첨부 해요.
제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