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열이 받아서 어떤식으로 써야할지 제말이 앞뒤가 안맞고그래도 이해해주십시오 ~ 제가 일하고 있던 가게가 24시간 영업을 합니다. 주간에 일하는 언니는 결혼한 언니구요 야간에 저랑 다른언니랑 이렇게 근무를 했습니다 사장은 32살 삼성 영업을 뛰어서 말은 엄청 유창하지만 진실된 모습이 하나도 없고 사기꾼 기질이 다분합니다. 야간언니랑 저랑도 이번에 돈받고 그만둘려고 했습니다. 그만둘 기회를 엿보고 있는 차에 어제 주간언니랑 사장이랑 싸웠답니다. 사장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주간언니보고 (사장보다 나이 많습니다) 개념이 없다는둥 예의가 없다는둥 그딴소릴 해댔답니다 손님도 없는 가게 지켜주는것도 감사해야하진 못할망정 그래서 주간언니가 열받아서 문닫고 나와버렸는데 사장이 어제 전화와서 야간에 출근하지말라고 이제 가게 문닫을거라고 11월1일에 재오픈할거니까 일단 계좌번호써서 문자로 보내주면 오늘오전중으로 돈을 부쳐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오전에 사장한테 가게에 놔두고 온게 있어서 가지러 간다고 전화를 했는데 없는 번호 입니다.... 라는 목소리가 나오더군요 사장번호 아는거2개 있었는데 둘다 없는번호라고 떳습니다. 가게에 가서 가게비밀번호를 알기때문에 문을 열어볼려고 하니까 이게왠걸 비밀번호도 바꿔났습니다. 우리 돈들고 날랐습니다. ㅜㅜ 언니랑 저랑 너무 열이받아서 사장이 김해에도 가게가 있고 사는곳은 거기라고 하여서 무작정 김해가게로 찾아갔습니다. 김해가게도 문닫고 영업안한지 4개월정도 댓는데 가게를 팔려고 내났는데 아직 안팔렸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가게 건물주분을 만났는데 자기(사장)가 얼마전에 롯데캐슬(지가맨날 김해롯데캐슬 산다고했는데 이것도 구라인것 같습니다)에서 내려오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마누라랑 둘째아들이랑 죽었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요즘 힘들다면서 그런데...저희보고는 사장이 요새 힘들다면서 둘째아들이 소아마비에 걸려서 마누라랑 호주에 수술하러 같이 가있다고 수술비때문에 요새 힘들다면서 너희가 좀 이해해달라면서 이런소릴 했었습니다. 알고보니 마누라랑 자식까지 팔아먹는 놈이였어요 순진하게 그걸 믿고 가게 장사 어떻게든 잘해볼려고 도와준 저희가 바보죠 어떻게 돈받고 저놈 감방에 처넣을 방법없을까요 답답해서 죽을맛입니다. 저희한테 깐 구라 정말 셀수없이 많습니다. 지가 롯데캐슬에 산다는둥 머 또 수술비땜에 롯데캐슬을 팔았다는둥 지가 김해경찰서 경찰이였다는둥 (경찰한놈이 왜그럽니까) 자기 마누라는 부산은행 직원이랍니다 부산은행직원인 마누라까지 있는데 왜 임금도 안주고 티는지 지가 그래 잘낫으면 몇푼하지도 않는 돈일텐데 둘째가 소아마비여서 호주에 잘하는 병원이 있어서 갔는데 거기서 검사해보니 청각장애라고 결과가 나왔다는둥 수영 아이파크 분양받아서 그거 돈메꾸기가 힘들다는둥 말이 되도안한소릴 자꾸했었습니다. 연락처는 다 바꿨지만 싸이는 어쩌다 보니 일촌이 되있는데 싸이로 어떻게 연락처나 사는곳을 알방법은 없을까요 ~??? 진짜 싸이에 있는 사진보면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아 그리고 주간언니가 결혼한언니인데 신랑이름이랑 전화번호도 알수있을 방법이 없는데 주간언니한테 협박하면서 신랑번호 000-0000-0000 이제? 당신이랑은 대화가 안통한다고 신랑이랑 전화해서 대화를 해야겠다면서 결국은 그 신랑한테까지 전화해서 되도안한소리 해댔답니다. 신원조회 불법으로 한거 아닌가요 ? 전혀 알수있는 건덕지가 없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너무말이 길어졌네요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톡에다가 답답한마음 조금 남겨봅니다 ..ㅜㅜ 밑에 리플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경찰서 가봤구요 경찰서가면 노동청에 신고하라고 해서 노동청으로 연락하니 사장의 연락번호나 집주소를 알아야 한다더군요 그래야지 사장을 소환시킨다구요 머 어떻게든 알아보고 정안되면 자기네들쪽에서 소재파악에 나선다는데 믿을수가 있어야죠 어떻게든 사장집주소 알아내면 제가 찾아갈생각입니다 !
