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남성입니다. 지금은 헤어진 전여자친구를 A라 하고 제목에서처럼 잤던 여자를 B라고
할게요
저희는 모두 동갑이고 같은 학교 같은 과입니다. 서로 다 친한 사이구요
말그대로 B와 술먹고 잠자리를 가졌습니다. 아 이때는 A와 사귀기전입니다 썸탈때도 아니구요
B는 제가 A에 대해 호감이 있다는걸 아는 상태고 그냥 저혼자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술먹고 둘다 실수라는걸 알고 몇일이 지난 후 그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이런일이 일어난이상 서로 예전처럼 돌아가긴 어렵다는 결론을 내고 아는척하지말자하고 끝냈습니다
그리고 한 2달뒤에 저는 A와 사귀었습니다. 셋이서 겹치는 인간관계가 있었지만 B와 저는 서로 유도리 있게 각자 있는 자리에 피해서 안가고 거의 다 잊혀졌었습니다. 어쨋든 겹치는만큼 저와 A가 사귄다는건 B의 귀에 들어갔고 사귄후 한달 뒤에 A에게 B가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해서 A에게 저와 잤다고 직접적으로 얘기하진 않고 그냥 보기불편하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저는 있었던 일을 솔직히 다 말했고 A는 저에게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물론 제가 사귀는 사이도 아니었는데 잔 거는 정말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그 후로 여자와 단둘이 술도 먹지 않고요 제가 이해가 안되는건
1. 서로 결론냈고 이미 끝난일을 왜 사귀고 난 뒤에 말을 해서 훼방을 놓는건가 물론 B와 자고나서 A와 사귀니 배알이 꼴리는건 압니다. 근데 B가 하는말은 절대로 헤어지게 할 생각 없었다 훼방놓을 생각없었다 그냥 자기가 불편한걸 솔직히 말한거다 라고 하면서 인정을 안하더군요
2. 1번은 B에 관해 궁금한거고 이거는 A에 관해 궁금합니다. 이별의 이유가 자꾸 B가 생각난답니다. 더럽고 역겹고요. 차라리 원나잇이 아니고 사귀는 사이였다면 자기가 참을 생각도 했을거랍니다. 저는 사귀는 사이에서 자나 원나잇을 하나 모두 어쨋든 A와 사귀기전의 일이고 과거아니냐는 겁니다. 제가 사귀기전에 얘와 이런일이 있었다라고 다 고백할 필요도 없구요. 물론 감정적으로는 자기가 모르는사람도 아니고 아는사람과 그런일이 있었다는걸 다른 사람을 통해서 듣는거는 기분나쁠거라는건 이해합니다 근데 사귀기전의 일이 헤어질 일이 될 수 있는건가요
사귀는 상태에서 바람을 핀것도 아니고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니고
당연히 지금 미련은 없습니다 시간도 오래 지났구요 그리고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자는것도 아닙니다 제가 잘못한 부분이 무엇인지 다 알고 있구요
친구와 잤고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네이트판 글은 처음 써보는 사람입니다.
일이 일어난지 몇달이 지났지만 제 사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있어서
몇 개 여쭈어 보고 싶네요
저는 20대 남성입니다. 지금은 헤어진 전여자친구를 A라 하고 제목에서처럼 잤던 여자를 B라고
할게요
저희는 모두 동갑이고 같은 학교 같은 과입니다. 서로 다 친한 사이구요
말그대로 B와 술먹고 잠자리를 가졌습니다. 아 이때는 A와 사귀기전입니다 썸탈때도 아니구요
B는 제가 A에 대해 호감이 있다는걸 아는 상태고 그냥 저혼자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술먹고 둘다 실수라는걸 알고 몇일이 지난 후 그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이런일이 일어난이상 서로 예전처럼 돌아가긴 어렵다는 결론을 내고 아는척하지말자하고 끝냈습니다
그리고 한 2달뒤에 저는 A와 사귀었습니다. 셋이서 겹치는 인간관계가 있었지만 B와 저는 서로 유도리 있게 각자 있는 자리에 피해서 안가고 거의 다 잊혀졌었습니다. 어쨋든 겹치는만큼 저와 A가 사귄다는건 B의 귀에 들어갔고 사귄후 한달 뒤에 A에게 B가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해서 A에게 저와 잤다고 직접적으로 얘기하진 않고 그냥 보기불편하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저는 있었던 일을 솔직히 다 말했고 A는 저에게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물론 제가 사귀는 사이도 아니었는데 잔 거는 정말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그 후로 여자와 단둘이 술도 먹지 않고요 제가 이해가 안되는건
1. 서로 결론냈고 이미 끝난일을 왜 사귀고 난 뒤에 말을 해서 훼방을 놓는건가 물론 B와 자고나서 A와 사귀니 배알이 꼴리는건 압니다. 근데 B가 하는말은 절대로 헤어지게 할 생각 없었다 훼방놓을 생각없었다 그냥 자기가 불편한걸 솔직히 말한거다 라고 하면서 인정을 안하더군요
2. 1번은 B에 관해 궁금한거고 이거는 A에 관해 궁금합니다. 이별의 이유가 자꾸 B가 생각난답니다. 더럽고 역겹고요. 차라리 원나잇이 아니고 사귀는 사이였다면 자기가 참을 생각도 했을거랍니다. 저는 사귀는 사이에서 자나 원나잇을 하나 모두 어쨋든 A와 사귀기전의 일이고 과거아니냐는 겁니다. 제가 사귀기전에 얘와 이런일이 있었다라고 다 고백할 필요도 없구요. 물론 감정적으로는 자기가 모르는사람도 아니고 아는사람과 그런일이 있었다는걸 다른 사람을 통해서 듣는거는 기분나쁠거라는건 이해합니다 근데 사귀기전의 일이 헤어질 일이 될 수 있는건가요
사귀는 상태에서 바람을 핀것도 아니고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니고
당연히 지금 미련은 없습니다 시간도 오래 지났구요 그리고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자는것도 아닙니다 제가 잘못한 부분이 무엇인지 다 알고 있구요
그냥 여자들의 심리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