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이고 제 여자친구는 24살입니다..저희는 몇일전 만난지 2년이었습니다.그런데 2년 되는 날에 여자친구가 시간을 갖자고 했습니다.. 처음 제 여자친구를 봤을때 저는 첫눈에 반했고 뒤도 안돌아보고 제 여자친구만 바라보며 그렇게 열렬히 사랑했습니다.너무 행복했습니다. 저에게 사랑이라는 걸 알려준 사람이었어요 다시는 이렇게 사랑 못할 정도로 너무 사랑했고, 제 전부였습니다..저는 아직 학생이고 제 여자친구는 직장인입니다.사랑을 열렬히 하다가도 이제 취업 이런고민을 하다보니 학점 스펙도 관리해야하고 그러다 보니 고민이 많아지고 여자친구에게 신경을 전보다 못쓰게 되었어요.점점 여자친구가 뒷전이 되었죠.. 제 과제가 먼저, 학점이 먼저 이렇게 되더라구요.. 여자친구와 저는 중거리 연애중이거든요.. 그래도 항상 여자친구가 보러와줬고 그게 너무 고마웠어요근데 이제 수많은 과제와 학업 스트레스로 몸이 지치다 보니 쉬는게 먼저가 되어버린 저였어요. 여자친구가 많이 지쳤나봐요. 마음이 많이 쌔해졌나봐요..여자친구가 갑자기 좀 쌔해진 느낌을 받았을때 얘길 꺼내고 싶었지만 제가 용기가 없어서 헤어지게 될까봐 문제를 얘기하지못했어요.. 그러던 중 2년 되는날.. 자기 좀 이상하다고 얘길 꺼냈는데.. 여자친구는솔직하게 지금상태로는 제가 좋은지 잘 모르겠대요시간을 갖재요. 서로 조금 더 많이 생각 하고 이야기하재요. 그렇게 자길 잘 내버려두다가 헤어질것처럼 구니까 이제 못내버려두겠녜요.. 너무 너무나 마음이 찢어질듯이 아팠습니다. 제가 사랑했던 정말 제몸뚱이보다 사랑했던여자를 이렇게 힘들게 해서 여자친구가 이런 생각 갖게될 때 까지 전 뭘했나 싶더라구요.. 너무 견딜수가 없어서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아서 숨도 제대로 못쉴만큼 힘들어서여자친구 집쪽으로 찾아가기도 하였는데 절대 만나주지 않았어요그래서 회사로 찾아갔어요 다음날.. 이러면 여자친구가 절 더 싫어할걸 알면서도 보지않으면 살 수 없을 것 같아 찾아갔어요.. 여자친구는 왜 맨날 니 멋대로 하녜요. 자기가 해달란 대로 한번만이라도 해주면 안되냐고.. 제가 언제라도 널 볼수있냐고 물었는데 빠르면 다음주 자기 생각이 정리될 때 보겠지 라며 대답했어요.. 저도 여자친구가 생각많이 하고 가만히 기다리고싶은데 그게 너무나 잘 안됩니다.하루하루가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먹은것도 없는데 속을 게워냅니다.. 아무런것도 제게 의미가 없고 웃기지도 슬프지도 않습니다.그저 울며 잠들고 일어나면 다시 엉엉 웁니다... 여자친구에게 못참고 톡을 보내면 여자친구는 읽지만 답장을 하지 않습니다.. 여자친구의 속내를 모르겠습니다.. 저 근데 그사람 없으면 정말 살 자신이없습니다.. 여자친구가 다시 저에게 돌아와줄까요..?자기 생각이 정리될 때 본다는 말은 생각을 정리하고 온다는 말인가요 아니면 .. 마음정리를 끝내고 온다는 말인가요.. 저.. 이대로 헤어지게 되는걸까요어떻게 잡을 수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정말 힘듭니다. 너무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도와주세요.. 여자친구와 2년만났어요.. 시간갖는중입니다.
처음 제 여자친구를 봤을때 저는 첫눈에 반했고 뒤도 안돌아보고 제 여자친구만 바라보며 그렇게 열렬히 사랑했습니다.너무 행복했습니다. 저에게 사랑이라는 걸 알려준 사람이었어요 다시는 이렇게 사랑 못할 정도로 너무 사랑했고, 제 전부였습니다..저는 아직 학생이고 제 여자친구는 직장인입니다.사랑을 열렬히 하다가도 이제 취업 이런고민을 하다보니 학점 스펙도 관리해야하고 그러다 보니 고민이 많아지고 여자친구에게 신경을 전보다 못쓰게 되었어요.점점 여자친구가 뒷전이 되었죠.. 제 과제가 먼저, 학점이 먼저 이렇게 되더라구요..
여자친구와 저는 중거리 연애중이거든요.. 그래도 항상 여자친구가 보러와줬고 그게 너무 고마웠어요근데 이제 수많은 과제와 학업 스트레스로 몸이 지치다 보니 쉬는게 먼저가 되어버린 저였어요.
여자친구가 많이 지쳤나봐요. 마음이 많이 쌔해졌나봐요..여자친구가 갑자기 좀 쌔해진 느낌을 받았을때 얘길 꺼내고 싶었지만 제가 용기가 없어서 헤어지게 될까봐 문제를 얘기하지못했어요..
그러던 중 2년 되는날.. 자기 좀 이상하다고 얘길 꺼냈는데.. 여자친구는솔직하게 지금상태로는 제가 좋은지 잘 모르겠대요시간을 갖재요. 서로 조금 더 많이 생각 하고 이야기하재요. 그렇게 자길 잘 내버려두다가 헤어질것처럼 구니까 이제 못내버려두겠녜요..
너무 너무나 마음이 찢어질듯이 아팠습니다. 제가 사랑했던 정말 제몸뚱이보다 사랑했던여자를 이렇게 힘들게 해서 여자친구가 이런 생각 갖게될 때 까지 전 뭘했나 싶더라구요..
너무 견딜수가 없어서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아서 숨도 제대로 못쉴만큼 힘들어서여자친구 집쪽으로 찾아가기도 하였는데 절대 만나주지 않았어요그래서 회사로 찾아갔어요 다음날.. 이러면 여자친구가 절 더 싫어할걸 알면서도 보지않으면 살 수 없을 것 같아 찾아갔어요.. 여자친구는 왜 맨날 니 멋대로 하녜요. 자기가 해달란 대로 한번만이라도 해주면 안되냐고..
제가 언제라도 널 볼수있냐고 물었는데 빠르면 다음주 자기 생각이 정리될 때 보겠지 라며 대답했어요..
저도 여자친구가 생각많이 하고 가만히 기다리고싶은데 그게 너무나 잘 안됩니다.하루하루가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먹은것도 없는데 속을 게워냅니다.. 아무런것도 제게 의미가 없고 웃기지도 슬프지도 않습니다.그저 울며 잠들고 일어나면 다시 엉엉 웁니다...
여자친구에게 못참고 톡을 보내면 여자친구는 읽지만 답장을 하지 않습니다..
여자친구의 속내를 모르겠습니다.. 저 근데 그사람 없으면 정말 살 자신이없습니다..
여자친구가 다시 저에게 돌아와줄까요..?자기 생각이 정리될 때 본다는 말은 생각을 정리하고 온다는 말인가요 아니면 .. 마음정리를 끝내고 온다는 말인가요..
저.. 이대로 헤어지게 되는걸까요어떻게 잡을 수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정말 힘듭니다. 너무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