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지려고 하면서 안만져.
내가 계속 하지말라고 하는데 아빠는 장난이니까..
그 상황도 별로 아빠가 딸을 성추행하는 걸로 안느껴지고 정말 딱 장난인게 눈에 보이니까 심각성을 못느꼈는데.
내가 중학생이 되면서 아빠가 딸 가슴을 장난식으로라도 만지려고 하는게 정상인건가 생각이 들고, 우리집이 개방적이라 그런가 하는 생각도 들고..
아빠가 정말 만지려고 했다면 한번쯤은 진짜 만졌을텐데 지금까지 실제로 만진적은 한번도 없어. 나한텐 오빠도 두명 있고 엄마도 있는데 가족들도 별로 그걸 아무렇지 않게 여기고...
또 아빠도 우리딸 가슴좀 만져보자 이러면서 막 장난으로 그러는거 말고는 내 앞에서 성적인 단어를 직접 얘기하거나 내가 수치스러울만한 행동을 하거나 그런적은 1번도 없었어.. 그래서 더 헷갈려. 그거말고는 다른 그런게 없으니까..
근데 고민되기는 해서 한번 고민 올려바.. 이게 정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