일하고 있던 가게 사장이 돈안주고 잠수탔습니다
너무 열이 받아서
어떤식으로 써야할지
제말이 앞뒤가 안맞고그래도
이해해주십시오 ~
제가 일하고 있던 가게가 24시간 영업을 합니다.
주간에 일하는 언니는 결혼한 언니구요
야간에 저랑 다른언니랑 이렇게 근무를 했습니다
사장은 32살
삼성 영업을 뛰어서 말은 엄청 유창하지만
진실된 모습이 하나도 없고
사기꾼 기질이 다분합니다.
야간언니랑 저랑도
이번에 돈받고 그만둘려고 했습니다.
그만둘 기회를 엿보고 있는 차에
어제 주간언니랑 사장이랑 싸웠답니다.
사장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주간언니보고 (사장보다 나이 많습니다)
개념이 없다는둥 예의가 없다는둥
그딴소릴 해댔답니다
손님도 없는 가게 지켜주는것도 감사해야하진 못할망정
그래서 주간언니가 열받아서 문닫고 나와버렸는데
사장이 어제 전화와서 야간에 출근하지말라고
이제 가게 문닫을거라고
11월1일에 재오픈할거니까
일단 계좌번호써서 문자로 보내주면
오늘오전중으로 돈을 부쳐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오전에
사장한테 가게에 놔두고 온게 있어서
가지러 간다고 전화를 했는데
없는 번호 입니다.... 라는 목소리가 나오더군요
사장번호 아는거2개 있었는데
둘다 없는번호라고 떳습니다.
가게에 가서 가게비밀번호를 알기때문에
문을 열어볼려고 하니까
이게왠걸 비밀번호도 바꿔났습니다.
우리 돈들고 날랐습니다. ㅜㅜ
언니랑 저랑 너무 열이받아서
사장이 김해에도 가게가 있고 사는곳은 거기라고 하여서
무작정 김해가게로 찾아갔습니다.
김해가게도 문닫고 영업안한지 4개월정도 댓는데 가게를 팔려고 내났는데
아직 안팔렸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가게 건물주분을 만났는데 자기(사장)가 얼마전에
롯데캐슬(지가맨날 김해롯데캐슬 산다고했는데 이것도
구라인것 같습니다)에서 내려오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마누라랑 둘째아들이랑 죽었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요즘 힘들다면서
그런데...저희보고는
사장이 요새 힘들다면서
둘째아들이 소아마비에 걸려서
마누라랑 호주에 수술하러 같이 가있다고
수술비때문에 요새 힘들다면서
너희가 좀 이해해달라면서 이런소릴 했었습니다.
알고보니
마누라랑 자식까지 팔아먹는 놈이였어요
순진하게 그걸 믿고 가게 장사 어떻게든 잘해볼려고
도와준 저희가 바보죠
어떻게 돈받고 저놈 감방에 처넣을 방법없을까요
답답해서 죽을맛입니다.
저희한테 깐 구라 정말 셀수없이 많습니다.
지가 롯데캐슬에 산다는둥
머 또 수술비땜에 롯데캐슬을 팔았다는둥
지가 김해경찰서 경찰이였다는둥
(경찰한놈이 왜그럽니까)
자기 마누라는 부산은행 직원이랍니다
부산은행직원인 마누라까지 있는데
왜 임금도 안주고 티는지
지가 그래 잘낫으면 몇푼하지도 않는 돈일텐데
둘째가 소아마비여서 호주에
잘하는 병원이 있어서 갔는데
거기서 검사해보니 청각장애라고 결과가 나왔다는둥
수영 아이파크 분양받아서
그거 돈메꾸기가 힘들다는둥
말이 되도안한소릴 자꾸했었습니다.
연락처는 다 바꿨지만
싸이는 어쩌다 보니
일촌이 되있는데
싸이로 어떻게 연락처나 사는곳을 알방법은 없을까요 ~???
진짜 싸이에 있는 사진보면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아 그리고 주간언니가 결혼한언니인데
신랑이름이랑 전화번호도 알수있을 방법이 없는데
주간언니한테 협박하면서
신랑번호 000-0000-0000 이제?
당신이랑은 대화가 안통한다고
신랑이랑 전화해서 대화를 해야겠다면서
결국은 그 신랑한테까지 전화해서
되도안한소리 해댔답니다.
신원조회 불법으로 한거 아닌가요 ?
전혀 알수있는 건덕지가 없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너무말이 길어졌네요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톡에다가 답답한마음 조금 남겨봅니다 ..ㅜㅜ
밑에 리플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경찰서 가봤구요
경찰서가면 노동청에 신고하라고 해서
노동청으로 연락하니
사장의 연락번호나
집주소를 알아야 한다더군요
그래야지 사장을 소환시킨다구요
머 어떻게든 알아보고 정안되면
자기네들쪽에서 소재파악에 나선다는데
믿을수가 있어야죠
어떻게든 사장집주소 알아내면
제가 찾아갈생각입니다 !